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73namccc200229 k 4500 | |
| 001 | 000000776382 | |
| 005 | 20100807111608 | |
| 007 | ta | |
| 008 | 020806s2002 ulka 001a kor | |
| 020 | ▼a 8987787508 ▼g 03900 : ▼c \350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9 | 1 | ▼l 121064869 ▼f 과학 ▼l 121064870 ▼f 과학 |
| 082 | 0 4 | ▼a 951.9 ▼2 21 ▼a 953.7 |
| 090 | ▼a 953.7 ▼b 2002a | |
| 100 | 1 | ▼a 李元鎭 , ▼d 1594-1665 |
| 245 | 2 0 | ▼a (역주)탐라지 / ▼d 이원진 씀 ; ▼e 김찬흡 [외] 함께 옮김. |
| 260 | ▼a 서울 : ▼b 푸른역사 , ▼c 2002. | |
| 300 | ▼a 307, 163 p. : ▼b 삽도 ; ▼c 23cm. | |
| 500 | ▼a 부록 및 색인수록 | |
| 500 | ▼a 탐라지의 영인본 수록 | |
| 700 | 1 | ▼a 김찬흡, ▼e 역.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21064869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2106487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5123126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5123126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21064869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2106487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5123126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953.7 2002a | 등록번호 15123126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주 탐라지>는 현전하는 제주도의 가장 오래된 읍지(邑誌)로서, 이후 제주도 관련 문헌들의 저본이 된 <耽羅誌>의 역주본이다. <탐라지>는 1653년(효종 4년)에 제주목사 이원진이 <동국여지승람>과 김정의 <제주풍토록>을 참고하여 제주도 내의 상황을 수집, 편찬하고 제주의 석학 고흥진의 감수로 완성된 제주도 제주목. 정의현. 대정현의 읍지이다. 읍지란 부(府), 목(牧), 군(郡), 현(縣) 등 지방 각 읍을 단위로 하여 작성된 지리지를 말한다.
17세기 제주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받는 <탐라지>의 역주본이 탄생된 데에는 제주 출신 학자들의 열의와 노력이 가장 큰 밑거름이 되었다. 이들은 각기 내용별로 분담하여 2년 여간의 개인 번역과 주해 작업을 마치고, 또 1년 여 동안 수정을 거쳐 역해를 완성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원진(지은이)
1594(선조 27)년에 태어나 1665(현종 6)년에 세상을 떠났다. 본관은 여주(驪州), 자는 승경(昇卿), 호는 태호(太湖)이다. 경전과 자사(子史)를 비롯해 각 분야에 두루 능통한 당대의 석학이었다. 실학자인 반계 유형원(柳馨遠)의 외삼촌이자 스승이고, 성호 이익(李瀷)의 당숙이기도 하다. 때문에 성호학(星湖學)의 학문적 연원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물이다. 문과 급제 후 1632년 사간원 정언을 시작으로 홍문관 수찬과 교리 등의 청직을 역임하고, 외직으로는 평안도 도사, 순천 부사 등을 지냈다. 1639년 성절동지사(聖節冬至使)의 서장관 자격으로 심양에 갔고, 동궁 필선의 직책으로 심양에 머물며 소현세자를 시종하였다. 이후 1644년 동래 부사로 부임하였고, 1647년부터 승지를 지냈는데, 1648년에는 전라도 함열로 잠시 유배 가기도 하였다. 1649년 강원 감사에 제수되고, 1651년 제주 목사에 임명되었다. 제주 목사 재임 시절인 1653년 하멜 일행이 제주도에 표착(漂着)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이를 잘 처리하였다. 또한 제주도 최초의 읍지인 『탐라지』를 편찬하였다. 1654년 형조 참의에 임명되었으나 당국자의 배척과 병환 때문에 치사(致仕)하고 미호에 은거하였다. 이후 여러 차례 조 정의 부름을 받았지만 모두 응하지 않고, 1656년 잠시 삼척 부사를 맡았을 뿐 더 이상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1665년 72세의 나이로 운명하기까지 미호에서 은둔하며 여생을 마친 듯하다. 『태호시고』에 실린 시편들 가운데 자연 경물을 노래한 것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 작품의 수준 또한 상당히 높다. 이는 문학적 감성을 지닌 태호의 시인적 면모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태호는 박학다식한 학자일 뿐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오수정(옮긴이)
제주도청 자료조사위원/한국사
오창명(옮긴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태어남.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이수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음. 국어사를 전공한 뒤에 제주 방언과 제주 방언사, 제주 지명과 제주 지명사, 제주 역사와 문화, 제주 문화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음. 제26회 탐라문화상을 수상함.현재 제주국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주요 저서 <제주어사전>(1995, 공저), <제주시 옛 지명>(1996, 공저), <제주도 오름과 마을 이름>(1998, 제주대학교출판부), <역주 탐라지>(공저, 2001, 푸른역사), <제주도 마을 이름 연구>(2002,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한라산의 구비전승·지명·풍수>(2006, 공저,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제주도 오롬 이름의 종합적 연구>(2007, 제주대학교출판부), <제주도 마을 이름의 종합적 연구 Ⅰ: 행정명사?제주시 편>(2007, 제주대학교출판부), <제주도 마을 이름의 종합적 연구 Ⅱ: 서귀포시 편?색인>(2007, 제주대학교출판부), <개정증보 제주어사전>(2009, 공저), <18세기 제주박물지: 남환박물>(공저, 2009, 푸른역사), <탐라순력도 탐색>(2014, 제주발전연구원).
