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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한창훈 세 | |
| 100 | 1 | ▼a 한창훈 , ▼d 1963- . ▼0 AUTH(211009)26382 |
| 245 | 1 0 | ▼a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 ▼b 한창훈 소설집 / ▼d 한창훈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동네 , ▼c 2001. | |
| 300 | ▼a 294 p. ; ▼c 23 cm. | |
| 440 | 0 0 | ▼a 문학동네 소설집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세 | 등록번호 11119142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세 | 등록번호 11119142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세 | 등록번호 11119142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구수한 사투리, 걸쭉한 욕설, 갯바람의 짠내를 풍기는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집이다. 일찍이 뱃사람으로 입문했던 지은이의 이력 때문인지 지은이의 소설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 이번 소설집도 예외는 아니다.
지은이는 여러편의 단편을 통해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다룬다. '춘희'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차려준 백세 잔칫상을 받아놓고 급사한 연춘노인과 암으로 죽은 엄마의 죽음을 통해 주인공 춘희가 깨닫게 되는 삶의 의미를 그린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열여섯 살 중학생 경호의 눈에 비친 농촌사람들의 생활을 스케치한 성장소설이다.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자아이가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동네 농장에서 품을 팔아가며 아들과 겨우 먹고 살아가지만 경호는 삶을 놓지 않는다.
또한 ' 그대, 저문 바닷가에서 우는'에서는 남성적 시각으로 바라본 남녀차별로 인한 여성의 불평등함이 비교적 객관적인 시선으로 그려진다.
하루하루의 삶이 고단한 서민들의 삶을 그리는 단편들에는 인생의 희망이 무엇인지,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졌을 때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를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창훈(지은이)
1963년 전남 여수 거문도 출생. 한겨레문학상,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열여섯의 섬』 『꽃의 나라』 『순정』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 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어린이책 『검은 섬의 전설』 『제주선비 구사일생 표류기』 등을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