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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한창훈 , ▼d 1963- |
| 245 | 1 0 | ▼a 바다도 가끔은 섬의 그림자를 들여다 본다 : ▼b 한창훈 산문소설 / ▼d 한창훈 지음. |
| 260 | ▼a 서울 : ▼b 실천문학사 , ▼c 1999. | |
| 300 | ▼a 284 p. : ▼b 삽도 ; ▼c 23 cm. | |
| 950 | 0 | ▼b \8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1114568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1114568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1114568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5108054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5108054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1114568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1114568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1114568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5108054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창훈 바섬 | 등록번호 15108054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나그네는 여객선을 타고 섬으로 들어간다. 몇 번째의 항해일까? 어려서 자란 섬에 가는 길은 태풍때문에 고생했던,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린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이제 영혼의 조각들이 어디엔가 박혀있었을 그 목선(木船)들은 없지만, 섬은 아직 있다. 섬의 이름은 거문도.
소설 <홍합>의 작가 한창훈의 산문소설집, <바다도 가끔은 섬의 그림자를 들여다본다>는 그의 유년시절을 보냈던 거문도에서의 추억과 일상의 삶들을 담고 있다. 항각구국, 귀보시탕, 구죽, 장어탕, 김국 등 섬의 먹거리들을 통해 섬만이 가지는 바다냄새를 물씬 풍겨주고, 물해꾼(잠녀)인 외할머니를 비롯한 섬여인들의 억척스러운 삶을 통해 섬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아픔을, 그리고 선장이었던 삼촌을 통해 항구와 배의 역사를 보여준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뭍으로 나와 섬시절을 뒷얘기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지만, 섬에서 자라고 섬에서 힘들게 보낸 그 시절들을 쉽게 잊지는 못하는 듯하다. 서양의 배들이 허락도 받지 않고 점령하려고 했던 섬, 거문도. 저자는 그 시절의 역사를 여러 문헌을 통해 하나의 기행문으로 엮어놓기도 했다. 한도 많고 말하지 못하고 그냥 역사의 뒤안으로 묻어버린 역사를 가지고 있던 섬, 거문도.
이 책은 섬의 눈물어린 삶과 그 속에서 성장한 작가의 이야기를 산문이라 하기도 그렇고, 소설이라 하기도 그런 새로운 형태의 '산문소설'이라는 글틀로 전해준다. 바다냄새가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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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한창훈(지은이)
1963년 전남 여수 거문도 출생. 한겨레문학상,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열여섯의 섬』 『꽃의 나라』 『순정』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 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어린이책 『검은 섬의 전설』 『제주선비 구사일생 표류기』 등을 출간했다.
목차
0.지도
1.나그네는 다시 섬으로 들어간다
1)여객선
2)최초의 항해
3)그 시절의 배
4)폭풍과 태풍
5)섬, 섬들
2.가난한 어머니의 젖, 섬
1)꿈
2)옛날 사람들
3)나룻배
4)잠을 깨우는 아련한 소리 통통통
5)그물
6)섬의 먹을거리 - 항각구국
7)귀보시탕과 김국
8)장어탕
9)생선회 -보리멸
10)삼치히
11)모자반에 대하여
12)군소
13)외할머니
14)외할아버지
15)삼부도
16)구죽
17)성게
18)비말(말전복)
19)거북손
20)백도
21)저녁
3.섬의 에로티시즘
1)잠녀들
2)어떤 여름
3)육지에서 오신 손님 1 - 작부들
4)육지에서 오신 손님 2 - 남과 여
4.서도기행
1)뒷산으로
2)잊지 못할 냄새 몇 개
3)토끼와 낙하
4)거듭되는 고난
5)울고 간다 울릉도야 앓고 가다 아랫녘아
6)밤바다의 불야성 축제 - 멸치배
7)산 위에 홀로 서서
8)거문도 동백꽃
9)해수욕장과 이내창
10)거문도 사건
5.동도기행
1)바다 건너 마을로
2)우리 집
3)캐리
4)행란네
5)호야
6)작은아버지
7)껌
8)달걀
9)총
10)학교
11)귀신
12)전축
13)길
14)나무가 있는 곳
6.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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