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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Thoreau, Henry David, ▼d 1817-1862 ▼0 AUTH(211009)103690 |
| 245 | 1 0 | ▼a 지평선을 향해걷다 : ▼b 소로우의 자연일기 / ▼d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 ▼e 박윤정 옮김. |
| 260 | ▼a 서울 : ▼b 양문, ▼c 2001. | |
| 300 | ▼a 167 p. ; ▼c 21 cm.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 Call Number 818.303 T488 지 | Accession No. 111207335 (5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 Call Number 818.303 T488 지 | Accession No. 111207336 (3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데이빗 소로우의 작품 중에서 대지에 관한 글을 모았다.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글과 발표작을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소로우의 사상을 살펴본다. 기존 출판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도 있지만, '대지'라는 주제에 맞게 편집해 새로운 글읽기를 가능하게 했다.
소로우는 일기를 통해 자기 삶의 문제를 이야기해왔다. 기교가 없는 자연스런 문장, 철학과 사상의 원재료가 되었던 경험적 삶이 독자들을 매료시켰던 주된 요소. 이 책은 자연 풍경을 스케치하듯 써나간 글을 통해 소로우의 방해받지 않은 평온함을 오롯이 보여준다.
특히 땅의 중요성에 대한 그의 믿음과 보존 사상은 자연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교정해 줄 것이다. 소로우는 콩코드 주변 풍경의 변화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 자신의 생각과 통찰을 풀어내고 있다. <월든>에서 처럼 자유분방하고 확고한 정신의 소유자와 만날 수 있다.
* '물의 풍경'과 관련된 데이빗 소로우의 작품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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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헨리 데이비드 소로(지은이)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가 되었는데, 학교가 체벌을 강요하자 이를 거부하고 3주 만에 사직했다. 아버지의 연필공장에서 일을 돕다가, 가장 친한 친구인 친형 존과 함께 사립학교를 열어 2년 반 동안 열심히 운영했는데, 존이 파상풍에 걸려서 죽자 학교를 닫고 이곳저곳을 떠돈다. 친분이 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의 집에서 입주 가정교사 생활을 하고, 초월주의자들의 잡지 <다이얼>에 글을 기고하며 작가의 꿈을 키운다. 그러다가 형과의 추억도 정리하고 자신이 구상하는 ‘삶의 실험’도 하며 글을 쓰려고, 1845년 3월부터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짓기 시작했고, 같은 해 7월 4일부터 1847년 9월 6일까지 그곳에서 홀로 지냈다. 그러는 동안에 ‘노예제’와 ‘멕시코 전쟁’에 찬성하는 미국 정부에 반대한다며 세금을 체납했다가 체포되는 일도 겪는다. 1849년 형과의 캠핑을 추억하며 쓴 《콩코드 강과 메리맥 강에서의 일주일》을 출간했는데, 초판 1천 부 중 300부도 채 안 팔려서 악성재고로 남자 후속권의 출간이 기약없이 미뤄졌다. 이에 소로는 원고를 계속 다듬었고, 결국 초고 완성 8년만인 1854년 《월든 : 숲속의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1859년에는 노예제도 폐지 운동가 존 브라운을 위해 의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노예제 폐지 운동에 헌신하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집필과 강연, 사회 참여를 이어 가던 중 폐결핵 진단을 받고 1861년 11월 3일 한평생 써 온 《일기》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뒤 1862년 고향 콩코드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소풍》(1863), 《메인 숲》(1864) 등이 출간되었다.
박윤정(옮긴이)
한림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영성과 예술을 통합시키는 삶을 꿈꾸며 번역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던 마임과 포스트모던 마임》,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사람은 왜 사랑 없이 살 수 없을까》, 《디오니소스》, 《병을 부르는 말 건강을 부르는 말》, 《달라이라마의 자비명상법》, 《틱낫한 스님이 읽어주는 법화경》,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생활의 기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산책》, 《생각의 오류》, 《유모차를 사랑한 남자》, 《만약에 말이지》, 《스스로 행복한 사람》, 《영혼들의 기억》 등이 있다.
손봉현(그림)
1965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1992년 동아대 예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1993년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기린광고기획실에서 근무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재일기획을 운영하고 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서문 | 자연을 위한 한 마디 = 5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 9 자연으로의 이끌림 = 33 내게 길들여지지 않은 인간을 달라 = 51 농부들의 새벽 = 75 울타리를 태우는 사람들 = 97 길이 모여드는 곳 = 117 그래도 사람 속에 있다 = 135 후기 | 한번쯤 대지의 눈에 입맞춤하고 싶다 = 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