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ⅴ
서론 = 11
제1장 丹齋史學의 成立 = 16
들어가는 말 = 16
1. 歷史硏究의 動機 = 18
2. 제 1 기 (1905∼1910)의 역사연구 - 近代 民族主義史學의 胎動 = 23
3. 제 2 기 (1910∼1923)의 역사 연구 - 實證性과 敎條性의 混在 = 34
4. 제 3 기 (1923∼1936)의 역사 연구 - 近代史學理論의 受容 = 43
5. 儒敎的 中世史學의 克服과 近代史學의 成立 = 48
나오는 말 = 54
제2장 丹齋史學의 背景 = 56
들어가는 말 = 56
1. 人間的 背景 = 57
家系 = 57
成長 = 61
2. 社會思想的 背景 = 63
自强思想과 歷史認識 = 63
新國民設과 民衆革命論 = 71
反尊華主義 = 78
3. 史學史的 背景 = 83
傳統的 史書에 대한 批判 = 83
非儒家史學의 受容 = 88
實學時代 史學의 批判的 繼承 = 94
나오는 말 = 98
제3장 丹齋의 歷史硏究 方法論 = 101
들어가는 말 = 101
1. 舊史批判論 = 104
中國側 史書 = 104
韓國側 史書 = 107
2. 史料蒐集論 = 111
歷史硏究와 史料 = 111
史料蒐集 = 115
史料의 選擇 = 121
3. 史料批判論 = 124
4. 考證論 = 130
考證方法 = 130
言語學的 方法 = 139
地名移動說 = 147
5. 歷史敍述論 = 151
나오는 말 = 157
제4장 丹齋史學의 歷史主體 認識 문제 = 161
들어가는 말 = 161
1. 英雄 = 164
2. 國民 = 176
3. 民衆 = 188
나오는 말 = 200
제5장 丹齋의 古代史認識 = 203
들어가는 말 = 203
1. 『讀史新論』『朝鮮上古文化史』 및 『朝鮮上古史』의 比較 = 205
세 著作의 型式上의 止較 = 207
『朝鮮上古文化史』와 『朝鮮上古史』의 相補 問題 = 218
2. 古代史의 새로운 體系化 = 231
上古史 體系化의 試圖 = 232
前後三韓說 = 237
扶餘·高句麗 중심의 體系 = 239
3. 檀君 認識의 問題 = 245
征服英雄像으로서의 檀君認識 : 『讀史新論』에 보이는 檀君 = 246
自主文化의 象徵으로서의 檀君 認識 : 『조선상고문화사』에 보이는 단군 = 250
合理性을 기반으로 한 宗敎的 存在로서의 檀君認識 : 『朝鮮上古史』에 보이는 檀君 = 260
檀君硏究의 意義 = 267
4. 古代史의 領域 問題 = 271
檀君·扶餘族의 支那殖民論 = 272
百濟의 海外經略設 = 274
5. 漢四郡 問題와 高句麗 年代 削減說 = 277
高句麗·漢 九年戰爭說 = 278
高句麗 年代 削減說 = 280
衛氏國 滅亡 異說 = 285
漢四郡의 位置問題 = 287
南北 兩樂浪說 = 294
6. 古代文化의 認識 = 297
우리나라 上古文字 起源說의 문제 = 299
神誌問題 = 302
古代의 風俗理解 = 307
仙敎·郎家思想의 理解 = 310
나오는 말 = 321
결론 = 326
참고문헌 = 330
찾아보기 =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