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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70412816 ▼g 93650: ▼c \3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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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41.640922 ▼2 21 |
| 090 | ▼a 741.640922 ▼b 2002 | |
| 100 | 1 | ▼a Heller, Steven |
| 245 | 1 0 | ▼a 일러스트레이터는 무엇으로 사는가 / ▼d 스티븐 헬러 지음 ; ▼e 윤홍열 ; ▼e 이석연 [공]옮김. |
| 246 | 0 3 | ▼a 스티븐 헬러의 이너뷰 |
| 246 | 1 9 | ▼a Innovators of American illustration |
| 260 | ▼a 서울 : ▼b 디자인하우스 , ▼c 2002. | |
| 300 | ▼a 312 p. : ▼b 색채삽도 ; ▼c 29 cm. | |
| 504 | ▼a 참고문헌 : p.308-311 | |
| 653 | ▼a 일러스트레이터 ▼a INNOVATOR ▼a AMERIAN ▼a ILLUSTRATION | |
| 700 | 1 | ▼a 윤홍열 , ▼e 역 ▼0 AUTH(211009)30305 |
| 700 | 1 | ▼a 이석연 , ▼e 역 ▼0 AUTH(211009)138312 |
| 900 | 1 0 | ▼a 헬러, 스티븐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741.640922 2002 | 등록번호 111220815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41.640922 2002 | 등록번호 1410192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은이가 21명의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상으로 1984년 9월에서 1985년 3월까지 진행한 인터뷰를 모았다. 인터뷰 형식의 작가론이라고나 할까.
어느 사람에게든 "어떻게 해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인터뷰를 시작하는 스티븐 헬러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의 구체적 과정, 작업 습관, 일러스트레이터의 역할에 관한 생각 등에 대해 그들의 경험적인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자신들이 겪은 여러가지 경험들,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들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등도 등장한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혹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풍부한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들도 물론 많이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스티븐 헬러(지은이)
33년간 〈뉴욕타임스〉의 아트 디렉터를 맡아온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 석사 과정 디자인 프로그램의 공동 학과장이면서 디자인 비평 석사 과정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에 디자인 책의 리뷰를 쓰고 있으며, 디자인과 대중문화에 관한 17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1999년에 미국그래픽아트협회(AIGA)의 평생공로상을, 2011년에는 스미스소니언 전미 디자인상을 받았다. 이 책의 공동 저자 게일 앤더슨과 함께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시리즈의 《그래픽 디자인 편》 《로고 디자인 편》 《타이포그래피 편》 《일러스트레이션 편》을 썼다.
윤홍열(옮긴이)
현,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교수, 디자인학 박사 현, (사) 한국디자인단체 총연합회 부회장 전, 월간지 ‘행복이 가득한집’, 방송위원회 ‘방송과 시청자’ 아트디렉터 역임 기업은행, 빛과 소금, LG카드, 웅진 등 50곳 일러스트레이션 기고 저서:일러스트레이터는 무엇으로 사는가, 사회문화 속의 일러스트레이션 외 2종
이석연(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미국 애쉬랜드 대학에서 학사, 뉴욕의 스쿨 오므 비주얼 아트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Illustart 대표로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드에서 여러 후학들을 가르쳐왔습니다. 그동안 <한겨레 21>, <신동아>, <시사저널> 등 잡지와 여러 동화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발표해왔으며, 최근작으로 재미마주 출판사의 <노인과 바다>, 도서출판 바이블앤 <세왕자 이야기> 등이 있으며, 이 책은 이호백 작가와 함께한 서울 3부작 그림책 중 두 마지막 작품입니다.
