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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충돌

역사충돌 (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욱
서명 / 저자사항
역사충돌/ 이종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김영사 ,   2003.  
형태사항
268 p. ; 22 cm.
기타표제
한국고대사의 민족만들기·역사만들기 신화 무너뜨리기
ISBN
8934909967
일반주기
색인 : p.255-268  
서지주기
서지적 각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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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 2003b 등록번호 111241580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 2003b 등록번호 111241581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2 2003b 등록번호 1410258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953.02 2003b 등록번호 192027616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5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용봉 953.02 2003b 등록번호 192024325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1장 현대 한국사학은 사료·자료도 제대로 읽지 않았다 = 11
 역사를 왜곡해 온 통설과『국사』 = 12
 천군과 소도에 대한 허상 = 13
 어느 쪽이 일제에게 사기당한 허구인가 = 16
 초기국가 건국신화를 불신하는 통설과『국사』 = 27
 고고학적 자료에 대한 해석을 바로잡아야 한국 역사가 바로 선다 = 34
 유사 사회과학적 연구의 허구성 = 39
2장 시대구분을 새롭게 하여 통설과『국사』의 구조를 바꾸어야 한다 = 43
 새로운 시대구분의 필요성 = 44
 역사를 왜곡시키는『국사』의 시대구분 = 45
 새로운 역사 인식에 의한 시대구분 = 91
3장 초기국가 형성에 대한 통설과『국사』의 문제 = 115
 건국신화를 초기국가 연구에 끌어들여야 한다 = 116
 단군은 누구였으며 어떤 의미를 지니나 = 118
 위만은 조선인이 아닌 연인(燕人)이었다 = 120
 낙랑군이 아니라 낙랑조선으로 부르면 어떨까 = 122
 한군현과 한국 초기국가의 관계를 새롭게 보자 = 123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의 성립에 대한『국사』의 이야기는 타당한가 = 125
 미끼치기당한 역사, 삼한론으로 왜곡된 역사만들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 127
 왕호의 의미를 아는가 = 130
 청동기와 철기가 정치발전에 그토록 중요한 역할을 했을까 = 137
 한민족은 단일민족인가 = 139
4장 통치구조와 정치 활동에 대한 통설과『국사』의 문제 = 141
 초기국가 형성·발전에 대한『국사』의 설명은 타당한가 = 142
 신라의 박·석·김 3성이 교대로 왕위를 차지하였나 = 143
 허구의 부체제·부체제설이『국사』에 들어간 까닭 = 145
 언제까지 신라의 6부 개편에 대한 왜곡된 역사만들기를 강요할 것인가 = 148
 과연 신라가 고구려의 간섭을 받았나 = 149
 5세기 고구려가 대제국을 형성하였나 = 151
 삼국의 청병 외교는 부끄러운 것인가 = 153
 신라의 상대등과 시중에 대한 왜곡된 해석을 바로잡자 = 156
 관등·관직·관부의 의미를 제대로 알자 = 159
 삼국의 지방지배 조직에 대하여 제대로 알자 = 162
 귀족들의 합의제도가 정말 발달하였을까 = 164
 과연 김유신과 김춘추는 신흥 또는 소외된 귀족이었나 = 167
 삼한 통합 후 진골 세력이 약화되고, 6두품 세력이 부각되었나 = 170
 당 태종이 약속한 평양과 당 현종이 주었다는 패강 이남은 어디였을까 = 171
 장보고 암살 이후 지방의 군웅세력이 성장했다 = 173
5장 고대의 경제에 대한 통설과『국사』의 문제 = 175
 삼한통합으로 왕국의 재정이 확대된 결과는 = 176
 토지의 소유권과 경작권의 2중 구조가 있지 않았나 = 178
 신분에 따른 경제력의 엄청난 차이가 있었다 = 180
 장보고의 활동을 새롭게 보자 = 181
6장 고대의 사회구조와 사회생활에 대한 통설과『국사』의 문제 = 185
 옛 부족장 세력이 과연 중앙 귀족으로 재편성되었나 = 186
 골품제에 대한『국사』와 통설의 이해는 처음부터 문제가 있다 = 188
 통설과『국사』는 화랑도에 대한 축소된 역사만들기에서 벗어나야 한다 = 191
 도대체 신라의 평화는 무엇이고 신라의 전성은 어떤 것인가 = 195
 흥덕왕은 금령으로 사치를 통한 사회화를 꾀하였다 = 199
 정말 진성여왕 대에 조세납부 거부로 국가 재정이 바닥났을까 = 201
7장 고대의 문화에 대한 통설과『국사』의 문제 = 203
 6두품 출신 도당 유학생이 반신라적 태도를 보였을까 = 204
 중국화는 곧 세계화였다 = 206
 불교와 유교 수용이 가지는 실제 의미 = 209
 풍수지리설은 생각보다 일찍 행해졌다 = 211
 선종의 유행은 보편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을까 = 212
 "일본으로 건너간 우리 문화"만 강조할 것인가 = 215
 독자에게 들려 주고 싶은 신라의 노래〈풍랑가〉 = 217
8장 현대 한국사학의 민족만들기, 역사만들기의 왜곡된 유산들 = 219
 현대 한국사학의 민족만들기, 역사만들기의 왜곡된 유산들 = 220
 1945년 이후 민족만들기, 역사만들기의 유산 = 226
 1960년대 이후 소위 실증사학의 민족만들기, 역사만들기의 유산 = 231
 1970년대 국가주의에 의한 민족만들기, 역사만들기의 유산 = 233
 1980년대 이후 '유사 사회과학적 역사학'과 민중사학의 민족만들기, 역사만들기의 유산 = 236
 새로운 역사로의 전환 = 238
책을 끝맺으며 = 243
찾아보기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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