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72namccc200229 k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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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d 244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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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5.8953 ▼b 2001 | |
| 100 | 1 | ▼a 小針進 |
| 245 | 2 0 | ▼a (일본의 사회학자가 바라본)한국과 한국인 / ▼d 고하리 스스무 지음 ; ▼e 고영욱 옮김. |
| 260 | ▼a 서울 : ▼b 이지북 , ▼c 2001. | |
| 300 | ▼a 243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239-243) 수록 | |
| 700 | 1 | ▼a 고영욱 , ▼e 역 |
| 900 | 1 1 | ▼a 고하리 스스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11183201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1118320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11183203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511020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5127081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11183201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1118320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11183203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511020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 | 등록번호 15127081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제1장 한국인은 정말로...?
일본인은 한국인에 대해 여러 가지의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성격이 급하고 남에게 불친절하며 어디서나 늘 긴장해 있고 더 이상 한자를 쓰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선입견에 대해 저자는 다시 한 번 되물음으로써 그것이 사실과 일치하는지 쓰고 있다.
지금의 한국인은 국제적인 행사와 캠페인 등으로 '친절'을 더욱 의식하게 되었지만 감정에 충실하여 느끼는 대로 표현하는 점들은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물론 사회와 개인의 상황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근본적인 의식구조는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은 '분단'과 '군사독재 정권'의 영향으로 정치적인 긴장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일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고 지적한다. 또한 한자에 대해서는 한국과 일본이 동일 문자를 공유한다는 점을 중요시 여기면서 한자를 점점 사용하지 않으려는 사회적 분위기를 문제삼고 있다.
제2장 현대 한국의 생활
현대 한국인들의 습성과 정서에 대해 짚어보고 있다. 한국 사회는 전체적으로 템포가 몹시 빨라 안전보다는 결과에 너무 급급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들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또 그 어떤 나라보다도 유행의 변화가 심하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속도도 빨라 세대간의 격차가 심하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보수적인 가족관은 자연스레 변하게 되고 현대 여성들은 독신을 주장하는 분위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했다. 게다가 IMF 한파로 인해 이혼이 급증하기도 하고 중산층이 붕괴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
제3장 현대 한국 정치의 불가사의
한국 정치에서 저자가 눈여겨본 세 가지의 특성이 있다. 첫째는 현직 대통령과 전 정권과의 연계성이 단절되었다는 것이고 둘째는 영남과 호남이 현격하게 갈라지는 지나친 지역주의이다. 셋째는, 지금은 그 성격이 많이 달라진 안기부(현재 명칭은 국정원)의 위치이다. 이와 같은 문제점들은 정권이 교체가 되어도 하루아침에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한국 정치가 과도하게 격정적이고 상호 불신이 뿌리깊이 박혀 있으며 너무 조급하다는 데에 그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고 정리하고 있다.
제4장 한국인은 일본인을 싫어하는가
개인적으로 만나게 되는 한국인은 우호적인 사람들이 많지만 반대로 매스컴에 등장하는 일본은 상당히 비판적인 시각으로 비친다는 입장이다. 즉 매스컴에서 반일 감정을 은근히 조장한다는 뜻이다. 특히 한국 언론의 특성이 어떤 사실에 대해 정확한 사전조사도 없이 미리 단정을 지어버린다는 것인데, 그것으로 인해 황당무계한 일본 경계론이 만연하게 된다고 밝혀두고 있다.
특히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문화들이 일본 문화의 영향이라고 단정하고 적대감을 갖는 것은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은 하루빨리 독선적인 민족주의로부터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제5장 한국 사회에서 보는 북한과의 통일
남북은 오랫동안 분단 상태에 놓여 있었던 탓에 서로에 대한 이질감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물론 예전에 비해 북한을 바라보는 남한의 시선이 많이 바뀐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의 사회와 문화 속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남한 사회를 접할 때 있어 엄청난 심리적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북한 망명자들은 남한 사회에서 심리적 갈등을 많이 느낀다고 했다.