목차
목차 인사의 말 = 6 머리글 = 7 "그림을 느끼려면 보는 사람이 그 그림에 개입되어야 합니다. 더욱더 현실적인 환영을 만들어 내면 낼수록, 그것을 보는 사람 또한, 두려워하든 성내든 어떤 식으로든 자극을 받을 가능성이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 로버트 위버(Robert Weaver) = 14 "그림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고 그냥 즐기려고 합니다. 그림에 어떤 색이 어울리겠다 싶으면, 그것과 정반대의 색을 칠하는 거죠." / 톰 앨런Tom Allen = 28 "피카소처럼 예술가로서 성공하게 된다면, 세계에서 제일 좋은 종이를 만 장쯤 사서 마구 써 버리는 것도 즐거움 가운데 하나가 되겠지요?" / 로버트 앤드류 파커(Robert Andrew Parker) = 40 "잘못된 지점에서 땅을 파고 있다면, 그곳을 더 깊이 파 보았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수평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거죠. 다른 곳을 찾아 구멍을 파야 합니다." / 시무어 크와스트(Seymour Chwast) = 54 "저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은 다양성과 변화, 그리고 성취한 것은 물론 익숙하지 않은 것에도 덤벼들 수 있는 추진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익숙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서 비틀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 밀튼 글레이저(Milton Glaser) = 66 "책이란 일러스트레이터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굉장한 기회지요. 살인자가 새로만든 독약을 개한테 먹여 보는 것처럼 말입니다." / 에드워드 소렐(Edward Sorel) = 80 "제 양식에 가장 뚜렷한 영향을 준 것은 미키마우스와 백설공주, 그리고 영화를 보러 갈 나이가 되었을 무렵에 나왔던 대작 만화영화들입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소년에게 미켈란젤로가 영향을 미쳤듯이, 브루클린에 사는 유태인 소년에게는 월트 디즈니가 그런 존재였습니다." / 모리스 센닥(Maurice Sendak) = 94 "눈을 짝짝이로 그려도 그림을 그릴 때는 그런지를 모릅니다. 귀 하나는 크게 그려 놓고 다른 하나는 작게 그리고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저는 그림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그것을 파악하지 못합니다. 단지 그림을 그릴 뿐이죠." / 앨런E 코버(Alan E Cober) = 118 "저는 몇 달 안 되어 오로지 수채화 물감만 사용하는 기법으로 바꿨습니다. 고향에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걸 찾기까지 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냐고요?" / 제임스 맥뮬란(James Mcmullan) = 132 "저는 체 게바라를 일종의 성자와 같은 모습으로 그렸습니다. 그에게 순교자와 같은 이미지를 주려고 했죠. 표지와 포스터가 나왔을 때, 「에버그린」의 편집실이 소이탄으로 공격받았던 게 기억나는군요." / 폴 데이비스(Paul Davis) = 146 "그림을 그리는 과정 자체가 끝없는 마술과 같습니다. 수없이 많은 작은 세계들이 종이 위에서 창조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어린 시절처럼 가슴이 뜁니다." / 로버트 그로스만(Robert Grossman) = 158 "그 당시에는 제가 몇 안 되는 여성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어요. 되돌아보면,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정말 소수였어요. 그래서 편집실로 걸어 들어갈때면 , 저는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받곤 했죠." / 바바라 네심(Barbara Nessim) = 170 "작품이 제 내장을 관통해 나온 듯한 느낌이 들 때면, 제가 좋은 그림을 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마샬 아리스만(Marshall Arisman) = 184 "전력을 다해 보기로 결심 했죠. 저만의 생각과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른 누군가를 위해 제 그림을 고치지는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런 자세로 일을 하면 굶어 죽든지 아니면 정상의 자리에 오르든지 둘 중 하나가 될 거라는 걸 알았죠." / 브래드 홀랜드(Brad Holland) = 198 "저는 항상 일본 목판화의 부드러움에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두 살 때부터 「땡땡」이라는 연재 만화를 즐겨 보았습니다. 그만화의 작가인 에르제가 사용했던 평면적인 색상 표현도 저한테 아주 깊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됩니다." / 기빌루(Guy Billout) = 216 "제 작품속의 강렬한 이미지는 독일 및 러시아 문학 작품의 분위기와 비슷했습니다. 즉, 암흑, 어두움, 놀라운 통찰력등의 느낌이죠." / 바스코브(Bascove) = 226 "일을 얻기 위해서, 저는 독특한 스타일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도 파스텔을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또 다른 이유로는, 채색화보다는 드로잉에 더 자신이 있었다는 거였죠. 파스텔은 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재료였어요." / 존 콜리어(John Collier) = 240 "죽음이야말로 제가 이제껏 해 온 작업의 원동력입니다. 종이와 카드보드는 쉽게 소멸하는 것들로서, 죽음과 가깝습니다. 반면에 목판은 오랜 시간을 거쳐 완성되어 가는 것으로, 상대적으로 죽음과 멀고, 죽음에 저항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제임스 그래쇼(James Grashow) = 252 "그들은 저를 일종의 '이젤 사진가'로 이용했어요. 다시 말해,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해 사진을 찍지 못했을 경우에, 그것을 재창조하는 일이었죠. 미국에 와서야 비로소 포토리얼리스틱 저널리즘의 가능성을 알았습니다." / 줄리언 앨런(Julian Allen) = 268 "흥미롭게도 제 삶은 원을 그리듯 한 바퀴 돌아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아요. 저는 나이가 들면서 만화에서는 멀어지고, 시무어 크와스트, 밀튼 클레이저, 하인즈 에델만에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어린 시절 제게 영향을 준 만화가들에게로 돌아왔으니까요." / 엘우드H.스미스(Elwood H.Smith) = 280 "제 작품이 정치적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지금까지 아트디렉터와 편집자들은 제 작품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대체로 그들은 제 작품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고 있으며, 내용 없이 스타일만 있는 사람을 쓰려고 합니다. 저는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자기 검열 없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수 코(Sue Coe) = 292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 306 찾아보기 = 308 옮긴이의 말 = 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