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문:정인욱 전기를 펴내면서 = 25
제1장:석탄과 만나다
석탄이란 무엇인가 = 40
근대화의 동력원 = 43
한국 석탄산업의 역사 = 45
석탄은 구국(救國)의 자원 = 47
막대한 외화절약 효과 = 49
제2장:정인욱은 누구인가
대지주의 아들 = 54
부친 정찬유 장로의 청교도 정신 = 59
청빈 검소한 대기업 회장 = 62
와세다대학 채광야금과 = 66
제3장:태백산 개발의 꿈
광복,그리고 신생 조국에의 봉사 = 74
미군정청 상무부 석탄과장 = 76
토지문서 불태우다 = 78
국가 산업발전 패러다임은 자력갱생 = 82
해방 후 우리나라의 철도사정 = 84
태백산 개발사업 구상 = 89
이승만(李承晩)과의 만남 = 92
남농북공(南農北工)의 한계를 극복하라 = 94
회계법 위반으로 구속 = 97
미국 탄광지대 견학 = 100
현동고개에서 공비 만나 = 105
어려웠던 가정환경 = 109
제4장:해방후의 에너지 사정
국가발전은 광업에서부터 = 114
6.14 단전과 석탄 증산 = 120
태백 탄전지대에 철도건설 = 125
제5장:석탄개발에 나서다
정부수립,그리고 석탄증산 노력들 = 132
대한석탄공사 아이디어 태동 = 136
6.25의 여운 = 139
부산 피난생활 = 143
대한석탄공사 출범 = 145
탄광 복구를 위한 노력들 = 148
강원탄광 개발에 나서다 = 153
시라키의 '삼척무연탄 탄전 조사보고서' = 157
드디어 탄맥 발견 = 161
제6장:석탄증산을 위한 노력
종업원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라 = 168
탄광촌에 이상향(理想鄕)건설 = 174
생산성 향상 위해 기계화·자동화 추구 = 179
일본에 석탄 수출 = 181
이승만 대통령,탄광 복구 위해 군 투입 = 184
영암선 철도 완전 개통 = 189
현금 수송작전 = 194
폐기처분된 화차(貨車)를 이용하다 = 197
제7장:대한석탄공사 총재에 임명되다
"자네가 석탄공사 총재 못하겠다고 고집피운 사람인가?" = 202
개혁의 바람 몰아치다 = 206
재정상태 호전 = 210
고속 굴진으로 생산성 혁신 = 213
기술자 우대정책 시행 = 217
이기붕씨의 인사청탁 거절 = 221
제8장:나무에 대한 지극한 애정
산림의 공익적 기능 = 226
광부들 목숨과 산림녹화를 맞바꾸었다 = 229
나무를 심어야 나라가 산다 = 231
산림녹화를 위한 기업가들의 노력 = 235
위령탑 건립 = 238
초대 소장 황규철씨 자살 = 242
제9장:1969년대의 개막
혁명정부의 부름을 받다 = 246
석탄개발 임시조치법 시행 = 249
석탄산업의 개척자 = 254
태백산 종합개발사업 본격 추진 = 256
우리 기술,우리 자본에 대한 거대한 실험 = 260
입각 제의 물리쳐 = 269
지하탄 개발 위해 국내 최초로 수직갱 건설 = 276
군사정부에 각종 시책 건의 = 286
제10장:연탄사업의 길
연료혁명시대 = 296
제2의 도약 위한 사업 다각화 = 298
연탄 대량생산 위한 고속 윤전기 개발 = 303
영세 연탄업주들과 충돌 = 306
1966년 겨울의 연탄파동 = 309
주탄종유(主炭從油)에서 주유종탄(主油從炭)으로 = 314
에너지 정책에 대한 박정희 정권의 실책 = 318
자원 민족주의 예견 = 322
석유파동 맞아 에너지 정책 갈팡질팡 = 325
제11장: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다
탄광과 연탄산업 사양화에 대비 = 334
탄광 시스템을 한강변에 옮겨 놓다 = 337
산골재로 방향 전환 = 341
도시가스업에 진출 = 345
은행 돈을 쓰지 않는다 = 349
막스 베버와 같은 기업가 = 354
부동산을 멀리했던 기업가 정신 = 358
'1970년 한국의 경영자'로 추대 = 367
제12장:철강사업의 꿈
"내가 돈을 벌면 제일 먼저 철강사업을..." = 370
삼표제작소 출범 = 373
한국 철강산업의 역사 = 376
강원산업,4대 핵공장 건설에 참여 = 379
주물선 공장 포기,전기로 제강회사로 ... = 382
포항제철과 파트너 관계 = 387
강원산업의 위상 = 390
끊임없는 시설확장과 설비투자 = 396
우리 기술,우리 자본의 한계에 직면 = 400
시행 착오,관리부재 = 406
부인 김여애 여사 별세 = 410
강원탄광 폐광 = 412
결정적 위기로 몰리다 = 417
부록:추모의 장
우리나라 석탄산업의 개척자 / 최형섭 = 424
내가 아는 정인욱회장 / 김유선 = 429
사랑과 교훈을 주고 가신 나의 아버지 / 정영자 = 444
아름다운 거목,느티나무 그늘 / 정청자 = 453
꿈을 향한 고생주의자 / 정연희 = 465
자료편
김입삼 전경련 고문의 추도사 = 476
김유선 전 강원산업 고문의 조사(弔辭) = 478
인터뷰:박태준(朴泰俊) 국무총리 = 482
인터뷰:최형섭(崔亨燮) 전 과학기술처 장관 = 489
편찬 뒷 이야기 = 495
정인욱 선생 연보 =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