가장 주시해야 할 점은 통일 후 남한인이 북한인에 대해서 과도한 우월감이나 차별, 멸시의 감정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남북한 출신지에 따라 서로에게 불신의 감정이 생기게 될 우려도 있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막대한 통일비용도 간과할 문제는 아니다.
제6장 한국인과 사귀는 법
이 장에서는 전체적으로 한국인들의 특성을 정리하고 있다. 한국인은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이 있는 반면, '남'이라고 하는 분리의식도 명확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리'에 속하느냐 '남'에 속하느냐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또, 일본인이 용의주도하게 일을 처리하는 반면 한국인은 일단 그 자리에서 승부를 내려고 하는 점들이 있다고 했다. 특히 일을 직접 수행하거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는 자존심을 먼저 앞세우는 특성을 말하고 있다. 그런 성향들을 파악하면 한국인과 쉽게 사귈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보제공 :
책소개
도쿄외국어대학 조선어학과를 졸업하고 줄곧 한국 사회를 연구해온 일본의 사회학자 고하리 스스무의 한국 이야기. '이웃 사람들의 진정한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1999년 일본에서 출간되어 두달 만에 비소설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을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고하리 스스무는 한국에 6년 동안 체류함으로써 한국의 사회 문화를 직접 체험하였으며, 귀국 후에도 한국의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지속적으로 섭렵하였다. 이것이 바로 그가 한국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한국인의 정서와 습성 등을 논할 수 있었던 근거이다.
책은 크게 6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으며, 일본인이 가지는 한국인에 관한 선입견, 현대 한국의 생활, 한국 정치의 불가사의, 한국인의 반일감정, 통일 문제 등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의 사회학자의 눈에 비친 우리의 모습을 고찰하고, 반성의 지점을 찾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하리 스스무(지은이)
1963년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외국어대학 조선어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 과정을 중퇴했다. 일본국제관광진흥회 도쿄 본부 및 서울 사무소 차장으로 근무한 후, 외무성 전문 조사원(주한 일본대사관 정치부)을 거쳐 현재 시즈오카현립대학 국제관계학부 조교수로 재임 중이다. 전공은 한국사회론·동북아시아지역연구이며, 저서로는 <韓國と韓國人>, <世紀末韓國を讀み解く>, <韓國ウォッチソグ> 등이 있다.
고영욱(옮긴이)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하였다. 일본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현재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목차
목차 서장, 한국에 내정 간섭을 해본다 = 17 지역감정을 버려라, 민족 우월감에서 벗어나라, 대통령의 하루를 공개하라, 달리기 전에 생각하지 않고 달리면서 생각하는 한국인, 언론은 약자를 괴롭히는 사회적 구조를 바꾸어야 한ㄴ다 제1장 한국인은 정말로......? 