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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열규 ▼g 金烈圭 , ▼d 1932- ▼0 AUTH(211009)31697 |
| 245 | 1 0 | ▼a 맺히면 풀어라 : ▼b 한국인의 원한과 신명 / ▼d 김열규 著. |
| 260 | ▼a 파주 : ▼b 한국학술정보 , ▼c 2001 ▼g (2003). | |
| 300 | ▼a 275 p. ; ▼c 23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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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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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2001b | 등록번호 141053461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6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열규(지은이)
1932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 및 민속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과 민속학을 전공했다.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 객원교수, 인제대학교 문과대학 교수,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등을 역임했다. 1963년 김정반이라는 필명으로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당선했다. 문학과 미학, 신화와 역사를 아우르는 그의 글쓰기의 원천은 탐독이다. 어린 시절 허약했던 그에게 책은 가장 훌륭한 벗이었으며,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두고 간 짐 꾸러미 속에서 건진 세계문학은 지금껏 그에게 보물로 간직되었다. 이순(耳順)이 되던 1991년에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같은 삶을 살고자 고성으로 낙향했고, 자연의 풍요로움과 끊임없는 지식의 탐닉 속에서 청춘보다 아름다운 노년의 삶을 펼쳐 보였다. 여든의 나이에도 해마다 한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하며 수십 차례의 강연을 하는 열정적인 삶을 살다가 2013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연구 인생 60여 년을 오로지 한국인의 질박한 삶의 궤적에 천착한 대표적인 한국학의 거장이다. ‘한국학’의 석학이자 지식의 거장인 그의 반백 년 연구인생의 중심은 ‘한국인’이다. 문학과 미학, 신화와 역사를 두루 섭렵한 그는 한국인의 목숨부지에 대한 원형과 궤적을 찾아다녔다. 특히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와 『한국인의 자서전』을 통해 한국인의 죽음론과 인생론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주요 저서로 『김열규의 휴먼 드라마: 푸른 삶 맑은 글』, 『한국인의 에로스』, 『행복』, 『공부』, 『그대, 청춘』, 『노년의 즐거움』, 『독서』, 『한국인의 신화』, 『한국인의 화』, 『동북아시아 샤머니즘과 신화론』, 『아흔 즈음에』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 5 제1부 물고 물리는 원한, 신명 1. 맺히면 풀어라 = 15 2. 맺혀서 푸는 사람들 = 24 3. 별신굿과 동학을 잇는 혁명의 이념 = 37 4. 신명, 정 그리고 원한 = 44 제2부 원한의 심연 1. 원한의 은유법 = 59 2. 원한의 권력의지 = 71 3. 업과 한, 그리고 살 = 79 4. 한의 안개 = 90 5. 오늘에도 왜 한을 얘기하는가 = 96 6. 넋두리와 푸념 = 102 7. 이승을 응시하는 죽음들 = 108 제3부 신명, 흔들기 그리고 반란 1. 신명스러운 것, 흥겨운 것 = 123 2. 신명의 판, 판의 신명 = 133 3. 신들린 신바람 = 144 4. 신바람, 그 상징들 = 156 5. 난장, 그 흔들기의 기능, 반란의 주제 = 165 6. 오늘을 흔든 마당놀이와 그 신바람 = 183 7. 오늘의 신바람들, 고교 졸업식 뒷풀이 = 196 8. 오늘의 신바람들, 해군 사관 후보생의 적도제 = 203 9. 오늘의 신바람들, 대학생들의 '야자 파티' = 209 10. 오늘의 신바람들, 묵호 '인민재판'과 오늘날 기업사회의 난장 = 214 11. 버꾸춤 추는 한국인 그리고 도깨비 무리들 = 221 제4부 오늘 우리 사회에 신명은? 그리고 풀이는? 1. 징소리 = 231 2. 아리랑의 원한 = 246 3. 도시·산업사회의 놀이와 신바람 = 258 4. 선거라는 축제 = 265 5. 대단원 = 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