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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한수경 우 | |
| 100 | 1 | ▼a 한수경 ▼0 AUTH(211009)26927 |
| 245 | 1 0 | ▼a 우리들 사랑에서 무엇이 남았나 / ▼d 한수경 지음. |
| 246 | 0 3 | ▼a 한수경 세 번째 장편소설 |
| 260 | ▼a 서울 : ▼b 푸른사상 , ▼c 2002. | |
| 300 | ▼a 328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1123744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1123745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210718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5115948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1123744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1123745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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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210718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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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수경 우 | 등록번호 15115948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들 사랑에서 무엇이 남았나}는 작가 한수경이 세 번째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한수경은 기존적·형식적인 것을 거부하면서 은둔자적 삶을 추구하는 작가다. 그래서 등단이라는 통과의례도 거치지 않았다. 그리고 스스로 가볍고 재미난 대중소설을 쓰련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의 어휘는 풍부하고 적확하며, 문장은 매끄럽고 치밀하다. 그리고 행간에는 치열한 고뇌의 흔적이 녹아 있다. 그녀의 투철한 작가정신이 면면이 드러난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한수경은 흔히 말하는 대중소설의 작가일 수만은 없을 것이다. 한수경은 이 소설에서 우리가 한때 소중히 여겼던 것, 한때 아주 아름답게 빛나던 사랑, 젊음, 열정, 예술, 꿈, 희망, 순수, 그리움 같은 것들이 무엇에 의해서 변질되고 퇴색되어 우리를 떠나는가에 대해 생각했다고 한다. 바로 이 시대에. 그녀는 말한다. "온통 음모와 협잡이 판을 치고 있어요. 우리는 조작되고 왜곡되고 미화된 진실 때문에 머리가 깨져라 싸우고 갈등하고 고뇌하는 거예요. 분하고 억울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죠. 하지만, 목숨 걸고 육탄으로 용감무쌍하게 나서기엔 우린 너무 작아요. 아니, 용기가 없는 거예요. 아니, 아니에요! 왜, 왜 하필 우리가, 내가 나서야 한단 말이에요? 차라리 눈을 감아버리겠어요. 적당히, 반쯤 눈을 감고 취해서 흔들어 봐요. 세상이, 삶이 그런 대로 괜찮게 여겨질 수도 있어요. 누가 권력을 움켜쥐던 세상은 굴러갈 것이고, 지금 당장 배를 곯거나 잠자리를 잃는 건 아닐 테니까요. 그러니 너무 신경증적으로 굴 필요 없어요. 굳이 심각할 거 없다니까요." 뉴욕에서 연수를 마치고 방금 돌아온 방송사 드라마 피디 강이섭은 한 밤중, 천재를 자처하는 동료 민현기의 전화를 받는다. 죽기로 했으니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자는. 엉뚱한 인간이라 욕을 하면서도 폭우를 뚫고 방송국에 도착한 강이섭은 민현기가 아닌 민현기의 변사체와 만난다. 민현기와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조연출 박준호는, 집권층의 비리를 희화화하는 드라마로 민현기가 그들에게서 생명의 위협을 받았었다고 하는데.. 저자 소개작가 한수경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을 졸업하고는 서울에서 8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 노릇을 했다. 퇴직하고 곧바로 일본으로 가 5년을 살았다. 귀국 직후 제1회 MBC 극본 공모에 입상하여 한동안 드라마를 썼다. 그러다 1996년 {지금, 사랑을 시작할 시간(상하2권)}을 발표하면서 소설가의 길로 들어선다. 1997년에는 장편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로 뿌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 9월 야심적 장편소설 {우리들 사랑에서 무엇이 남았나}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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