한국인은 정말로 불친절한가 = 37 용감한 은행 여직원의 이야기 일본보다 훨씬 친절한 한국의 은행 창구 친절을 의식하게 된 한국사회 한국인은 정말로 불 같은가 = 45 감정에 충실한 한 국민성 일본인이 본 식민지 시대의 한국인 한국인은 정말로 김치와 불고기만 먹는가 = 51 초등학생이 가장 싫어하는 음식은 김치 생선이나 야채, 단 음식도 즐겨 먹는 한국인 한국인은 정말로 긴장하고 있는가 = 56 모르는 사람에게는 배려하지 않는 사회 분단국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긴장감 한국인은 정말로 한자를 완전히 버렸는가 = 60 '한국(韓國)' 이란 한자조차 못 읽는 서울대생 한자 망국의 위기를 우려하는 운동과 정부 대책 제2장 현대 한국의 생활 템포가 빠른 사회 = 69 한국과 일본의 버스 하차 방법의 차이 성급한 재촉과 안전 불감증 자가용은 서민의 발 = 73 많지않은 지하철 출퇴근 경제 위기 속에서도 줄어들지 않는 자가용 출퇴근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 문화 = 77 노래와 배신의 유행 변화가 심한 사회 삐삐·휴대폰 세대와 N세대 보수적인 가족관의 변화 = 84 독자의 증가와 아들 출생을 바라는 한국인 25세 여성의 반수 이상이 싱글 'IMF 한파'로 인한 변화 = 89 경제 위기가 가정 붕괴를 유발 중산층이 붕괴된 쇼크 IMF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장사는 무엇인가 IMF극복의 조짐 제3장 현대 한국 정치의 불가사의 역대 대통령들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 103 '전직 대통령 문화가 없다'고 말한 전두환 김대중에게 불신감을 갖고 있는 김영삼 김영삼에 대해 여론이 동정하지 않는 이유 당시 지지받았던 역사 바로 세우기 한국 정치의 격동성, 상호불신, 조급성 도덕 지향적인 사고방식 한국 정치를 갉아먹는 지역주의 문화 = 116 영남과 호남의 지역 대립 지배하는 영남과 차별받는 호남 지역주의 문화의 기원 박정희 정권 시대의 지역 편중 정책 '영남-우대, 호남-소외'의 경제 개발과 편견 정권 교체가 되어도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 구조 지역의 패권 다툼 한국 정치에서 안기부의 존재 = 129 표에서 '음지(陰地)'라는 표현이 사라진 이유 금지되어야 할 '국내 정치 개입' '반(反)김대중'으로 일관해온 조직의 개혁은 가능한가 제4장 한국인은 일본인을 싫어하는가 반일 감정을 만들어내는 한국 언론 = 139 미국인이 부러워한다는 서울 거주 일본인 언론에 등장하는 부당하고 획일적인 일본관 문제의 본질을 간과한 보도 반일주의의 원인과 냉정한 일본론의 등장 = 146 '일본 경계론'의 전형적 논조 비판 왜 황당무계한 일본론이 만연하는가 한국 언론의 오보(誤報) 체질 김대중의 대일관과 민족주의 = 154 전후 일본의 민주주의를 높이 평가하는 김대중 '독선적인 민족주의로부터의 탈각' 조짐 월드컵 공동 개최와 일본 대중문화 개방 = 164 월드컵 공동 개최와 한국 프로야구 선수의 활약 '반일주의'라도 일본의 좋은 점은 인식 한국 내 일본 문화 개방 일본 영화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다 개방 조치를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제5장 한국 사회에서 보는 북한과의 통일 남북통일을 본격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한국인 = 179 통일의 그날 한국과 북한은 어떤 통일을 예측할 수 있을까 한국인의 통일에 대한 관심도와 통일 예상 시기 남북 사회의 이질성 확대 = 184 북한이 공포의 대상에서 동정의 대상으로 확대되는 남북의 사회 문화 차이 이질화로 예상되는 문제점 북한 주민의 심리적 충격 한국 사회에서 갈등하는 북한 귀순자 통일 후 우려되는 통일비용과 한국인의 의식 = 197 중국 조선족이 방약무인하다고 보는 한국인의 태도 한국인의 우월감에 대한 우려와 상호 불신 풍조 한국인들에◆UFFFD◆◆UFFFD◆적응이 요구되는 '통일'이라는 새로운 환경 같은 민족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한국인 제6장 한국인과 사귀는 방법 한국인에 대한 평가 = 207 중국 조선족에 의한 조선 민족의 종합 평가 주한 외국인이 평가하는 한국인 우리와 남의 메커니즘 한국인의 자존심과 부탁 = 214 자존심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말 한국인에게서 부탁받은 경우 아는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하는 한국인 한국인의 식생활과 촌지 사회 = 221 식기 이야기 집단 회식과 한턱 내는 문화 용의주도한 일본인과 그 자리에서 승부를 내는 한국인 = 225 서두르기만 하는 한국의 비즈니스 의외로 상급자의 지시에 잘 따르는 한국인 물에 빠진 개는 때려주어라 맺음말-한국인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 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