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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45 ▼b 길본융 내 | |
| 100 | 1 | ▼a 吉本隆明, ▼d 1924- ▼0 AUTH(211009)17448 |
| 245 | 2 0 | ▼a (요시모토 바나나의 아버지가 들려 주는) 내안의 행복 / ▼d 요시모토 다카아키 지음 ; ▼e 김하경 옮김 |
| 246 | 1 9 | ▼a ひきこもれ : ▼b ひとりの時間をもつということ |
| 246 | 3 | ▼a Hikikomore : ▼b hitori no jikan o motsu to iu koto |
| 260 | ▼a 서울 : ▼b 호박넝쿨, ▼c 2003 | |
| 300 | ▼a 151 p. : ▼b 삽화 ; ▼c 19 cm | |
| 700 | 1 | ▼a 김하경, ▼e 역 ▼0 AUTH(211009)66292 |
| 900 | 1 0 | ▼a 요시모토 다카아키, ▼e 저 |
| 900 | 1 0 | ▼a 吉本隆明, ▼e 저 |
| 900 | 1 0 | ▼a Yoshimoto, Takaak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45 길본융 내 | 등록번호 111270725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45 길본융 내 | 등록번호 111270726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24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45 길본융 내 | 등록번호 13101686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45 길본융 내 | 등록번호 111270725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45 길본융 내 | 등록번호 111270726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24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45 길본융 내 | 등록번호 13101686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 럭>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아버지가 쓴 에세이. 요시모토 다카아키 자신 또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시인이자 평론가이기도 하다.
짤막한 에세이들을 통해 지은이는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도 충분히 행복을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나만의 시간 속에 혼자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야말로 자기발전의 원동력이며 사색을 통해 올바로 자신을 성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 자녀 교육에 관한 생각이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등을 읽을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요시모토 다카아키(지은이)
전후 일본을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시인이다. 일본에서는 유명한 작가가 되면 이름을 음독하는 관습이 있어 ‘요시모토 류메이’라고도 불린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요시모토는 전쟁에 침묵하거나 전쟁을 옹호한 문학가들의 책임론을 주장하며 격렬한 논쟁을 벌이기도 했고, 1960년대 일본에서 학생운동이 한참 전개될 때 학생들과 행동을 같이하며 사회개혁을 이끌기도 했다. 그가 걸어온 길은 ‘행동하는 지식인’의 전형이었다. 특히 그가 집필한 《공동환상론》은 지식인들 사이에서 새로운 각성을 불러일으킨 명저로 통한다. 그는 세계적인 작가이자 국내에도 많은 독자를 거느린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바나나는 아버지에 대해 “나의 아버지는 말과 행동에 차이가 없었던 존경스러운 분이셨죠. 제가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 데는 아버지의 영향이 컸습니다.”라고 고백한 적이 있다. 바나나를 세계적 작가로 길러 낸 데는 앎과 실천을 같은 선상에 놓은 요시모토의 남다른 철학도 한몫했다. 그는 2012년 87세를 일기로 타계했는데, 일본의 수많은 지식인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만큼 당시 추모 열기가 대단했다.
김하경(옮긴이)
계명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계명대학교, 대경대학, 경북 외국어 대학에서 일본어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업무의 도구상자》, 《매니지먼트 통근대학 MBA1》, 《마케팅 통근대학 MBA2》, 《리더십 키우는 법》, 《대화 잘하는 법》, 《경영학산책》, 《회사를 성장시키는 강한 관리자》, 《뇌를 활용하라 필승의 시간공략법》, 《우주핵물리학입문》,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불확정성의 원리》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5 제1장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 - 사교적인 성격을 과대평가하지 마라 = 11 혼자만의 시간은 성공으로 가는 길목 = 13 비전문가는 나서지 말 것! = 19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배우는 '제2의 언어' = 23 혼자만의 시간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 = 27 '고독'을 해부하여 나의 일부로 만든다 = 31 사교적이지 못한 성격은 연애의 걸림돌이 아니다 = 35 제2장 등교거부에 관한 생각 - 자녀들은 '거짓으로 위장된 엄숙함'을 간파한다 비사교적인 성격이나 등교거부는 병이다? = 41 예민한 학생이 등교거부를 한다 = 49 교사의 잘못된 태도는 문제를 더 크게 만든다 = 53 등교거부를 하는 학생들끼리 모여 안주해서는 안 된다 = 55 등교거부를 하는 학생은 자신에게 너무 관대하다 = 61 부모들은 착각하고 있다 = 65 제3장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집단 따돌림, 그리고 죽음에 관한 생각 - '상처받은 부모'가 '상처 입은 자녀'를 만든다 = 69 괴롭히는 아이,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모두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 71 가해 학생을 꾸짖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 77 자녀들은 부모 대신 자살한다 = 83 어른이 된 후에 부모를 대신하여 자살한 미시마 유키도(三島由紀夫) = 87 자연사하기 위해서는 끈질긴 생명력이 필요하다 = 91 죽는 순간에 '죽음'은 이미 본인의 의지를 벗어난다 = 95 제4장 나도 비사교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 번뜩이는 재능보다 끈기가 더 중요하다 = 99 비사교적인 성격이 단점으로 작용하지 않는 직업을 반드시 찾을 수 있다 = 101 비사교적이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 107 공중목욕탕과 사찰 참배 = 111 사회의 미래상을 가져라 = 117 제5장 나의 세계에서 본 현대 사회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 = 123 기미 가요도 사회주의 노래도 죽을 때까지 두 번 다시 부르지 않겠다 = 125 전쟁터에서 전사한 일본인을 역사에서 말살시켜서는 안 된다 = 131 9·11사태에서 드러난, 전후 시대를 가로막고 있는 단층 = 137 내가 여러 시민운동을 신용하지 않는 이유 = 141 늙음에 대해 가졌던 오해 = 143 맺음말 = 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