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史記. 중

史記. 중 (9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司馬遷, B.C. 145-B.C. 86 이영무 李英茂, 1921-1999, 역
서명 / 저자사항
史記. 중 / 사마천 지음 ; 이영무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범우사,   2003   (2008)  
형태사항
442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범우고전선 ;56-2
원표제
史記
ISBN
8908010610 9788908010611 8908010009 (세트)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00827295
005 20220816120341
007 ta
008 030829s2003 ggka 000c kor
020 ▼a 8908010610 ▼g 04920
020 ▼a 9788908010611 ▼g 04920
020 1 ▼a 8908010009 (세트)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chi
049 1 ▼l 121083692 ▼f 과학 ▼l 121083693 ▼f 과학
082 0 4 ▼a 931 ▼2 22
085 ▼a 931 ▼2 DDCK
090 ▼a 931 ▼b 2003 ▼c 2
100 1 ▼a 司馬遷, ▼d B.C. 145-B.C. 86 ▼0 AUTH(211009)113647
245 1 0 ▼a 史記. ▼n 중 / ▼d 사마천 지음 ; ▼e 이영무 옮김
246 0 9 ▼a 史記
246 3 ▼a Shi ji
260 ▼a 파주 : ▼b 범우사, ▼c 2003 ▼g (2008)
300 ▼a 442 p. : ▼b 삽화 ; ▼c 23 cm
440 0 0 ▼a 범우고전선 ; ▼v 56-2
700 1 ▼a 이영무 ▼g 李英茂, ▼d 1921-1999, ▼e
900 1 0 ▼a Sima, Qian,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11296232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1167359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21083692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21083693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11296232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1167359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21083692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31 2003 2 등록번호 121083693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사마천(지은이)

역사학의 성인 ‘사성史聖’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마천은 기원전 145년 지금의 샨시성陝西省 한청시韓城市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교육 아래 역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어나갔다. 스무 살 때는 아버지의 권유로 약 3년에 걸쳐 천하의 역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팩트의 진실성과 그에 함축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보를 실천으로 옮겼다. 이때의 경험은 3천 년에 걸친 방대한 역사서 《사기》의 출로를 모색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 20대 중후반 예비관료인 낭중郎中으로 선발되어 궁중에 들어와 당대의 숱한 인재들과 교류하는 한편 황제 무제武帝를 지근에서 모셨다. 36세 때 아버지 사마담이 세상을 떠나자 3년 상을 치른 후 38세 때인 기원전 10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부 문서와 기록을 책임지는 태사령太史令이 되었다(이해에 고조선이 멸망했다). 마흔이 넘으면서 사마천은 아버지 대부터 수집해놓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저술하 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원전 98년 젊은 장수 이릉李陵을 변호하다가 황제의 처남이자 장군인 이광리李廣利를 무고했다는 죄목으로 옥에 갇혔다. 상황은 악화되어 반역죄에 몰려 사형이 선고되 었고, 사마천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역사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죽음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하여 죽음을 면했다. 50세 무렵 감옥에서 풀려난 사마천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처절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사서 저술에 몰두했다. 약 3년에 걸친 옥살이와 궁형은 역사서의 방향과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사마천은 이 수모와 고독 속에서 인간과 세상, 권력과 권력자,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저하게 숙고하는 한편, 나아가 ‘역사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을 던지며 3천 년 통사를 완성했다. 