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7일간의 판타지아. 3 : 조현경 고감도 판타지소설

7일간의 판타지아. 3 : 조현경 고감도 판타지소설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현경
서명 / 저자사항
7일간의 판타지아 : 조현경 고감도 판타지소설. 3 / 조현경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오늘 ,   2000.  
형태사항
311 p. ; 23 cm.
ISBN
8935503738 893550370X(SET)
000 00633namccc200229 k 4500
001 000000674480
005 20100806050126
007 ta
008 001006s2000 ulk 000af kor
020 ▼a 8935503738 ▼g 03810 : ▼c \7500
020 1 ▼a 893550370X(SET)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21045062 ▼f 과학 ▼l 121045063 ▼f 과학
082 0 4 ▼a 897.36
090 ▼a 897.36 ▼b 조현경 칠 ▼c 3
100 1 ▼a 조현경
245 1 0 ▼a 7일간의 판타지아 : ▼b 조현경 고감도 판타지소설. ▼n 3 / ▼d 조현경 지음.
260 ▼a 서울 : ▼b 오늘 , ▼c 2000.
300 ▼a 311 p. ; ▼c 23 cm.
940 ▼a 칠일간의 판타지아
950 0 ▼b \7500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36 조현경 칠 3 등록번호 12104506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총 3권 16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간에게 죄가 어떻게 하여 침투해서 들어왔으며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한 신적(神敵, 타락한 천사)이 어떻게 파멸되는가를 조명한 일종의 판타지 소설이다. 이 소설의 배경은 지상(명동성당 지하와 바티칸 교황청 아래)과 광대무변한 우주공간이다. 창조주의 권좌에 도전하여 반역을 일으킨 조핀돌(이 소설의 주인공)은 하늘의 우레를 맞고 심연에 갇히게 된다. 앎이나 지혜에 있어 천상에서 따를 자가 없었던 조핀돌, 그는 창조주의 본질에 가까운 천사 중에서 출중한 제1천사였다. 그는 자신의 본질을 깨달을 수 없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달으면서 차츰 교만해져 간다. 그 교만은 신의 어전에서 만천하에 드러난다. 하늘의 시종들이 예지의 거울에 입맞추면서 창조주의 아들(성자)의 육화 강생을 믿고 따르겠다는 공경과 흠숭을 약속하지만 그는 거울에 입맞추지 않았고 육화 강생을 믿지 않을 뿐 아니라 성자가 신의 아들임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천상에는 창조주를 참신으로 믿는 천사들의 무리들과 조핀돌을 참신으로 추종하는 타락한 천사, 즉 반신적(反神敵)인 무리들로 갈라지게 되고 조핀돌 무리는 잃어버린 영광, 광채를 되찾고 천상계를 차지하기 위해 천상을 교란시킨다. 이 두 세계의 끝없는 혈전이 계속되고, 하늘에서는 성자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고 인류의 시조인 인간(원재)이 창조주와 성자에 의해 만들어지게 된다. 그 후 인간과 조핀돌과의 피할 수 없는 충돌이 끝없이 펼쳐진다. 조핀돌은 인간을 꾀어 지옥과 천국을 넘나들며 순례하게 하고, 인간을 죄악과 시기와 질투와 온갖 부정적인 길로 걸어가기만을 종용한다. 그리고 대심판에 이르러 결국 악의 종말이 펼쳐지게 된다. 이 소설에는 창조주가 인간을 처음 만들었던 누리동산에서부터 서울의 압구정동에 이르기까지 시계를 뛰어넘으며 현세를 꼬집기도 하고 온갖 부조리를 까발리기도 하는 등 인간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근본적 문제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은 총 3권 16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간에게 죄가 어떻게 하여 침투해서 들어왔으며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한 신적(神敵, 타락한 천사)이 어떻게 파멸되는가를 조명한 일종의 판타지 소설이다. 