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오래전에 죽은적이 있다 : 정병근 시집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병근 , 1962-
서명 / 저자사항
오래전에 죽은적이 있다 : 정병근 시집 / 정병근.
발행사항
서울 :   천년의시작 ,   2002.  
형태사항
108p. ; 21cm.
총서사항
시작 시인선 ; 0006
ISBN
8990235057
000 00629namccc200217 k 4500
001 000000791850
005 20100805025646
007 ta
008 021014s2002 ulk 000ap kor
020 ▼a 8990235057 ▼g 02810 : ▼c \6,000
035 ▼a KRIC08406445
040 ▼a 243001 ▼c 243001 ▼d 211009
049 1 ▼l 111227144 ▼f 개가 ▼l 111227145 ▼f 개가
082 0 4 ▼a 895.716 ▼2 21 ▼a 897.16
090 ▼a 897.16 ▼b 정병근 오
100 1 ▼a 정병근 , ▼d 1962- ▼0 AUTH(211009)72302
245 1 0 ▼a 오래전에 죽은적이 있다 : ▼b 정병근 시집 / ▼d 정병근.
260 ▼a 서울 : ▼b 천년의시작 , ▼c 2002.
300 ▼a 108p. ; ▼c 21cm.
490 0 0 ▼a 시작 시인선 ; ▼v 0006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병근 오 등록번호 111227144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병근 오 등록번호 11122714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등단 14년 만에 간행한 시집. "지난 10여 년 동안 한 순간도 시를 잊어본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절차탁마의 흔적이 역력한 시편들은 소시민의 삶에 담겨있는 추억, 상처를 끄집어 낸다. 냉정한 시선으로 과거를 바라보는 시인은, "깎아지른 절벽 하나를 세워야 한다/ 날카로운 그믐달 하나를 새벽하늘에 걸어야 한다"라고 힘찬 결의를 내보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병근(지은이)

* 1962년 경북 경주 출생 * 동국대 국문과 졸업 * 1988년 계간 『불교문학』으로 등단 * 시집 『오래 전에 죽은 적이 있다』 『번개를 치다』 『태양의 족보』 『눈과 도끼』 * '제1회 지리산문학상' 수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Ⅰ
 決心 = 13
 옻나무 = 14
 덩굴 집 = 15
 단호한 것들 = 16
 日蝕 = 17
 콩나물 시루 = 18
 오래 전에 죽은 적이 있다 = 19
 獵奇 나무 = 21
 치명적인 사랑 = 22
 幼年 = 23
 노을 = 25
 가을 = 26
 겨울마당 = 27
 그 집 = 28
Ⅱ
 부메랑 던지는 남자 = 31
 늙은 관리인 = 32
 그의 구두 = 34
 그 바비큐 집 = 35
 삼양 슈퍼 맹씨 = 37
 은행을 털다 = 39
 명당 = 40
 탑골 공원에서 노인들을 보다 = 41
 대한민국 갑을 씨 略史 = 43
 물 아저씨 = 45
 5층에서 본 그의 리어카 = 47
 變身 = 48
 空中의 잠 = 50
Ⅲ
 에스컬레이터 = 53
 한 십 년 = 54
 그 다방의 동백 = 56
 보이지 않는 손 = 57
 차이 = 58
 지겨운 드라마 = 59
 아내의 아파트 = 60
 텔레비전 = 62
 이빨들 = 64
 매미 = 65
 즐거운 형벌 = 67
 나의 죄 = 68
 생의 起源 = 69
 고려장 = 71
 3월의 꽃들 = 72
Ⅳ
 폭포 = 75
 수도꼭지 = 76
 기찻길 옆 고물상 = 77
 겨울 과수원을 지나다 = 79
 디스플레이 = 80
 거대한 不便 = 82
 홍수 = 84
 멸치 떼 = 86
 먼 길 = 87
 출렁이는 돌 = 88
 나무의 境地 = 89
 고구마 줄기 = 90
 밤 山行 = 92
 落葉詩篇 = 94
 오래된 희망 = 95
해설 : 시간의 내부와 자기성의 회복 / 박주택 = 9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