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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엿본 마로니에 나무 / : '72 마당 에세이

새벽을 엿본 마로니에 나무 / : '72 마당 에세이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서울 문리대 72 마당모임
서명 / 저자사항
새벽을 엿본 마로니에 나무 / : '72 마당 에세이 / 서울 문리대 72 마당모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나눔사 ,   2002.  
형태사항
346 p. : 삽도 ; 23 cm.
ISBN
8970270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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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608 2002g 등록번호 11124008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4608 2002g 등록번호 1112400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황지우(지은이)

1952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성장했다. 서울대학교 문리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 진학했으나 1980년 5·18민주화운동 가담으로 구속되면서 제작당했다. 이후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다.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연혁(沿革)」이 입선한 뒤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 등을 『문학과지성』에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거쳐 1997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시집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나는 너다』 『게 눈 속의 연꽃』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와 시선집 『성(聖)가족』 『바깥에 대한 반가사유』, 시극집 『오월의 신부』, 산문집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호』 등을 펴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을 수상하고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펴면서〉 『새벽을 엿본 마로니에 나무』앞에 = 6
〈권두시〉 활엽수림에서 / 황지우(시인) = 9
우리가 마당에 모임 까닭 / 배영수 = 14
암흑시대, 마로니에와 '신문쟁이' / 김일 = 29
빈터와 자유 / 이종구 = 39
술이 된 도시락 / 김수중 = 47
찬란한 반역의 계절 / 김형배 = 55
카운타 빤찌를 날리는 '젊은 사고' / 권만학 = 64
첫 함성이 울리던 날 / 정동영 = 74
북경으로 가는 비행기 / 이해찬 = 82
내가 세상과 내통하고 있었을 때 / 권오걸 = 88
빼앗긴 대학시절 / 백영서 = 105
일그러진 자화상 / 최갑수 = 111
넘나들기와 제자리 찾기 / 안병우 = 119
다시 광주에서 20년 / 이종범 = 128
소금은 식품이 아니다 / 신대균 = 136
언론운동의 가시밭 길 / 김주언 = 145
나를 날게 한 두 날개 ; 학생운동, 노동운동 / 송운학 = 157
70년대와 연극과 그리고 구청장 / 박우섭 = 170
물리학과로 입학하여 문리학과로 졸업하다 / 박인배 = 179
지금도 나를 묶고 있는 끈 / 최병두 = 188
이와 같이 내가 묻고 내가 답하다 / 황선진 = 196
치기와 오기 사이 / 김석희 = 204
'당연한'것들의 권리와 상처 / 김정환 = 209
친구 따라 갔던 강남 / 최권행 = 216
내 인생 8할이 신문 / 정세용 = 224
한 늦깎이 철학도의 고백 / 윤선구 = 231
작은 것들 속의 넓은 세계 / 김영호 = 240
제네바의 마로니에 / 문창진 = 247
바뀔 수도 있었던 삶 / 유관우 = 254
30년 뒤 그 캠퍼스 / 남궁근 = 261
쉰 살에 대한 명상 / 정해영 = 269
소중한 존재 / 이홍규 = 276
21세기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와 우리의 과제 / 조흥식 = 283
대한민국이 보이는가? / 정윤재 = 289
밤은 비록 길지라도 내일은 승리하리라 / 김도연 = 299
그대는 갔지만 우리는 보내지 않았다 / 강희경 = 310
참 기자, 참 사람 김석원 / 조현재 = 313
'김석원'은 다 들었을 거예요 / 노미애 = 318
당신이 이 만큼이나 옮겨놓은 짐 / 김용우 = 321
이웃을 내 몸 같이 / 강구철 = 324
어허, 그렇게 떠났는가 / 송운학 = 326
마지막까지 작별 인사를 하지 않았어요 / 이인복 = 332
우리가 살아온 날들의 연대기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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