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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RIC086565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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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34 ▼2 21 ▼a 897.36 |
| 090 | ▼a 897.36 ▼b 박범신 덫a | |
| 100 | 1 | ▼a 박범신 , ▼d 1946- ▼0 AUTH(211009)18684 |
| 245 | 1 0 | ▼a 덫: ▼b 박범신 소설/ ▼d 박범신 저. |
| 260 | ▼a 서울 : ▼b 세계사 , ▼c 2003. | |
| 300 | ▼a 374 p. ; ▼c 23 cm. | |
| 440 | 0 0 | ▼a 박범신 문학 ; ▼v 7 |
| 505 | 0 | ▼a 덫. - 청운의 꿈. - 호우주의보. - 겨울사냥. - 안개 속 보행. - 염소 목도리. - 내 귀는 낙타 등허리. - 정직한 변신. - 읍내 떡삥이. - 흉기(1,3,4). |
| 740 | ▼a 박범신 소설. | |
| 740 | ▼a 청운의 꿈. | |
| 740 | ▼a 호우주의보. | |
| 740 | ▼a 겨울사냥. | |
| 740 | ▼a 안개 속 보행. | |
| 740 | ▼a 염소 목도리. | |
| 740 | ▼a 내 귀는 낙타 등허리. | |
| 740 | ▼a 정직한 변신. | |
| 740 | ▼a 읍내 떡삥이. | |
| 740 | ▼a 흉기(1,3,4)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36 박범신 덫a | Accession No. 111250985 (5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36 박범신 덫a | Accession No. 111250986 (6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3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 Call Number 897.36 박범신 덫a | Accession No. 141026239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80년에 출간되었던 박범신의 두 번째 창작집 <덫>을 새롭게 펴냈다. 첫 창작집을 내고 이 년 만에 낸 두 번째 창작집이지만, 작품의 창작 연대는 70년대에서 80년대에까지 걸쳐 있다. '덫', '읍내 떡방이', '내 귀는 낙타 등허리', '겨울 사냥', '흉기' 연작, '염소 목도리', '안개 속 보행' 등 모두 12편의 작품이 실렸다.
시대가 변했지만 작품에서 문제삼았던 '문제'들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에도 남아 있다. 작가는 "문제는 반복되는 것조차 반복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위기의식에 있다"고 말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박범신(지은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끼와 잠수함》 《흉기》 《흰 소가 끄는 수레》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빈 방》 등, 장편소설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 《촐라체》 《고산자》 《은교》 《외등》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소금》 《주름》 《소소한 풍경》 《당신》 《유리》 등 다수가 있고, 산문집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힐링》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명지대 교수, 상명대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2023년 올해로 등단 50주년을 맞았다. 그 소소한 의미를 담아 두 권의 산문집 《두근거리는 고요》와 《순례》를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