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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RIC08618393 | |
| 040 | ▼a 241026 ▼c 241026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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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08.1 ▼2 21 |
| 090 | ▼a 808.1 ▼b 2003c | |
| 245 | 0 0 | ▼a 시창작이란 무엇인가/ ▼d 강연호...등저. |
| 260 | ▼a 서울 : ▼b 화남 , ▼c 2003. | |
| 300 | ▼a 262 p. : ▼b 삽도 ; ▼c 23 cm. | |
| 500 | ▼a 전국 대학 강단에서 시창작 강의를 맡고 있는 현직 교수들의 체험적 시창작 이론과 실제!. | |
| 505 | 0 | ▼a 주제의 구현과 제목 붙이기 / 강연호 -- 시점의 선택과 구조의 양상 / 박주택 -- 화자와 청자 / 김완하 -- 이미지와 묘사 / 이은봉 -- 시의 구성 / 이지엽 -- 어조의 역할과 어조 구성의 유의점 / 허혜정 -- 역설과 아이러니, 현대적 표현의 수단 / 이희중 -- 상징 만들기 / 노창선 -- 비유와 새로운 의미 창출 / 황인원 -- 인유와 패러디 / 맹문재 -- 오늘의 시문학, 그 담론적 지형 / 유성호 -- 문화산업시대와 주체적 독자의 가능성 / 홍용희. |
| 700 | 1 | ▼a 강연호 , ▼d 1962-. ▼t 주제의 구현과 제목 붙이기 , ▼e 저 ▼0 AUTH(211009)41610 |
| 700 | 1 | ▼a 박주택 , ▼d 1959-. ▼t 시점의 선택과 구조의 양상 , ▼e 저 |
| 700 | 1 | ▼a 김완하 , ▼d 1958-. ▼t 화자와 청자 , ▼e 저 |
| 700 | 1 | ▼a 이은봉 , ▼d 1953-. ▼t 이미지와 묘사 , ▼e 저 |
| 700 | 1 | ▼a 이지엽 , ▼d 1958-. ▼t 시의 구성 , ▼e 저 |
| 700 | 1 | ▼a 허혜정 , ▼d 1966-. ▼t 어조의 역할과 어조 구성의 유의점 , ▼e 저 |
| 700 | 1 | ▼a 이희중 , ▼d 1960-. ▼t 역설과 아이러니, 현대적 표현의 수단 , ▼e 저 |
| 700 | 1 | ▼a 노창선 , ▼d 1954-. ▼t 상징 만들기 , ▼e 저 |
| 700 | 1 | ▼a 황인원 , ▼d 1959-. ▼t 비유와 새로운 의미 창출 , ▼e 저 |
| 700 | 1 | ▼a 맹문재 , ▼d 1963-. ▼t 인유와 패러디 , ▼e 저 |
| 700 | 1 | ▼a 유성호 , ▼d 1964-. ▼t 오늘의 시문학, 그 담론적 지형 , ▼e 저 |
| 700 | 1 | ▼a 홍용희 , ▼d 1966-. ▼t 문화산업시대와 주체적 독자의 가능성 , ▼e 저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08.1 2003c | Accession No. 111244915 (15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08.1 2003c | Accession No. 111244916 (16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전국 대학강단에서 한국 현대시 창작 강의를 맡고 있는 현직 교수 12명이 쓴 시창작 입문서. 쉽지 않을 거라는 선입견과는 달리, 일반인이나 갓 대학에 입학한 학생이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게 눈높이를 낮췄다. 기본적으로 이론서이지만, 다양한 실례를 들어가며 친절하게 '시창작'의 길로 이끈다.