이로써 《사기》는 역사에서 인간의 역할을 누구보다 깊게 통찰한 인류 최고의 역사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궁형은 사마천 개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불행이었지만 인류에게는 비할 데 없는 값진 선물로 남은 ‘역설적 악역’이었다. 궁형으로 인한 수염 없는 그의 초상화가 그 의미를 일깨운다. 한편 사마천의 죽음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병사, 자살, 행방불명, 처형 등 여러 설이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맴돌고 있다. 사가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해를 대략 기원전 90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이영무(옮긴이)

<사기 - 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일러두기 = 12
3부 지배의 역학
   해제 = 15
   Ⅰ 진 제국(秦帝國)의 멸망
      1. 2세 황제 즉위의 내막 - 호해와 조고 = 27
        시황제의 유촉 = 27
        조고의 음모 = 29
        승상 이사의 향배 = 32
        부소의 비극 = 36
        시황제의 능묘 = 37
      2. 음모와 내란의 소용돌이 - 이사의 최후 = 40
        공포정치 = 40
        학정과 반항 = 42
        진압정책 = 44
        귀머거리 군주 = 45
        조고의 위계 = 46
        간신(諫臣)의 분사 = 48
        이사의 실각 = 51
      3. 멸망, 또 멸망 - 자영의 비극 = 56
        전선부대의 이반 = 56
        말이냐 사슴이냐 = 57
        2세 황제의 최후 = 58
        간신 조고의 말로 = 60
        진의 멸망 = 62
      4. 반역의 원점 - 진승과 오광 = 63
        홍곡의 큰 뜻 = 63
        어차피 한 번 죽을 바에야 = 64
        거사 = 66
        진격, 그리고 좌절 = 68
        각지의 독립 = 70
        진승과 오광의 죽음 = 72
        후일담 = 74
        옛 친구 = 75
   Ⅱ 항우와 유방
      1. 항우의 생장 = 81
        이왕 배울 바에는 = 82
        항우의 기개 = 82
        숙질의 거사 = 83
        청년 2만의 합세 = 85
        항군의 세력 증대 = 87
        지혜 주머니 범증의 등장 = 88
      2. 유방의 생장 = 90
        사내로 태어난 바에야 = 90
        여씨의 딸 = 92
        유씨의 갓 = 93
        백제의 아들과 적제의 아들 = 95
        천자의 기운 = 96
        유방, 패현을 장악하다 = 97
      3. 항우, 천하의 실권을 잡다 = 100
        항량의 죽음 = 100
        초군의 재편성 = 101
        항우, 송의를 죽이다 = 102
        거록의 전투 = 105
      4. 유방과 항우의 대결 = 107
        회왕의 약속 = 107
        역이기의 호통 = 108
        장량과 진회의 진언 = 112
        유방, 관중을 제압하다 = 114
        항우, 함곡관에 도착하다 = 117
        범증의 경고 = 119
        유방의 위기 = 120
      5. 홍문의 회합 = 123
        암살 계획 = 123
        과연 장사로다, 한잔 더하게 = 125
        큰일을 앞두고 = 127
        천하는 패공의 것이 되리라 = 128
        원숭이가 갓 쓴 꼴 = 128
   Ⅲ 초·한의 결전
      1. 허물어지는 기반 - 왕들과 제후들의 이반 = 135
        의제의 최후 = 137
        한왕, 촉에 들어가다 = 137
        전영의 반란 = 139
        유방, 3진(秦)을 평정하다 = 142
      2. 대결 - 한의 동정(東征)과 초의 반격 = 144
        한군, 대패하다 = 144
        경포를 포섭하려 하다 = 146
        수하의 기략 = 148
        형양의 공방전 = 151
        두뇌로 싸우긴 해도 = 156
        항우의 죄상 = 158
      3. 해하의 싸움 - 항우의 최후 = 162
        약속 위반의 이유 = 163
        사면초가 = 164
        하늘이 나를 버렸구나 = 165
        내가 무슨 낯으로 그들을 대하랴 = 167
        항왕의 잘못 = 169
   Ⅳ 막하의 군상
      1. 논공행상 = 175
        군주와 인재 = 175
        그립던 고향에 돌아와서 = 179
        고조의 유언 = 179
      2. 독불장군 - 팽월 = 181
        지각하면 죽여라 = 181
        한왕과 팽월의 제휴 = 183
        공짜가 어디 있나 = 184
        역전 = 186
      3. 비운의 실력자 - 한신 = 188
        바짓가랑이 밑을 = 188
        장사를 왜 버리나 = 190
        일약 대장군으로 = 191
        왕의 자리를 달라 = 193
        천하의 패권이 한신에게 달렸느니 = 195
        보은의 방법 = 200
        토끼 사냥이 끝나면 = 201
        장수도 여러 가지 = 205
        최후의 도박 = 206
        괴통의 변명 = 208
      4. 보좌역의 처신법 - 소하 = 210
