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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45 ▼b 길택구 혼 | |
| 100 | 1 | ▼a 吉澤久子, ▼d 1918-2019 ▼0 AUTH(211009)157322 |
| 245 | 1 0 | ▼a 혼자 산다는 것은 : ▼b 혼자라도 괜찮다. 나답게 살고 싶다! / ▼d 요시자와 히사코 지음 ; ▼e 이연희 옮김 |
| 246 | 1 9 | ▼a ほんとうの贅沢 |
| 246 | 3 | ▼a Honto no zeitaku |
| 260 | ▼a 서울 : ▼b 경향비피, ▼c 2018 | |
| 300 | ▼a 171 p. ; ▼c 21 cm | |
| 700 | 1 | ▼a 이연희, ▼e 역 ▼0 AUTH(211009)14824 |
| 900 | 1 0 | ▼a 요시자와 히사코, ▼e 저 |
| 900 | 1 0 | ▼a Yoshizawa, Hisako,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길택구 혼 | 등록번호 15133960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96세 할머니가 들려주는 '혼자여도 나답게 살 수 있는 방법'.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예전처럼 몸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할 수 없는 일도 많아진다. 그렇지만 여전히 건강하고 즐겁게 살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96세 할머니이다. 함께 살던 남편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30년 이상을 혼자 살고 있다.
저자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앞으로 다가올 죽음을 두려워하며 불안해하거나, 혼자라고 해서 외로워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 어쩔 수 없이 몸이 쇠약해지는 일은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하며 여생을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하며 즐겁게 보낸다. 늙었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의지하려 하지 않고, 집안일은 시간이 들더라도 무리하지 않으면서 직접 해내고, 여전히 젊어서부터 해 오던 원고 쓰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이 책은 오랫동안 혼자 멋지게 잘 살아온 96세 할머니가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늙는다는 것은 혼자 사는 일'임을 인지하게 하고, 나이가 들더라도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매일 마음대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살아가는 행복을 느껴 보세요!
96세 할머니가 들려주는 ‘혼자여도 나답게 살 수 있는 방법’
늙는다는 건 혼자 사는 일이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예전처럼 몸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할 수 없는 일도 많아진다. 그렇지만 여전히 건강하고 즐겁게 살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96세 할머니이다. 함께 살던 남편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30년 이상을 혼자 살고 있다. 저자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앞으로 다가올 죽음을 두려워하며 불안해하거나, 혼자라고 해서 외로워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 어쩔 수 없이 몸이 쇠약해지는 일은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하며 여생을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하며 즐겁게 보낸다. 늙었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의지하려 하지 않고, 집안일은 시간이 들더라도 무리하지 않으면서 직접 해내고, 여전히 젊어서부터 해 오던 원고 쓰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이 책은 오랫동안 혼자 멋지게 잘 살아온 96세 할머니가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늙는다는 것은 혼자 사는 일’임을 인지하게 하고, 나이가 들더라도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마음먹은 대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살아가다
“나이를 먹어 참 다행입니다. 내리막 풍경도 제법 즐겁습니다. 하루를 밝게 보내는 마법을 알고 있으니까요. 늙었기 때문에 더욱더 내 다리로 서고 싶습니다.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고 나답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자립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늙는다는 건 혼자 사는 일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나답게 살기 위한 작은 용기를 내보세요.”
저자의 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나이가 들어 가까운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며 혼자가 되더라도 절망하거나 무기력에 빠지지 않고, 불안을 떨쳐내고 ‘한 줌의 용기’를 내어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들려준다.
사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산다는 것은 몹시 사치스러운 행복이다. 저자가 자신만의 방식을 지키며 혼자 즐겁게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를 통해 나이가 들어도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생각한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임을 깨달을 수 있다.
혼자여도 나답게 살 수 있는 방법
- 몇 살이 되더라도 내 다리로 선다.
- 나만의 가치관을 갖는다.
- 선을 넘지 않는 대인관계를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요시자와 히사코(지은이)
가사평론가, 수필가. 1918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문화 학원을 졸업하였다.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이 극히 드문 시대에 15세부터 사무원, 속기사, 비서 등의 일을 하였다. 문학평론가 후루야 쓰나다케와 결혼한 후 가정을 돌보면서 생활평론가로서 일반인의 시선으로 여성의 삶을 되돌아보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은 집필 활동과 강연을 하였으며, 라디오와 TV 등에서도 활약하였다. 남편과 사별한 후 30년 넘게 독립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이연희(옮긴이)
바른번역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단행본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 책 한 권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든 떠날 수 있는 독서 여행가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 『최초의 한입』, 『소설, 깊이 들여다보기』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1장 한 줌의 용기가 필요하다
01 늙는다는 건 혼자 사는 일이다
02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03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을 마련한다
04 간병이 힘들 때는 오히려 웃는다
05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한다
06 될 수 있으면 남에게 기대지 않는다5
07 몰입할 무언가를 찾는다
2장 나만의 가치를 찾는다
08 장례식은 내 뜻대로 한다
09 양보할 때는 미련 없이 한다
10 평상시에 내 생각을 말한다
11 상대에게도 생각이 있다
12 무리하게 힘내지 않는다
13 내 일은 스스로 결정한다
3장 선을 넘지 않는 사이로 지낸다
14 사람의 좋은 면을 본다
15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
16 소문에 동참하지 않는다
17 상대방의 긍지를 더럽히지 않는다
18 서로 존경하는 마음을 갖는다
19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지 않는다
4장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20 고독과 사귄다
21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22 나를 만드는 것은 나 자신이다
23 과거의 영광을 깨끗이 버린다
24 주위에 감사를 잊지 않는다
25 나를 알면 살기 편하다
26 감사하다는 말을 한다
27 부족한 것만 생각하지 않는다
28 미니멀리즘이 아니어도 괜찮다
29 사람마다 행복은 다르다
5장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 것인가?
30 내리막의 풍경도 즐겁다
31 나이가 들어 다행이다
32 세상과 충분히 연결될 수 있다
33 몰라도, 틀려도 괜찮다
34 경험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35 내 나이를 받아들인다
36 그런대로 괜찮은 인생이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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