|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12877 | |
| 005 | 20160629151443 | |
| 007 | ta | |
| 008 | 141013s2014 ulk 000cp kor | |
| 020 | ▼a 9788932026572 ▼g 0381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714 ▼2 23 |
|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이태수 침 | |
| 100 | 1 | ▼a 이태수, ▼d 1947- ▼0 AUTH(211009)67893 |
| 245 | 1 0 | ▼a 침묵의 결 : ▼b 이태수 시집 / ▼d 이태수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c 2014 ▼g (2015 5쇄) | |
| 300 | ▼a 149 p. ; ▼c 21 cm | |
| 440 | 0 0 | ▼a 문학과지성 시인선 ; ▼v 457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태수 침 | 등록번호 11172464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태수 침 | 등록번호 11175845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태수(지은이)
1947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으며, 1974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마음의 길』, 『은파』, 『먼 여로』, 『유리벽 안팎』, 『나를 찾아가다』, 『담박하게 정갈하게』, 『꿈꾸는 나라로』, 『유리창 이쪽』, 『내가 나에게』, 『거울이 나를 본다』, 『따뜻한 적막』, 『침묵의 결』, 『침묵의 푸른 이랑』, 『회화나무 그늘』, 『이슬방울 또는 얼음꽃』, 『내 마음의 풍란』, 『안동 시편』, 『그의 집은 둥글다』, 『꿈속의 사닥다리』, 『안 보이는 너의 손바닥 위에』, 『물속의 푸른 방』, 『우울한 비상의 꿈』, 『그림자의 그늘』과 시선집 『잠깐 꾸는 꿈같이』, 『먼 불빛』, 육필시집 『유등 연지』, 시론집 『예지와 관용』, 『현실과 초월』, 『응시와 관조』, 『성찰과 동경』, 『여성시의 표정』, 『대구 현대시의 지형도』 등을 냈다. 한국시인협회상, 상화시인상, 천상병시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동서문학상, 대구시문화상(문학), 대구예술대상, 예술가곡대상, 대구미술메세나상 등을 수상했으며, 매일신문 논설주간,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대구한의대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목차
시인의 말
Ⅰ
시법
눈
침묵의 벽
벚꽃
오래된 귀목나무
꿈
어떤 거처
아침 꿈길
서녘 하늘
신성한 숲
아기와 노인
말 없는 말들
겸구
소음교향곡
별밤
갈 수 없는 길
치묵 저 너머
Ⅱ
멧새 한 마리
새봄은 어김없이
봄맞이
봄, 봄
봄날 한때
계수나무
산딸나무
빈손
야상곡
정적
알레그로
나는 왜 예까지 와서
바닷가 한때
새벽길
가을 달밤
한겨울 밤
Ⅲ
쨍한 푸른빛
연잎의 물방울
아침 숲길
삼복염천
하강과 상승
분수
미망
은목서에 홀리다
한발 1
한발 2
한발 3
신발
그의 깃발
느릿느릿
어떤 연민
Ⅳ
강 건너 불빛
안개길
오래된 골목길
까마득한 기억이
다시 술타령
아우 가족
너 보고 싶어
입암리 처가 고택
무늬 화백
가을 아침에
오십소백
어떤 연인들
설중매
우리 풀리비에
어느 새벽
참꽃 천지
후주곡
평화를 위하여
자연은 언제나
해설 | 예술과 자연, 하나 되다 . 김주연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