필자 한 명당 각 한 회씩을 맡아 총 12장으로 구성했다. '주제의 구현과 제목 붙이기', '시점의 선택과 구조의 양상', '화자와 청자', '이미지와 묘사' 등 세부적인 시창작법에서 출발하여, '오늘의 시문학, 그 담론적 지형'이나 '문화산업시대와 주체적 독자의 가능성'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다루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강연호(지은이)
1991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비단길><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세상의 모든 뿌리는 젖어 있다><기억의 못갖춘마디>등이 있다. 2023년 현재 원광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김완하(지은이)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0년에 한남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되었다. 1987년 『문학사상』으로 시인 등단하였으며 2002년에 계간 『시와정신』을 창간하였다. 2010년, 2016년 UC 버클리 객원교수로 미국 버클리에 머물며, 해외문학에 관심을 기울여 버클리문학협회를 창립하고 『버클리문학』을 창간하였다. 2023년 8월 말에 한남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를 정년퇴임하고 시와정신아카데미를 열어 시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집_ 『길은 마을에 닿는다』, 『그리움 없인 저 별 내 가슴에 닿지 못한다』, 『네가 밟고 가는 바다』, 『허공이 키우는 나무』, 『절정』, 『집 우물』, 『마정리 집』. 시선집_ 『어둠만이 빛을 지킨다』, 『꽃과 상징』. 저서_ 『한국 현대시의 지평과 심층』, 『중부의 문학』, 『신동엽 시 연구』, 『한국 현대 시정신』, 『신동엽의 시와 삶』, 『우리 시대의 시정신』, 『김완하의 시 속의 시 읽기』 1~9권, 『김완하의 버클리 통신』 등. 공저_ 『한국문학의 이해』, 『대표 시 대표 평론』, 『시창작의 이해와 실제』, 『시창작에 이르는 길』, 『현대시의 이해』, 『생으로 뜨는 시』 1~2권, 『시와 문화콘텐츠 창작』, 『시창작과 문화콘텐츠』 등. 수상_ 소월시문학상 우수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대전광역시문화상, 충남시협 본상, 한남문인상, 제1회 자랑스러운 대전예술인상 대상, 제60회 잡지의 날 문체부장관 표창. 경력_ 한남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 UC 버클리 객원교수, 버클리문학 자문위원, 한남문인회 회장, 발행인문인회 회장, 문사문학회 회장, 한국문예창작학회 부회장, 한국잡지협회 이사, 계간 『시와정신』 발행인 겸 주간, 시와정신아카데미 대표.
노창선(지은이)
1954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다.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2008년 현재 청주과학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섬>, <난꽃 진 자리>, <오월의 숲에 와서> 등이 있다.
맹문재(지은이)
편저로 『박인환 산문 전집』 『박인환 평론 전집』 『박인환 영화평론 전집』 『박인환 시 전집』 『박인환 번역 전집』 『박인환 전집』 『박인환 깊이 읽기』 『김명순 전집-시·희곡』 『김규동 깊이 읽기』 『김남주 산문 전집』, 시론 및 비평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의 대문자』 『여성성의 시론』 『시와 정치』 『현대시의 가족애』 등이 있음. 고려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 졸업. 현재 안양대 국문과 교수.
유성호(지은이)
문학평론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2007년 편운문학상 평론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상징의 숲을 가로질러』, 『침묵의 파문』, 『서정의 건축술』, 『문학에 이르는 길』 등이 있다.
이지엽(지은이)
본명 이경영. 1958년 전남 해남군 마산면 출생. 경동고등학교, 성균관대 영문과를 거쳐 동대학원 국문학과 마침. 1982년 한국문학 백만원 고료 신인상에 시 「촛불」 外,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옴. 시집으로 『아리사의 눈물』, 『다섯 계단의 어둠』, 『샤갈의 마을』, 『씨앗의 힘』, 『한국의 혼불, 진사백자』,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빨래 두레 밥상』, 『담양에서 詩를 묻다』, 시조집으로 『떠도는 삼각형』, 『북으로 가는 길』, 『사각형에 대하여』, 『내가 사랑하는 여자』, 신앙시집 『신성한 식사』, 『생명의 돌』, 가사시집 『신의 손으로 빚은 詩의 트라이앵글』, 시조선집 『해남에서 온 편지』, 시선집 『그릇에 관한 명상』 등이 있으며, 동화책 『지리산 반달곰』, 연구서 『한국 현대문학의 사적 이해』, 『한국 전후시연구』, 『21세기 한국의 시학』, 『현대시 창작강의』, 『현대시조 창작강의』, 『한국현대시조 작가론Ⅰ,Ⅱ,Ⅲ,Ⅳ』등이 있음. 성균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유심작품상, 외솔시조문학상 등 수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 한국시조학회 회장 역임. 현재 계간 ≪열린시학≫, ≪시조시학≫ 편집주간, 계간 ≪한국동시조≫ 발행인,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시에그린 한국시화박물관 관장.
이희중(지은이)
1960년 밀양에서 태어났다. 1987년부터 시를, 1992년부터 문학평론을 써 발표하면서 시집 『푸른 비상구』 『참 오래 쓴 가위』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문학평론집 『기억의 지도』 『기억의 풍경』 『삶>시』 등을 펴냈다.
