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첫째 갈래 : 들어가면서 = 9
1. 소망과 절망과 재생, 그리고 사랑 = 14
2. 낙엽 한 잎·이발소 그림·전철 안 풍경 = 22
3. 행복과 불행과의 거리 = 32
4.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가장 강한 것 = 40
5. 자기의 존재 의식과 극기 정신 = 47
6. 씻지 못할 깊은 상처 = 56
7. 거기에 이름할 수 없는 슬픔이 = 63
8. 삶과 죽음의 징검다리 = 69
9. 종잡을 수 없는 상상 세계와 방향 = 74
10. 소설 비평의 안쪽과 바깥쪽 = 81
둘째 갈래 : 시의 세계 = 87
첫째 마디-새해 아침 햇살 = 87
1. 열린 세상과 저 언덕 = 87
2. 게우고 싶음과 까치집 세 채 = 93
3. 현실과 상상의 교류 및 철로변 꽃나무들 = 97
4. 찔레꽃의 내력과 바다의 부름 = 101
5. 기타의 눈물 = 105
둘째 마디-새해 오정 햇볕 = 109
1. 의지·지원·합체 = 109
2. 봄에의 순정·사회 풍자·꿈과 생시 = 115
3. 활동 사진·가위의 임무·자연의 순리 = 121
4. 서낭당·창고·그 땅 = 125
5. 사랑·고래·고양이 = 131
셋째 마디-이런 일과 저런 일 = 136
1. 박하 사탕·밝음과 어둠·풀 향기 = 136
2. 눈·재·바람·인과율 = 142
3. 이것과 그것과 저것 = 146
4. 초월·구절초·산골 사람·인생 = 153
5. 벙어리 설움·목련꽃 빛·빈틈 메우기 = 160
넷째 마디-청춘의 안쪽과 바깥쪽 = 165
1. 출근길·삭도 소리·이런 부탁 = 165
2. 고향 풍경·고향 벌·정든 고향 = 171
3. 봄날·호숫가·추억·모래 주머니·첫새벽 = 176
4. 서정의 안쪽 울타리 = 183
5. 혁명 의식과 정서적 감정 = 190
다섯째 마디-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200
1. 이런저런 하늘 아래 풍경 = 200
2. 수첩·칼·뿌리 = 207
3. 봉사·세월·송편·두더지 = 218
4. 풋고추·고독·내리막·가을 = 224
5. 들풀·사랑·더위 = 232
여섯째 마디-하늘 아래와 땅 위 = 238
1. 흙과 가려움증과 꿈속의 금강산 = 238
2. 짜증·티 없음·한드레 벌 = 245
3. 한 마음과 비꼬는 머리와 흔들거리는 몸 = 252
4. 정물화·출근부·자강땅·청춘 예찬 = 261
5. 촛불·가시고기·할머니 = 268
셋째 갈래 : 소설의 세계 = 278
첫째 마디-새 천년의 첫발 = 278
1. 낙원을 꿈꾸는 길 잃은 양 = 279
2. 안젤리카를 위하여 = 286
3. 탑을 둘러싼 소녀와 나의 영원한 사랑 = 291
4.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다리 = 296
5. 어둠과의 대결 = 302
둘째 마디-평범한 일상사의 이쪽 저쪽 = 309
1. 연밥과 황야의 거리 = 309
2. 애틋한 연정 = 315
3. 유죄이면서 무죄, 무죄이면서 유죄 = 322
4. 허공 속의 한 점 = 330
5.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 336
셋째 마디-자연과 조선 정신 = 341
1. 눈이 내리는 날과 내리지 않는 날 = 341
2. 희생 정신과 밝고 아름다운 앞길 = 347
3. 사랑의 길과 미움의 길 = 355
4. 조국 통일 염원 = 360
5. 조선 하늘의 찬란한 빛살 = 367
넷째 마디-이것과 저것의 빛깔 = 375
1. 현실 세계와 상상 세계의 교차점 = 375
2. 초록은 동색 = 380
