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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태평광기. ▼n 6 / ▼d 李昉 등 모음 ; ▼e 김장환 外 옮김. |
| 246 | 1 9 | ▼a 太平廣記 |
| 260 | ▼a 서울 : ▼b 學古房, ▼c 2002. | |
| 300 | ▼a 652 p. ; ▼c 24 cm. | |
| 490 | ▼a 중국필기문헌번역총서 | |
| 500 | ▼a 漢韓대역본임 | |
| 700 | 1 | ▼a 李昉, ▼d 925-996 ▼0 AUTH(211009)110497 |
| 700 | 1 | ▼a 김장환, ▼g 金長煥, ▼d 1963-, ▼e 역 ▼0 AUTH(211009)130006 |
| 700 | 1 | ▼a 이민숙, ▼g 李玟淑, ▼d 1967-, ▼e 역 ▼0 AUTH(211009)83789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5.3308 2000 6 | 등록번호 11121918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895.3308 2000 6 | 등록번호 11121918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5.3308 2000 6 | 등록번호 1512465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5.3308 2000 6 | 등록번호 11121918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895.3308 2000 6 | 등록번호 11121918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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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5.3308 2000 6 | 등록번호 1512465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아시아 설화문학의 보고'라 불리는 <태평광기>의 우리나라 최초 완역본. 북송 초까지의 모든 소설과 고사를 모은 장장 500권짜리 책의 완역을 시도한 것은 연세대 중문과 김장환 교수가 주축이 된 '중국필기문헌연구소'로, 2000년 12월의 1권에 이어 모두 21권을 3년 6개월에 걸쳐 펴낼 계획이다.
<태평광기>는 북송의 이방이 후몽, 이목, 서현 등 12명과 함께 태종의 명을 받들어 978년에 엮은 책. 한(漢)대부터 북송 초에 이르는 소설, 필기, 야사 등 모든 고사들을 광범위하게 채록하여 분류하고 세분하여 엮은 책이다.
이방 등은 7000여 조에 달하는 고사들을 그러모은 후 이야기의 내용에 따라 92가지 대분류로 나누고, 그것을 다시 150여가지 소분류로 나누었다. 500권 중 '신선'류 55권, '귀(鬼)'류 40권, '보응'류 33권, '신(神)'류 25권, '여선(女仙)'류 15권, '요괴'류 9권 등이 있는데서 알 수 있듯 신선이나 귀신/요괴, 인과응보에 관한 내용이 비교적 많다.
각 고사는 모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을 제목으로 삼았고, 어디에서 채록했는지 출처를 말미에 밝혀놓았다. <태평광기>에 인용된 책만 500권에 가깝다고 한다.
책은 송대 이전 고소설의 변천과 발전상황, 전체적인 큰 그림새를 아는데 필수적인 자료로 서지적 가치가 크다. 위진남북조 때 유행했던 지괴소설의 집대성일 뿐더러 '잡전기'류 9권을 통해서는 당대에 유행했던 당 전기의 모양을 알 수 있다. 위진남북조와 당대의 사회 상황 연구에도 필수적이다. 우리나라 소설문학의 생성과 발달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청대의 기윤은 이 책을 "고래의 숨은 이야기와 자질구레한 일, 보기 드문 책과 없어진 문장이 모두 여기에 있는 소설가의 깊은 바다"라고 칭송했다.
모두 21책으로 완간될 예정인 번역본은 한 권마다 원서의 25권 분량을 수록하고 있고, 마지막 21권은 각종 색인과 기타 참고자료를 담을 계획이다. 역주는 아주 간략한 수준. 하지만 최초의 완역이라는 의의가 크다. 1959년 북경 중화서국에서 출판된 '왕소영 점교본'을 원본으로 삼았다.