이 소설의 배경은 지상(명동성당 지하와 바티칸 교황청 아래)과 광대무변한 우주공간이다. 창조주의 권좌에 도전하여 반역을 일으킨 조핀돌(이 소설의 주인공)은 하늘의 우레를 맞고 심연에 갇히게 된다. 앎이나 지혜에 있어 천상에서 따를 자가 없었던 조핀돌, 그는 창조주의 본질에 가까운 천사 중에서 출중한 제1천사였다. 그는 자신의 본질을 깨달을 수 없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달으면서 차츰 교만해져 간다. 그 교만은 신의 어전에서 만천하에 드러난다. 하늘의 시종들이 예지의 거울에 입맞추면서 창조주의 아들(성자)의 육화 강생을 믿고 따르겠다는 공경과 흠숭을 약속하지만 그는 거울에 입맞추지 않았고 육화 강생을 믿지 않을 뿐 아니라 성자가 신의 아들임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천상에는 창조주를 참신으로 믿는 천사들의 무리들과 조핀돌을 참신으로 추종하는 타락한 천사, 즉 반신적(反神敵)인 무리들로 갈라지게 되고 조핀돌 무리는 잃어버린 영광, 광채를 되찾고 천상계를 차지하기 위해 천상을 교란시킨다. 이 두 세계의 끝없는 혈전이 계속되고, 하늘에서는 성자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고 인류의 시조인 인간(원재)이 창조주와 성자에 의해 만들어지게 된다. 그 후 인간과 조핀돌과의 피할 수 없는 충돌이 끝없이 펼쳐진다. 조핀돌은 인간을 꾀어 지옥과 천국을 넘나들며 순례하게 하고, 인간을 죄악과 시기와 질투와 온갖 부정적인 길로 걸어가기만을 종용한다. 그리고 대심판에 이르러 결국 악의 종말이 펼쳐지게 된다. 이 소설에는 창조주가 인간을 처음 만들었던 누리동산에서부터 서울의 압구정동에 이르기까지 시계를 뛰어넘으며 현세를 꼬집기도 하고 온갖 부조리를 까발리기도 하는 등 인간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근본적 문제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은 총 3권 16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간에게 죄가 어떻게 하여 침투해서 들어왔으며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한 신적(神敵, 타락한 천사)이 어떻게 파멸되는가를 조명한 일종의 판타지 소설이다. 이 소설의 배경은 지상(명동성당 지하와 바티칸 교황청 아래)과 광대무변한 우주공간이다. 창조주의 권좌에 도전하여 반역을 일으킨 조핀돌(이 소설의 주인공)은 하늘의 우레를 맞고 심연에 갇히게 된다. 앎이나 지혜에 있어 천상에서 따를 자가 없었던 조핀돌, 그는 창조주의 본질에 가까운 천사 중에서 출중한 제1천사였다. 그는 자신의 본질을 깨달을 수 없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달으면서 차츰 교만해져 간다. 그 교만은 신의 어전에서 만천하에 드러난다. 하늘의 시종들이 예지의 거울에 입맞추면서 창조주의 아들(성자)의 육화 강생을 믿고 따르겠다는 공경과 흠숭을 약속하지만 그는 거울에 입맞추지 않았고 육화 강생을 믿지 않을 뿐 아니라 성자가 신의 아들임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천상에는 창조주를 참신으로 믿는 천사들의 무리들과 조핀돌을 참신으로 추종하는 타락한 천사, 즉 반신적(反神敵)인 무리들로 갈라지게 되고 조핀돌 무리는 잃어버린 영광, 광채를 되찾고 천상계를 차지하기 위해 천상을 교란시킨다. 이 두 세계의 끝없는 혈전이 계속되고, 하늘에서는 성자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고 인류의 시조인 인간(원재)이 창조주와 성자에 의해 만들어지게 된다. 그 후 인간과 조핀돌과의 피할 수 없는 충돌이 끝없이 펼쳐진다. 조핀돌은 인간을 꾀어 지옥과 천국을 넘나들며 순례하게 하고, 인간을 죄악과 시기와 질투와 온갖 부정적인 길로 걸어가기만을 종용한다. 그리고 대심판에 이르러 결국 악의 종말이 펼쳐지게 된다. 이 소설에는 창조주가 인간을 처음 만들었던 누리동산에서부터 서울의 압구정동에 이르기까지 시계를 뛰어넘으며 현세를 꼬집기도 하고 온갖 부조리를 까발리기도 하는 등 인간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근본적 문제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현경(지은이)

<생각이 한뼘씩 자라나는 이야기>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