3. 상해 보험금을 둘러싸고 ...... = 385
4. 이런저런 생각의 가닥 = 396
5. 참사랑 아닌 사랑 = 404
다섯째 마디-인생의 그늘과 양지 = 409
1. 북녘 오마니를 찾아가다가 ... = 409
2. 그 여자의 이름 = 413
3. 말장난 같으면서 장난말 아닌 그 무엇 = 418
4. 쏜살 같은 것 = 424
5. 거목이 남긴 것 = 429
여섯째 마디-감나무·누이·투쟁·지렁이·유년 시절 = 437
1. 속 깊은 우리 선생님 = 437
2. 누이와 못된 녀석 = 444
3. 불요 불굴의 투쟁 정신 = 449
4. 지렁이와 사람 사이 = 455
5. 어린 시절의 테두리 안에서 = 462
일곱째 마디-송학도·사랑·고발·마음·이끌림 = 468
1. '송학도'의 참다운 뜻 = 468
2. 희망과 소망과 사랑 = 475
3. 눈물겨운 비장한 고발 정신 = 481
4. 몸은 죽었지만 마음만은 ..... = 489
5. 뭐라고 이름할 수 없는 이끌림 = 497
여덟째 마디-처녀봉·조국·건순이·화톳불·눈물 = 503
1. 처녀봉 정복의 안팎 = 503
2. 조국의 미래와 나의 희망 = 510
3. 건순이네의 삶 = 516
4. 나룻가 화톳불을 둘러싸고…·· = 521
5. 눈물 한 방울 뿐 = 528
아홉째 마디-새 출발·자명종·사랑·교육·진짜와 가짜 = 535
1. 새 출발의 기쁨 = 535
2. 자명종과 행복의 그림자 = 542
3. 알맹이 사랑과 껍데기 사랑 = 551
4. 교육 사업의 참다운 뜻 = 561
5. 참된 나와 거짓된 나 = 568
열째 마디-인생의 겉면과 속면 = 574
1. 법과 양심을 둘러싸고 = 574
2. 제 구실을 못하는 등골뼈 = 581
3. 평범 가운데의 비범 = 586
4. 공허한 공동 같은 검은 덩어리 = 595
5. 암흑 세계에서 광명 세계로 = 602
열한째 마디-나라 사랑과 '나'라는 존재 = 610
1. 행복하고도 아름다운 내 나라 = 610
2. 사람과 매미 사이의 거리 = 616
3. 박우물과 그 둘레 = 622
4. '나'라는 존재의 확인 작업 = 628
5. 아버지의 전철을 밟는 아들 = 634
넷째 갈래 : 희곡의 세계 = 641
첫째 마디-21세기의 우리 희곡 = 641
1. 우리 희곡의 전망 = 641
2. 실속 없는 헛된 생각 = 649
3. 죽음과 삶의 안팎 = 653
둘째 마디-앞으로 가야만 하는 길 = 662
1. 장군 병사를 받는 처녀들 = 662
2. 이승에서 저승에로의 길 = 670
3. 서천 갱의 숨결을 트기 위해 = 682
셋째 마디-마음속 고향·청춘 희원·건설 행진 = 697
1. 마음속에만 남아 있는 고향 = 697
2. 젊은 두 청춘의 애절한 희원 = 713
3. 강성 대국 건설의 길 = 722
다섯째 갈래 : 수필의 세계 = 748
첫째 마디-자연과 사람 사이 = 748
1. 금강산·늙음·기둥 = 748
2. 이런 생각 저런 생각 = 753
3. 그믐날·쉼터·기념비 = 759
둘째 마디-조국의 번영과 어머니 품안 = 765
1. 제염소·식탁·잠자리 = 765
2. 삶·고향·유럽 기행 = 770
3. 어머니·화장실 풍경·화투 = 775
셋째 마디-우리의 둘레, 그리고 우리의 조국 = 781
1. 환경 정화와 이런저런 비리 = 781
2. 전향 거부·다리(橋)의 상징성 = 785
3. 조국의 미래와 슬픈 노래 = 788
넷째 마디-너와 나, 그리고 통일 = 794
1. 눈보라·연못·부부 = 794
2. 비단옷·행복·아카시아 = 802
3. 남북 통일에의 열망 = 808
여섯째 갈래 : 나오면서 = 813
찾아보기 =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