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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역사 : 김정란 평론집

영혼의 역사 : 김정란 평론집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정란, 1953-
서명 / 저자사항
영혼의 역사 : 김정란 평론집 / 김정란
발행사항
서울 :   새움,   2001  
형태사항
343 p. ; 23 cm
ISBN
89885372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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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09 2001h 등록번호 11120400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09 2001h 등록번호 11120400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7.1609 2001h 등록번호 192046436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3년의 <비어있는 중심> 이후 8년만에 선보이는 김정란의 시평집.

제1부에서는 '지금, 여기에서 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하는 화두를 놓고 한국 현대시의 상황을 점검하고, 제2부에서는 각론을 펼친다. 이상, 김춘수, 이승훈, 노혜경, 송찬호, 박용하, 허수경에 대한 꼼꼼한 시읽기가 있다. 제3부는 김정란의 '전공'인 프랑스 시인들에 대한 몇몇 이야기.

작가의 꾸준한 관심의 대상이었던 여성시인들이 좀체 눈에 띄지 않는데, 따로 한권의 비평집을 준비하고 있어서란다. 소설평론집 <연두색 글쓰기>와 함께 나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정란(지은이)

시인, 번역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지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현대의 상징과 신화’ ‘상상력과 비평’ ‘한국 신화 콘텐츠 실습’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문학과 함께 인류의 원형적 이야기인 신화 연구에 매진해왔다. 시집으로 『다시 시작하는 나비』 『매혹, 혹은 겹침』 『꽃의 신비』 등이 있고, 문학평론집 『비어 있는 중심』 『영혼의 역사』 등과 산문집 『여자의 말』 등이 있다. 에밀 시오랑의 『태어났음의 불편함』,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태평양의 방파제』, 크리스티앙 자크의 『람세스』 등을 번역했다. 특히, 성배와 아서 왕 전설에 속한 모든 신화와 전설을 아우른 장 마르칼의 『아발론 연대기』(전 8권) 번역은 신화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1998년에 백상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상을, 2000년에 소월시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 밥풀때기와 우주 : 모성 비평, 꼼꼼히 읽고 멀리 바라보고 크게 사랑하기
제1부 한국 현대시의 상황
   시는 죽었는가? = 18
   지금, 여기에서 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 32
   세번째의 방 - 사라지는 기호와 (그것)의 상징으로서의 검은 꽃 = 58
   존재와 언어 - 새로운 맥락의 등장, 1998년 봄의 시 = 79
제2부 영혼의 빛을 찾아서
   몽환적 실존 - 이상(李箱)시 다시 읽기 = 92
   이승, 빈 자리에 서다 - 김춘수의 시집 『들림, 도스토예프스키』 = 122
   없음이거나 하나 더 있음 : 빈 몸 자리 또는 사족(蛇足) - 김춘수의『의자와 계단』 = 133
   당신의 과거에서 당신의 현재를 지나, 없는 당신의 없는 시간과 없는 나라로 - 이승훈의
시집 『밝은 방』 = 153
   영혼의 역사 : 새로운 총체성과 새로운 주체 - 노혜경의『레이스마을 이야기』 = 182
   네모에서 동그라미로, 그리고 동그라미 속의 네모 또는 네모 속의 동그라미로 - 송찬호의 시적 변모의 기하학 = 204
   당대에 대한 저주로서의 시, 그리고 그 (너머)로 - 박용하, 창을 휘두르며 덤벼드는 돈키호테 그리고 돌시네아 = 219
   물통의 길, 피통, 꽃통의 길, 그리고 농구대 = 249
   노래와 예언 사이에서 - 허수경,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한 명의 카산드라 = 272
제3부 마녀의 계보 - 갈증의 언어
   프랑스 현대시의 상황 - 마녀들의 계보, 잊혀진, 그러나 자신 안에 완벽하게 통일되어 있는 언어의 운명 = 292
   이브 본느프와, 갈증이라는 종교의 사제 = 315
   랭보 또는 타락천사 =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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