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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정양완, ▼g 鄭良婉, ▼d 1929- ▼0 AUTH(211009)90537 |
| 245 | 1 0 | ▼a 숲마을에서 배밭골까지 : ▼b 정양완·강신항의 가정 이야기 / ▼d 정양완 ; ▼e 강신항 [공저]. |
| 260 | ▼a 서울 : ▼b 정일출판사, ▼c 2000. | |
| 300 | ▼a 355 p. : ▼b 삽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355 | |
| 700 | 1 | ▼a 강신항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4608 2000c | Accession No. 111166061 (1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 Call Number 897.4608 2000c | Accession No. 111166060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강신항(지은이)
忠南 牙山 出生 서울大學校 大學院 國語國文學科 文學博士 德成女子大學校 助敎授, 成均館大學校 敎授, 國語學會·韓國語文敎育硏究會 會長, (社)韓國語文會 理事長 歷任 2018년 현재 成均館大學校 名譽敎授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韋菴學術賞, 世宗文化賞, 東崇學術賞, 제10회 용재상,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저서로는 『國語學史』(1990, 보성문화사), 『鷄林類事 高麗方言 硏究』(1990, 성균관대학교출판부), 『朝鮮館譯語 硏究』(1995, 성균관대학교출판부), 『訓民正音硏究』(1987/수정증보 2003, 성균관대학교출판부), 『한국의 운서』(2000, 태학사), 『韓國의 譯學』(2000, 서울대학교출판부), 『韓漢音韻史 硏究』(2003, 태학사), 『오늘날의 국어생활』(2007, 박이정), 『國語學散稿』(2007, 월인), 『增補補遺篇 韓漢音韻史硏究(2017, 월인)』 등이 있다.
정양완(지은이)
<엽서로 그린 그 진한 사랑>
Table of Contents
목차 제1부 정양완 글 두 분의 사진 = 3 우리의 사랑이 섬광 지을 때 = 4 지리산 어느 산길에서 = 7 나의 잠꼬대 = 9 피난시절 = 16 민병숙 여사와의 고귀한 만남 = 18 진심 = 22 깔끔한 서울내기 손끝에서 태깔나던 음식들 = 25 어머니의 매무새 = 29 고귀한 만남 = 32 가을 앞에서 = 35 잊지 못할 스승님의 말씀들 = 39 슬기로운 엄마들 = 42 독특한 한학의 체계를 세우신 월당 선생님 = 45 나와 기도문 = 50 너는 갈 수 있겠지! = 53 마음에 우러러 뵈는 의사 = 56 나를 감동시킨 편지들 = 61 낙양으로 향하며 = 67 손님 대접 = 70 강의실로 = 73 잊을 수 없는 고마운 분들 = 76 플라타너스 터널(버짐나무 굴길) = 79 모란밭 길을 거닐며 = 81 수박장수 · 마늘장수 = 83 계화 = 87 제2부 강신항 글 새해를 맞으며 = 91 소성즉타 = 95 조심 속에서 보람을 느끼며 산 1년 = 98 제 길만을 열심히 갔으면 = 102 보람을 느끼는 삶이란? = 106 두려워해야 할 불로소득 = 111 제 본부에 충실한 생활 = 115 명예교수의 뒷모습 = 118 대역자의 고마움 = 121 사람을 평하는 어려움 = 125 너그럽게 사노라면 = 129 성당 안에서의 권위에 대하여 = 132 겨레의 큰 스승 일석 선생 = 138 영원한 스승 심악 = 149 사람답게 사는 길 = 156 남선생과의 기연 = 166 의연하셨던 백영선생 = 175 선고(강천희 선생) 약기 = 180 헌신적인 사랑에서 혈육의 정이 샘솟는다 = 189 저절로 커 준 아이들 = 193 뵙고 싶은 장인어른 = 198 말라버린 샘물 = 201 고향의 숲 = 203 마음껏 뛰도록 해 주자 = 206 가까운 이들일수록 존중하는 마음 지녀야 = 209 나는 이런 마음으로 살고 있다 = 213 힘든 농사일 하며 영농법 개선 꿈꿔 = 215 "햅쌀은 느루 가지 못한다" = 218 설을 쇠며 = 223 흔들림이 없는 우리의 도덕생활 = 235 서로에게 훌륭한 반쪽이 되자 = 243 새해를 맞으며 다시 처음으로… = 246 제3부 아이들 글 성적이 적성이라는데 = 251 굴비 대가리 = 253 진짜 비싼 그림 = 255 축(?) 사망 = 257 스물 일곱 살 우리 아버지 = 259 나의 유학기 = 261 사랑하는 할머니! = 265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고 = 268 할머니와 함께 숲마을 길 = 270 측은지심 1 = 282 측은지심 2 = 284 축구 이야기 1 =287 축구 이야기 2 = 290 우리 아이와 함께 노는 이야기 = 294 주부일기 = 302 할아버지, 할머니 = 304 제4부 강신항의 바람직한 국어생활 바람직한 국어생활 = 308 한글날이 부끄러운 국어학도 = 319 필요한 언어규범 = 322 러시아의 한국어 연구 활발 = 327 초보자가 덤벼들었던 '훈민정음운해' 주석 = 329 유럽 한국학회에 다녀와서 = 334 한국어 교사의 구비 조건 = 342 구분하기 힘든 관용과 오용 = 345 올바른 국어생활도 국어순화운동의 일환 = 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