김찬흡(옮긴이)
제주도문화재위원/향토사
고창석(옮긴이)
제주대학교 사학과 교수/동양사
김혜우(옮긴이)
세화고등학교 교장/한국사
김상옥(옮긴이)
제주 제일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조성윤(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사람으로 살다가 1982년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부임하면서부터 제주 사람이 되었다. 공부하고 싶은 것, 연구해야 할 것들이 많아 오랫동안 논문 발표에 열중했으나 최근에는 자신의 연구를 여러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공부한 것들을 책으로 출판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논문으로 「임오군란의 사회적 성격」, 「조선후기 서울 주민의 신분구조와 변동」이 있으며, 저서로 <제주지역 민간신앙의 구조와 변용>(공저), <일제 말기 제주도 일본군 연구>(엮음), <빼앗긴 시대 빼앗긴 시절: 제주도 민중들의 이야기>(공저)가 있다. 2014년 현재 ‘오키나와 전쟁의 기억’, ‘남양군도’, ‘일본 신종교의 평화운동’ 등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강창룡(옮긴이)
제주학회 편집위원/한국사
목차
목차 서문 = 5 일러두기 = 10 제주(濟州) 건치연혁(建置沿革) = 12 진관(鎭管) = 21 관원(官員) = 21 읍명(邑名) = 22 성씨(姓氏) = 22 풍속(風俗) = 23 형승(形勝) = 29 산천(山川) = 31 교량(橋梁) = 50 토산(土産) = 51 전결(田結) = 57 성곽(城郭) = 58 방호소(防護所) = 60 수전소(水戰所) = 68 봉수(熢燧) = 70 궁실(宮室) = 71 누정(樓亭) = 93 창고(倉庫) = 111 학교(學校) = 128 향약(鄕約) = 139 사묘(祠廟) = 141 불우(佛宇) = 148 장관(將官) = 152 군병(軍兵) = 153 공장(工匠) = 154 노비(奴婢) = 155 과원(果園) = 156 목양(牧養) = 161 의약(醫藥) = 162 공헌(貢獻) = 164 고적(古跡) = 168 명환(名宦) = 176 인물(人物) = 186 효자(孝子) = 189 열녀(烈女) = 190 제영(題詠) = 192 정의현(旌義縣) 건치연혁(建置沿革) = 222 관원(官員) = 222 산천(山川) = 222 교량(橋梁) = 230 성곽(城郭) = 230 방호소(防護所) = 233 수전소(水戰所) = 233 봉수(熢燧) = 233 궁실(宮室) = 235 누정(樓亭) = 236 창고(倉庫) = 237 학교(學校) = 238 향약(鄕約) = 238 사묘(祠廟) = 238 불우(佛宇) = 238 장관(將官) = 238 군병(軍兵) = 238 노비(奴婢) = 239 과원(果園) = 239 목양(牧養) = 240 공헌(貢獻) = 240 고적(古跡) = 241 명환(名宦) = 242 열녀(烈女) = 242 대정현(大靜縣) 건치연혁(建置沿革) = 244 관원(官員) = 244 성씨(姓氏)·풍속(風俗)·토산(土産) = 244 산천(山川) = 244 교량(橋梁) = 250 성곽(城郭) = 250 방호소(防護所) = 252 수전소(水戰所) = 253 봉수(熢燧) = 253 궁실(宮室) = 254 누정(樓亭) = 256 창고(倉庫) = 256 학교(學校) = 257 향약(鄕約) = 257 사묘(祠廟) = 257 불우(佛宇) = 258 장관(將官) = 258 군병(軍兵) = 258 노비(奴婢) = 259 과원(果園) = 259 목양(牧養) = 260 공헌(貢獻) = 260 고적(古跡) = 261 발(跋) = 263 『탐라지』해제(解題) = 267 참고문헌 = 283 찾아보기 = 284 부록 - 『탐라지』영인본 = 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