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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09 ▼b 2001c ▼c 2 | |
| 100 | 1 | ▼a 정효구 , ▼d 1958- ▼0 AUTH(211009)8955 |
| 245 | 1 0 | ▼a 시 읽는 기쁨: ▼b 한국 현대 시인 25인과의 아름다운 만남, 그 두번째 . ▼n 2./ ▼d 정효구 지음. |
| 260 | ▼a 서울 : ▼b 작가정신 , ▼c 2003. | |
| 300 | ▼a 372 p. ; ▼c 23 cm. | |
| 505 | 0 | ▼a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 문정희. - Job 뉴스/ 장정일. - 게으른 사람은 아름답다/ 이문재. - 강우/ 김춘수. - 서울/ 김혜순. - 소포/ 이성선. - 우리들의 대통령/ 임보. - 햄버거를 먹으며/ 오세영. - 독락당/ 조정권. - 숲에서 보낸 한철 1/ 남진우. -내 피곤한 영혼을 어디다 누이랴/ 김병화. - ing/ 이윤택. - 하늘/ 박노해. - 환멸/ 이수명. - ~/ 정한용. - 아버지의 편지/ 윤승천. - 고도를 위하여/ 임영조. - 인생/ 이선영. - 독자놈들 길들이기/ 박남철. - 시골로 내려오다/ 장석주. - 남태평양/ 박용하. - 신은 망했다/ 이갑수. - 마지막 공부:놀이 9/ 홍윤숙. - 어머니의 총기/ 고진하. - 존재의 꽃/ 김동원 |
| 700 | 1 | ▼a 문정희/ ▼t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 |
| 700 | 1 | ▼a 장정일/ ▼t Job 뉴스 |
| 700 | 1 | ▼a 이문제/ ▼t 게으른 사람은 아름답다 |
| 700 | 1 | ▼a 김춘수/ ▼t 강우 |
| 700 | 1 | ▼a 김혜순/ ▼t 서울 |
| 700 | 1 | ▼a 이성선/ ▼t 소포 |
| 700 | 1 | ▼a 임보/ ▼t 우리들의 대통령 |
| 700 | 1 | ▼a 오세영/ ▼t 햄버거를 먹으며 |
| 700 | 1 | ▼a 조정권/ ▼t 독락당 |
| 700 | 1 | ▼a 남진우/ ▼t 숲에서 보낸 한철 1 |
| 700 | 1 | ▼a 김병화/ ▼t 내 피곤한 영혼을 어디다 누이랴 |
| 700 | 1 | ▼a 이윤택/ ▼t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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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이수명/ ▼t 환멸 |
| 700 | 1 | ▼a 정한용/ ▼t ~ |
| 700 | 1 | ▼a 윤승천/ ▼t 아버지의 편지 |
| 700 | 1 | ▼a 임영조/ ▼t 고도를 위하여 |
| 700 | 1 | ▼a 이선영/ ▼t 인생 |
| 700 | 1 | ▼a 박남철/ ▼t 독자놈들 길들이기 |
| 700 | 1 | ▼a 장석주/ ▼t 시골로 내려오다 |
| 700 | 1 | ▼a 박용하/ ▼t 남태평양 |
| 700 | 1 | ▼a 이갑수/ ▼t 신은 망했다. |
| 700 | 1 | ▼a 홍윤숙/ ▼t 마지막 공부:놀이 9 |
| 700 | 1 | ▼a 고진하/ ▼t 어머니의 총기 |
| 700 | 1 | ▼a 김동원/ ▼t 존재의 꽃 |
| 940 | ▼a 시 읽는 기쁨: ▼b 한국 현대 시인 이십오인과의 아름다운 만남, 그두번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09 2001c 2 | 등록번호 111241333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897.1609 2001c 2 | 등록번호 111241332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 읽는 기쁨> 시리즈는 시는 즐기는 것이지 따지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는 저자의 시론에 따라 시와 다정다감한 해설을 함께 엮은 책이다. 1편에서 "시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데 주력했다면, 이번에 나온 2편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를 통한 '우리 시대 깊이 읽기'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2년 동안 지은이가 찾아낸 스물 다섯 편의 시와 특유의 친절한 설명을 함께 담았다. 수록된 시인만 살펴봐도 김춘수, 홍윤숙 등 원로에서부터 김혜순, 이수명에 이르기까지 그 시대와 경향이 두루 망라되어 풍성하다.
<시 읽는 기쁨>, <시 읽는 기쁨 2>에 이어 출간된 시리즈의 마지막 편, <시 읽는 기쁨 3>은 이성복, 김기택, 이원, 정재학, 유형진 등 마흔여섯 시인의 작품을 소개한다. 시에 대한 애정과 진솔한 단상들로 가득한 저자의 해설은 3편에 이르러 한층 내적이고 서정적인 차림으로 단장했다.
