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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가를 불러요 : 한창훈 소설집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창훈 , 1963-.
서명 / 저자사항
청춘가를 불러요 : 한창훈 소설집 / 지은이: 한창훈.
발행사항
서울 :   한겨례신문사 ,   2005.  
형태사항
311 p. ; 23 cm.
ISBN
8984311480
내용주기
바위 끝 새. - 이제 그 곳에는 봉네가 없다. - 주유남해. - 여인. - 깊고 푸른 강. - 해는 뜨고 해는 지고. - 복국 끓이는 여자. - 그 사랑. - 청춘가를 불러요. - 꽃 피는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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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청 등록번호 11137652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청 등록번호 11137652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걸쭉하고 능청스런 입담과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한창훈의 소설집. 이번 소설집에서는 유쾌한 반란과 익살을 동시에 보여준다. 표제작 '청춘가를 불러요'를 비롯해 2004년 이효석문학상 추천우수작인 '주유남해', 2002년 이상문학상 추천우수작 '여인' 등 10편의 단편소설을 담았다.

기존과 달리 서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조금은 컬트적인 요소도 가미되었다. 경쾌한 삶의 모습을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펼친다. 노년을 쓸쓸하게 보내는 손여사와 이영감이 우연히 포르노테이프를 함께 보며 거침없는 입담을 풀어놓는다는 '청춘가를 불러요', 산골로 요양을 온 사내와 마당 옆 논 주인 부강댁이 티격태격 정을 쌓아가는 '꽃 피는 봄이 오면', 사랑으로 서로를 감싸주는 주낙 어장 부부 이야기 '주유남해' 등.

나이듦에 대한 생각과 생활, 현 세태에 대한 풍자를 엿볼 수 있으며, 거대한 물결로 밀려오는 삶의 변화와 고독과 외로움, 헛헛함을 그려낸 다양한 작품들을 담아냈다. 또한 포기하지 못한 사랑이야기나, 소설가라는 직업에서 오는 고통과 고뇌를 표현해낸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창훈(지은이)

1963년 전남 여수 거문도 출생. 한겨레문학상,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열여섯의 섬』 『꽃의 나라』 『순정』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 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어린이책 『검은 섬의 전설』 『제주선비 구사일생 표류기』 등을 출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바위 끝 새 = 7
이제 그곳에는 봉네가 없다 = 35
주유남해(舟流甫海) = 63
여인 = 93
깊고 푸른 강 = 125
해는 뜨고 해는 지고 = 157
복국 끓이는 여자 = 191
그 사랑 = 221
청춘가를 불러요 = 251
꽃 피는 봄이 오면 = 281
작가의 말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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