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맡에 놓는 언어
가. 소박한 들꽃 같은 향기
1. 함박눈 내리는 날엔 = 12
2. 순수한 웃음으로 = 14
3. 아름다운 향기 = 16
4. 말없는 꽃의 문병 = 17
5. 환한 마음이란 = 19
6. 이슬에 반영된 들국화여 = 20
7. 영구히 기쁜 꽃은 = 22
8. 즐거움을 만지다 = 23
9. 눈에 비친 영상 = 25
10. 환한 말씨의 소녀란 = 27
11. 장미꽃의 갈증 = 29
12. 한밤에 비친 나는 = 31
13. 지혜로운 밤의 눈은 = 32
14. '사랑한다'란 주고 싶은 말은 = 33
15. 나도 새처럼 즐거워야지 = 35
나. 사랑의 꽃잎에 맺힌 이슬
1. 병상의 갈증 = 38
2. 기도하는 마음은 = 40
3. 당신이여 = 42
4. 맞서본 수술실 = 44
5. 시린 여운 멎는다 = 46
6. 목을 적신 아쉬움 = 48
7. 독소가 소녀를 끼고 = 50
다. 애처롭고 가여운 정숙〈情肅〉은
1. 그리움에 젖은 고독 = 54
2. 나는 나와 함께 = 55
3. 없는 건 있는 거 = 57
4. 산책길에서 = 58
5. 고독한 나뭇잎 하나 = 60
6. 꽃잎은 다시 헐어가고 = 62
7. 별처럼 눈 뜨고 = 63
8. 이슬에 반영된 장미꽃 = 65
9. 고독은 퍼런 연기를 = 67
10. 산뜻한 고독 = 69
11. 화분에서 찢긴 장미꽃의 밤 = 71
12. 성숙을 낳는 고독 = 72
13. 외로움의 별미 = 73
14. 내겐 환한 웃음 없는가 = 74
라. 환희가 되살아나는 아침
1. 밝은 새 아침 = 78
2. 제야의 통곡 = 81
3. 새 1000 첫 새벽에 = 82
4. 부소산의 새 아침 = 84
5. 나뭇가지에 앉은 눈송이 = 86
마. 청순〈淸純〉한 연민의 정
1. 절망에서 일어나 = 90
2. 별을 안고 살다가 = 94
3. 돌아와 주오 = 96
4. 그대 그리움이란 = 97
5. 그리움 담은 가슴 = 98
6. 그리움뿐 = 100
7. 불쑥 내민 얼굴은 = 102
8. 봄에서 멀어져 가는 상 = 103
9. 이슬에 반영된 달무늬 = 104
10. 말을 이어 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 106
11. 애처러운 추모 = 108
바. 바다를 안고
1. 바다란 속마음은 = 110
2. 바다를 안고 = 111
3. 겸허한 바다란 = 113
4. 백사장 해변에서 = 115
5. 바다의 노을 = 117
6. 수평선을 앞에 놓고 = 119
7. 수평선의 향기 = 121
8. 조감〈鳥瞰〉하는 바다엔 = 123
사. 안간힘을 쏟는 음성
1. 은혜로은 빛을 기리며 = 126
2. 하늘나라에 띄워서 = 129
3. 평범한 삶이란 = 134
4. 하는 일이란 = 136
5. 기상도 = 138
아. 사랑의 봉사활동의 정취〈情趣〉
1. '사랑의 집'에 가다 = 140
2. 기도를 담은 광장 = 144
3. 사랑은 담은 광장 = 146
자. 선열의 얼의 부르짖음이여
1. 이 땅의 갈증이여 = 150
2. 백제의 한을 안으며 = 151
3. 낙화암에서 = 153
4. 태풍은 산을 쓸고 = 154
5. 병원체의 노예가 운다 = 156
6. 재난〈災難〉은 여울지다 = 158
7. 통곡하는 땅굴 = 160
차. 예쁜 동시 세 편
1. 지우개 = 164
2. 내 동생 = 165
3. 계절의 친구 = 166
카. 편지〈가. 나. 다. 순으로〉
1. 박귀동 목사님에게 = 168
2. 우리 수정에게 = 170
3. 이석현 의원에게 = 172
4. 황점순 선생에게 = 174
책 끝을 맺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