1편과 2편이 시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를 알고 좋아하도록 만든 과정이었다면, 3편은 완성된 교향곡처럼 풍성한 시 차림으로 독자로 하여금 맘껏 시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정효구 교수는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시와 시 속에 깃든 시인의 마음풍경을 나지막이 들려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효구(지은이)
1958년 출생. 충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1981)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1983)와 박사학위(1989)를 받았다. 1985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하였다.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 시와시학상,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존재의 전환을 위하여』(1987), 『시와 젊음』(1989), 『현대시와 기호학』(1989), 『광야의 시학』(1991), 『상상력의 모험 : 80년대 시인들』(1992), 『우주공동체와 문학의 길』(1994), 『20세기 한국시의 정신과 방법』(1995), 『백석』(편저, 1996), 『20세기 한국시와 비평정신』(1997), 『몽상의 시학 : 90년대 시인들』(1998), 『한국 현대시와 자연 탐구』(1998), 『시 읽는 기쁨』(2001), 『한국 현대시와 문명의 전환』(2002), 『시 읽는 기쁨 2』(2003), 『재미 한인문학 연구』(공저, 2003), 『정진규의 시와 시론 연구』(2005), 『시 읽는 기쁨 3』(2006), 『한국 현대시와 평인(平人)의 사상』(2007), 『마당 이야기』(2009), 『맑은 행복을 위한 345장의 불교적 명상』(2010), 『일심(一心)의 시학, 도심(道心)의 미학』(2011), 『한용운의 『님의 침묵』, 전편 다시 읽기』(2013), 『붓다와 함께 쓰는 시론』(2015), 『신월인천강지곡』(2016), 『님의 말씀』(2016), 『불교시학의 발견과 모색』(2018), 『다르마의 축복』(2018), 『바다에 관한 115장의 명상』(2019), 『파라미타의 행복』(2021), 『사막 수업 82장』(2022), 『영성 수행으로서의 시읽기와 시쓰기』(2024)가 있다.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목차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 왕비가 되지 말고 여왕이 되시오! / 문정희 = 9 〈Job 뉴스〉 'Job'은 밥이잖아요 / 장정일 = 25 〈게으른 사람은 아름답다〉 아프도록 한번 게을러보고 싶지 않은가요? / 이문재 = 35 〈강우(降雨)〉 바우키스와 필레몬 같은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 / 김춘수 = 51 〈서울〉 서울은 우리 시대의 '경전'이지요 / 김혜순 = 67 〈소포〉 당신은 님이 보낸 소포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까? / 이성선 = 85 〈우리들의 대통령〉 감동을 주는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 임보 = 95 〈햄버거를 먹으며〉 음식을 먹었나요? 사료를 먹었나요? / 오세영 = 115 〈독락당(獨樂堂)〉 홀로 즐길 수 있는 집을 한 채씩 갖고 계신가요? / 조정권 = 135 〈숲에서 보낸 한철 1〉 황홀경의 순간은 어떻게 찾아오는가? / 남진우 = 147 〈내 피곤한 영혼을 어디다 누이랴〉 피곤한 영혼을 어디다 누일 수 있을까요? / 김병화 = 163 〈ing〉 나의 사전에는 '절정'만이 있다 / 이윤택 = 171 〈하늘〉 서로를 받쳐주는 푸른 하늘이고 싶습니다 / 박노해 = 189 〈환멸〉 환멸이 찾아왔던 날의 충격을 기억하십니까? / 이수명 = 209 〈∼〉 희미한 파선으로 추상화될 우리들의 생을 상상하며…… / 정한용 = 225 〈아버지의 편지〉 행여, 너의 하늘 같은 꿈에 금이라도 갈까봐…… / 윤승천 = 237 〈고도(孤島)를 위하여〉 한 십년 나를 씻어 말리고 싶다! / 임영조 = 255 〈인생〉 도망갈 자신만의 오솔길이 없어서 낭패감을 느낀 적이 있나요? / 이선영 = 271 〈독자놈들 길들이기〉 시를 잘 감상하는 좋은 독자가 되고 싶습니까? / 박남철 = 281 〈시골로 내려오다〉 수졸재에 다녀왔습니다 / 장석주 = 293 〈남태평양〉 사람에게 존경심을 갖는 저녁입니다 / 박용하 = 309 〈신(神)은 망했다〉 인간들은 두 손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릅니다 / 이갑수 = 325 〈마지막 공부 : 놀이 9〉 지금, '마지막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홍윤숙 = 335 〈어머니의 총기(聰氣)〉 달려가는 세상, 돌아가는 어머니 / 고진하 = 351 〈존재의 꽃〉 모든 존재는 모르면서 살아간다 / 김동원 = 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