홍용희(지은이)
1966년 안동 출생 경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등단 저서 『김지하문학연구』 『꽃과 어둠의 산조』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아름다운 결핍의 신화』 『대지의 문법과 시적 상상』 『현대시의 정신과 감각』 『고요한 중심을 찾아서』 등 젊은평론가상, 편운문학상, 시와시학상, 애지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유심문학상 등 수상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문명원장,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 계간 《시작》 주간, 《대산문화》 편집위원, 디아스포라 웹진 《너머》 편집위원, 문화예술지 《쿨투라》 기획위원 등
이은봉(지은이)
1953년 충남 세종시 출생.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1992) 받음. 『삶의문학』 제5호에 「시와 상실의식 혹은 근대화」(1983)를 발표하며 평론가로, 창작과비평 신작시집 『마침내 시인이여』(1984)에 「좋은 세상」외 6편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 시집 『바람의 파수꾼』 『좋은 세상』 『봄 여름 가을 겨울』 『절망은 어깨동무를 하고』 『무엇이 너를 키우니』 『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길은 당나귀를 타고』 『책바위』 『첫눈 아침』 『걸레옷을 입은 구름』 『봄바람, 은여우』 『생활』, 평론집 『실사구시의 시학』 『진실의 시학』 『시와 생태적 상상력』 『시와 깨달음의 형식』, 시론집 『화두 또는 호기심』 『풍경과 존재의 변증법』 등 출간. 한성기 문학상, 유심 작품상, 가톨릭 문학상, 송수권 문학상, 시와시학상 등 수상.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부이사장 역임. 현재 광주대학교 명예교수.
황인원(지은이)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갤럽 글로벌 강점 코치이다. 에니어그램 코칭 강사 및 FT, 버크만 코칭 시그니처 디브리퍼, 통합예술 코칭 1급, NLP 스트레스 코칭 1급 자격도 가지고 있다. 1998년 성균관대 국문과에서 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로 오랜 세월을 보냈다. 학위를 받은 이후 대학 강의를 병행했다. 2007년부터 『이코노믹리뷰』 『동아비즈니스리뷰(DBR)』 등 여러 매체에 시와 경영이라는 칼럼을 연재하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시인들의 창의적 사고에서 기업에 필요한 사고 플랫폼을 처음으로 추출했다. 이를 활용해 기업에서 신제품 및 신상품 기획 아이디어, 융합과 역발상, 소통, 리더십에 적용할 수 있게 강의하고 있는 ‘시경영’ 창시자다. 신문사 퇴직 이후 경기대 국문과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문학경영연구원〉, 도서출판 〈넌참예뻐>를 창업해 대표로 있다. 〈(사)지역문화소통연구원〉 이사장이기도 하다. 저서는 『무엇을 숨겼을까-황인원의 질문의 시』,『감성의 끝에 서라』,『시 한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등 30여 권이 있다.
허혜정(지은이)
1966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1987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시작 활동을, 1995년 『현대시』와 199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빗속에도 나비가 오나』 『적들을 위한 서정시』, 평론집으로 『에로틱 아우라』, 학술서로 『현대시론』(전2권) 『처용가와 현대의 문화산업』 『혁신과 근원의 자리』 『멀티미디어 시대의 시창작』 『시 창작이란 무엇인가』(공저) 『시를 써야 시가 되느니라』(공저) 『초판본 서정주 시선』 『초판본 박영희 평론선』 등이 있다. 2010년 젊은 평론가상, 2014년 동국문학상을 받았다. 『천년의 시작』 『시와 사상』 『서정시학』 『시인수첩』 및 국학자료원 편집위원, 한국시인협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 5 1 주제의 구현과 제목 붙이기 / 강연호 = 15 2 시점의 선택과 구조의 양상 / 박주택 = 41 3 화자와 청자 / 김완하 = 55 4 이미지와 묘사 / 이은봉 = 77 5 시의 구성 / 이지엽 = 105 6 어조의 역할과 어조 구성의 유의점 / 허혜정 = 129 7 역설과 아이러니, 현대적 표현의 수단 / 이희중 = 151 8 상징 만들기 / 노창선 = 171 9 비유와 새로운 의미 창출 / 황인원 = 189 10 인유와 패러디 / 맹문재 = 207 11 오늘의 시문학, 그 담론적 지형 / 유성호 = 231 12 문화산업시대와 주체적 독자의 가능성 / 홍용희 = 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