2007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태평광기'는 중국 필기 문헌번역총서로 북송의 이방(李昉)이 후몽(扈蒙).이목(李穆).서현(徐鉉) 등 12명과 함께 태종(太宗)의 명을 받들어 태평흥국(太平興國) 3년(978)에 수찬하고 태평흥국 6년(981)에 판각한 중국 송대 이전 고소설의 총집이자 동아시아 설화문학의 보고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대(漢代)부터 북송 초에 이르는 소설.필기.야사 등의 전적에 수록되어 있는 고사들을 광범위하게 채록하는 등 각종 대량의 고소설을 모아 놓았을 뿐만이 아니라 역사.지리.종교.민속.명물.전고.문장.고증 등의 풍부한 내용을 포함하여 다방면의 연구와 참고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태평광기'는 고사명의 괄호 속에 원제를 한자로 넣어 읽고 보는데 편리하도록 하고, 주요 인명.지명과 연호.연대를 국한문과 숫자로 병기하여 이해를 도왔다. 더불어 등장인물의 대화체 문장은 구어체로 소화하여 내용 파악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총 500권의 '태평광기'를 완역하고 필요한 역주를 간략히 다는 작업을 했다는 것은 국내외의 관련학자들에게 원전 이해를 보다 용이하게 하여 중국 고대소설과 우리나라 고전소설의 학문발전에 큰 이바지라 할 수 있다. 현재 총 21권이 완간된 '태평광기'의 완역 역주 작업은 연세대 중문과 김장환 교수가 필기문학 전공자들을 중심으로 조직한 ‘중국필기문헌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방(지은이)
≪태평광기≫의 편찬에는 모두 13명의 학자가 참여했는데 이방(李昉)이 그 대표자다. 이방(925∼996)은 송(宋)나라 초기의 학자로, 자는 명원(明遠)이고 심주(深州) 요양(饒陽: 지금의 河北省에 속함) 사람이다. 오대(五代) 후한(後漢) 건우(乾祐) 연간(948∼950)에 진사(進士)가 되었고, 후한과 후주(後周)에서 벼슬했으며, 송대에 들어와 우복야(右僕射)·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郞平章事)를 지냈다. 일찍이 칙명을 받들어 ≪태평광기≫를 비롯하여 ≪태평어람(太平御覽)≫·≪문원영화(文苑英華)≫·≪구오대사(舊五代史)≫의 편찬을 이끌었다. 문집 50권이 있다. 그 밖의 참여자는 호몽(扈蒙), 이목(李穆), 서현(徐鉉), 송백(宋白), 장계(張?), 왕극정(王克貞), 조인기(趙隣幾), 오숙(吳淑), 여문중(呂文仲), 탕열(湯悅), 동순(董淳), 진악(陳鄂)이다.
김장환(옮긴이)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세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세설신어연구(世說新語硏究)』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연세대학교에서 『위진남북조지인소설연구(魏晉南北朝志人小說硏究)』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원대학교 중문과 교수, 미국 하버드 대학교 옌칭 연구소(Harvard-Yenching Institute) 방문학자, 같은 대학교 페어뱅크 센터(Fairbank Center for Chinese Studies) 방문학자를 지냈다. 전공 분야는 중국 문언소설과 필기문헌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중국문학의 흐름』, 『중국문학의 향기』, 『중국문학의 향연』, 『중국문언단편소설선』, 『유의경(劉義慶)과 세설신어(世說新語)』, 『위진세어집석연구(魏晉世語輯釋硏究)』, 『동아시아 이야기 보고의 탄생?태평광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중국 연극사』, 『중국유서개설(中國類書槪說)』, 『중국역대필기개론(中國歷代筆記槪論)』, 『세설신어(世說新語)』(전3권), 『세설신어보(世說新語補)』(전4권), 『세설신어성휘운분(世說新語姓彙韻分)』(전3권), 『태평광기(太平廣記)』(전21권), 『태평광기상절(太平廣記詳節)』(전8권), 『태평광기초(太平廣記?)』(전16권), 『봉신연의(封神演義)』(전9권), 『열선전(列仙傳)』, 『서경잡기(西京雜記)』, 『고사전(高士傳)』, 『어림(語林)』, 『곽자(郭子)』, 『속설(俗說)』, 『담수(談藪)』, 『소설(小說)』, 『계안록(啓顔錄)』, 『신선전(神仙傳)』, 『옥호빙(玉壺氷)』, 『열이전(列異傳)』, 『제해기(齊諧記)·속제해기(續齊諧記)』, 『선험기(宣驗記)』, 『술이기(述異記)』, 『소림(笑林)·투기(妬記)』, 『고금주(古今注)』, 『중화고금주(中華古今注)』, 『원혼지(寃魂志)』, 『이원(異苑)』, 『원화기(原化記)』, 『위진세어(魏晉世語)』, 『당척언(唐?言)』(전2권), 『조야첨재(朝野僉載)』(전2권), 『개원천보유사(開元天寶遺事)』, 『소씨문견록(邵氏聞見錄)』(전2권), 『옥당한화(玉堂閑話)』, 『당궐사(唐闕史)』, 『북몽쇄언(北夢?言)』(전2권), 『남부신서(南部新書)』 등이 있으며, 중국 문언소설과 필기문헌에 관한 여러 편의 연구 논문이 있다.
이민숙(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 고전 소설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서적 읽는 것을 좋아해서 틈틈이 중국 전통 시대의 글을 번역해 출간하고 있다. 특히 필기 문헌에 실려 있는 중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재구성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한자 콘서트》(공저), 《중화미각》(공저), 《중화명승》(공저), 《이야기로 보는 중국기예》(공저), 역서로는 《태평광기》(공역), 《우초신지》(공역), 《풍속통의》(공역), 《강남은 어디인가 : 청나라 황제의 강남 지식인 길들이기》(공역), 《임진기록》(공역), 《녹색모자 좀 벗겨줘》(공역), 《열미초당필기》, 《해국도지》(공역), 《영환지략》(공역) 등이 있다.
김선(옮긴이)
한재환(옮긴이)
연소영(옮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