        고조의 은인 = 210
        군주의 의혹을 역이용하다 = 211
        사냥개의 공로 = 212
        한때의 공과 만세의 공 = 214
        출세는 화근이다 = 216
        보신책 = 217
        탁견 = 219
      5. 명참모장 - 장량 = 221
        이상한 노인 = 221
        패공의 군사로 = 224
        토초의 사천왕 = 226
        논공행상 = 229
        선계에 살리라 = 232
4부 권력의 구조
   해제 = 237
   Ⅰ 여걸 군림
      1. 여후 일대기 - 여후와 혜제 = 249
        여후와 척부인 = 249
        사람돼지 = 250
        건배 = 252
        눈물 = 253
        간쟁의 신하, 사직의 신하 = 254
        후사 = 256
        조왕 우, 굶주려서 읊다 = 257
        여후의 죽음 = 259
      2. 전권 이후 - 여후와 유씨 = 261
        제왕, 격문을 띄우다 = 261
        여수, 패물을 마구 내던지다 = 263
        우단과 좌단 = 265
        여씨 일족, 주살되다 = 266
        새 황제를 맞이하다 = 267
        후궁 정치와 민중 = 269
      3. 무대 뒤 - 장량·진평·주발·육가 = 271
        날개는 이미 돋쳤다 = 271
        기계(奇計)로 사는 사나이 = 274
        승상이 제 직책도 모르다니 = 276
        옥리, 장군을 구하다 = 278
        《신어》 12편 = 281
        난세에는 한유를 = 282
        배후 = 283
   Ⅱ 재건의 길
      1. 새로운 시대의 주역 - 원앙과 조조 = 289
        원앙의 제왕 교육 = 289
        세 차례의 진언 = 291
        위아래의 구별은 분명히 = 294
        말참견은 소용 없다 = 295
        적수 = 295
        지혜 주머니 = 297
        선수 = 298
        죽는 게 상책이다 = 300
        화급할 때에 도와 줄 사람은 = 301
        인간의 운명 = 302
      2. 혹리의 등장 - 질도·영성·주양유 = 303
        가부인, 측간에 들어가다 = 303
        푸른매 = 304
        흉노의 공포 = 305
        상수(上手) = 307
        그보다 더한 상수 = 308
      3. 오·초 7국의 난 - 오왕 유비와 교서왕 유앙 = 310
        모반의 상 = 310
        중앙 집권 = 312
        음모 = 314
        수술 = 318
        토벌의 비책 = 321
        오왕, 헌책을 듣지 않다 = 322
        패배 = 323
        전후 처리 = 325
   Ⅲ 대제의 치세
      1. 빛과 그림자 - 무제의 초기 = 331
        안정에서 확대로 = 332
        유·법 병용 = 334
      2. 학문은 세상을 장식한다 - 공손홍·급암 = 336
        돼지치기에서 승상으로 = 336
        불사신의 처세술 = 337
        강의박눌 = 340
        고립무원 = 342
        무식한 놈은 = 343
        정론도 소용없이 = 344
      3. 경제·법률·도덕 - 동곽함양·공근·복식 = 347
        전매 제도의 시작 = 347
        기특한 사나이 = 349
        목양의 비결을 정치에 = 352
        복비의 법 = 353
      4. 제권의 절대화 - 장탕 = 356
        쥐, 하옥되다 = 356
        법 적용은 상대방 나름 = 357
        철저히 규명하라 = 359
        비판하면 저 세상 간다 = 359
        머리 좋은 부하 = 362
        사면초가 = 363
        무제의 후회 = 366
      5. 태평의 꽃 피다 - 상홍양 = 368
        피리 불건만 춤추지 않다 = 368
        평준법 = 370
        복식의 비판 = 371
   Ⅳ 한 제국의 확대
      1. 삭북기마의 민족 - 흉노전 = 375
        대선우 묵돌의 탄생 = 375
        천리마의 대상 = 377
        평성 싸움 = 379
        고조를 괴롭히고 여후를 욕보이다 = 382
        화친 시대 = 383
        이간하는 사나이 = 385
        마읍 사건 = 389
        교전 = 391
      2. 명장 열전 - 위청·곽거병·이광 = 393
        대장군 위청 = 393
        군을 버린 책임 = 396
        타인의 공 = 398
        젊은 영웅의 등장 = 399
        사막의 대결 = 401
        곽거병의 무훈 = 403
        두 장군 = 404
        이광 장군 = 406
        궤계 = 407
        대조적인 두 사람 = 409
        탈출 = 410
        비장군 = 411
        부하를 다루는 법 = 412
        후회 = 413
        비극의 노장군 = 415
      3. 서역 개척 - 장건과 비단길 = 418
        장건 13년 만에 귀국하다 = 418
        피땀을 흘리는 말 = 421
        대제의 꿈 = 423
        장건, 다시 사자로 떠나다 = 425
        장건의 죽음 = 428
        서극과 천마 = 430
        꿈을 향해 몰려드는 개미 떼 = 431
   Ⅴ 맹자 열전
      용납되지 않은 유세 = 435
      추연의 학설 = 437
      직문의 학파 = 44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