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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호정영 엄 | |
| 100 | 1 | ▼a 壷井栄, ▼d 1899-1967 ▼0 AUTH(211009)144493 |
| 245 | 1 0 | ▼a 엄마 없는 아이와 아이 없는 엄마와 / ▼d 츠보이 사카에 지음 ; ▼e 서혜영 옮김 |
| 246 | 1 9 | ▼a 母のない子と子のない母と |
| 246 | 3 | ▼a Haha no nai ko to ko no nai haha to |
| 260 | ▼a 서울 : ▼b 우리교육, ▼c 2003 | |
| 300 | ▼a 295 p. ; ▼c 21 cm | |
| 440 | 0 0 | ▼a 우리문고 ; ▼v 04 |
| 700 | 1 | ▼a 서혜영, ▼e 역 ▼0 AUTH(211009)3337 |
| 900 | 1 0 | ▼a 츠보이 사카에, ▼e 저 |
| 900 | 1 0 | ▼a Tsuboi, Sakae,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 청구기호 896.35 호정영 엄 | 등록번호 11125295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 청구기호 896.35 호정영 엄 | 등록번호 11125295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호정영 엄 | 등록번호 15115024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 청구기호 896.35 호정영 엄 | 등록번호 11125295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 청구기호 896.35 호정영 엄 | 등록번호 11125295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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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호정영 엄 | 등록번호 15115024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일 년이 지난 후를 배경으로 한 츠보이 시카에의 장편 소설. 정식 완역본은 국내 처음이다. 지은이는 깊은 상처를 지닌 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정을 품어가는 과정을 따스하게 그렸다. 비록 당시 일본의 분위기 때문에 반전 메시지를 강하게 드러내지는 못했지만 전쟁의 참혹성과 평화를 소망하는 마음은 또렷하게 드러나있다.
친척 집 광을 얻어 약을 팔며 혼자 사는 오토라 아줌마는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한다. 외아들 시시오는 소년 항공병으로 나가 비행기 사고로 죽고 남편마자 폭격으로 잃은 그녀. 어느 날 그녀에게 새로운 부양가족이 생긴다. 어린 시절 한 집에서 살다시피 한 친척 스테오 씨네가 이사를 왔기 때문. 스테오 씨는 징용되어 나간 뒤로 연락이 두절되었지만, 그의 아들 이치로는 어린 나이에도 의젓하고 심지가 굳다.
몸이 약했던 이치로의 엄마는 결국 병에 심해져 죽게 되고 이치로 형제는 오토라 아줌마와 함께 살게 된다. 동네 아이들은 말수가 적고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이치로를 끼워주지 않고,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아줌마의 가슴은 미어지는데...
'엄마 없는 아이' 이치로와 '아이 없는 엄마' 오토라가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이 잔잔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쓰보이 사카에(지은이)
소설가, 동화작가. 가가와 현 쇼도시마의 간장통 장인의 집에서 열 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학력은 고등소학교를 졸업했을 뿐. 섬의 우체국 등에서 근무하다 1925년에 상경하여 같은 고향 사람인 쓰보이 시게지와 결혼했다. 프롤레타리아 시인이었던 남편과, 친구 미야모토 유리코, 사타 이네코 등의 영향으로 38세 때 데뷔작 『무의 잎』을 발표했으며 이후 소설과 동화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에 들어갔다. 대표작으로는 『스물네 개의 눈동자』, 『감나무가 있는 집』, 『엄마 없는 아이와 아이 없는 엄마』 등이 있으며, 서민감정에 바탕을 둔 따뜻한 작풍 속에 사회혁신사상을 담아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서혜영(옮긴이)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하자키 목련 빌라의 살인》,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거울 속 외딴 섬》, 《보리밟기 쿠체》, 《반딧불이의 무덤》, 《매리지 블루》,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명탐정 홈즈걸의 사라진 원고지》,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수화로 말해요》, 《소리나는 모래 위를 걷는 개》, 《하노이의 탑》,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