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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09 ▼b 2003q | |
| 245 | 0 0 | ▼a 하룻밤에 읽는 물건사 / ▼d 미야자키 마사카츠 편저 ; ▼e 오근영 옮김. |
| 246 | 0 3 | ▼a 세계를 움직인 물건들의 역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읽는다! |
| 246 | 1 9 | ▼a 世界史を動かした'モノ'事典 |
| 260 | ▼a 서울 : ▼b 중앙M&B , ▼c 2003. | |
| 300 | ▼a 289 p. : ▼b 삽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 277-289) 및 색인수록 | |
| 700 | 1 | ▼a 宮畸正勝 , ▼d 1942-. ▼0 AUTH(211009)85095 |
| 700 | 1 | ▼a 오근영 ▼g 吳根英 , ▼d 1958-, ▼e 역 ▼0 AUTH(211009)64335 |
| 940 | ▼a 세계사오동가시다'모노'사전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 2003q | 등록번호 11127439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 2003q | 등록번호 111274400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 2003q | 등록번호 15115457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 2003q | 등록번호 11127439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9 2003q | 등록번호 111274400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 2003q | 등록번호 15115457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미야자키 마사카츠(엮은이)
1942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츠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츠쿠바대학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넘게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고교 강좌 〈세계사〉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센터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서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지도로 읽는다 불가사의 중동 이슬람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 2》, 《10대 민족으로 읽는 패권의 세계사》 등 다수가 있다.
오근영(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일본 작가들의 작품을 많이 소개했다. 《하룻밤에 읽는 신약성서》와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이상한 나라의 토토》 《종이의 신 이야기》 《내가 공부하는 이유》 《르네상스의 미인들》 《생명의 릴레이》 들을 옮겼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찾아보기 = 277 서장 인류사의 서막에 등장한 물건 조리혁명을 일으킨 '토기' = 20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문명을 낳은 '보리' = 23 황하 문명을 낳고 유지시킨 '조' = 25 인류 사회의 급변을 연출한 '도시' = 28 지배와 재산의 소유를 명확히 한 '인장(印章)' = 30 문명 발달의 매개체가 된 '문자' = 33 COLUMN 3000년을 헤아리는 '수도(水道)' 시스템의 역사 = 36 '동전'의 제조는 소아시아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 36 제1장 세계 각 지역을 탄생시킨 물건 도시국가를 성립시킨 '바벨탑 = 38 세금이자 약으로 사용된 '맥주' = 40 인더스 문명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벽돌' = 43 지중해 문명의 발전 원동력이 된 '올리브' = 45 지중해와 중세 유럽을 이어준 신의 피 '와인' = 48 박물관의 어원이 된 '무세이온'이 낳은 과학 = 51 로마 제국을 유지시킨 '도로망'과 '역전제' = 54 생활의 리듬을 가져다준 '태양력' = 57 COLUMN 지위의 상징이었던 '우산'은 중국에서 세계로 전파되었다 = 47 이슬람 문화와 바이킹과 관계가 깊은 '스웨터' = 47 네덜란드 '풍차'의 기원은 중앙아시아의 이슬람 세계였다 = 60 '안경'은 13세기 말 이탈리아에서 발명되었다? = 60 제2장 육지와 바다를 연결시킨 물건 '금인(金印)'으로 지배질서를 유지한 중국 = 62 북방민족으로부터의 침입을 막은 '만리장성' = 65 관료제와 기록문화를 탄생시킨 '종이' = 67 '한혈마(汗血馬)를 얻어 흉노에 대항한 한(漢) = 70 거대한 유목 제국을 구축한 '재갈'과 '고삐' = 72 현대 남성의 실용적인 복장으로 자리잡은 '바지' = 75 중국과 일본 불탑의 기원이 된 '스투파' = 77 유라시아 대륙을 통해 막대한 황금을 움직인 '비단' = 80 유라시아의 고리형 네트워크를 완성시킨 '대운하' = 83 이슬람교의 발전에 기여한 '움마'와 '모스크' = 87 러시아를 탄생시킨 '모피' 교역 = 90 세계 바다의 역사를 뒤바꾼 '다우'선 = 93 위스키를 탄생시킨 '연금술' = 96 '시계'의 등장으로 시간은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 98 중국을 해상 제국으로 만든 '나침반'과 '정크' = 100 몽골 제국의 대교역망을 통해 전해진 '햄버거' = 103 중세 유럽의 전투방식을 크게 바꾼 '화약' = 106 원의 멸망을 야기한 '지폐' = 109 ' 지리학 발달에 기여한 '프톨레마이오스의 세계지도' = 111 COLUMN 최초의 '비누'는 올리브유로 만들어졌다 = 86 '스타킹'을 보급시킨 것은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었다. = 86 이슬람 세계의 주문에 따라 만들어진 중국의 '청화자기' = 108 제3장 대항해 시대의 교류로 전파된 물건 '후추' 에 대한 욕망이 개척한 아시아 항로 = 116 콜럼버스의 '황금'에 대한 환상이 낳은 대서양 항로 = 119 포토시 은산의 값싼 '은'이 가져온 가격혁명 = 122 중화 세계에 인구 폭발을 초래한 '고구마' = 124 지구를 일주하며 인류의 생활을 바꾼 '감자' = 127 아스텍과 잉카를 멸망으로 이끈 '천연두' = 130 노예무역과 플랜테이션 농업으로 대중화된 '설탕' = 133 종교개혁을 촉진시킨 '활판인쇄' = 136 시장경제의 확대를 가져온 '모직물' 산업 = 140 '청어'의 '배스선'이 만들어낸 네덜란드 시대 = 143 네덜란드의 튤립 버블을 야기한 '튤립' = 146 '렌즈'가 낳은 과학혁명이 지동설을 증명했다 = 149 영국 시민의 정치 논의의 장이 된 '커피하우스 = 152 농업혁명을 초래한 '순무'와 '클로버' = 154 인도산 '캘리코' 붐이 산업혁명에 불을 지폈다 = 156 '증기기관'이 가져온 산업혁명과 교통혁명 = 159 '석탄'이 야기한 공업화된 영국의 빛과 그림자 = 163 COLUMN 섬세한 '레이스'는 베네치아에서 시작되었다 = 139 대영제국은 정교한 '시계'에 의해 완성되었다 = 139 제4장 물건이 낳은 신세계 '홍차'를 둘러싼 싸움이 미국 독립의 계기가 되었다 = 166 국제적인 통일단위로 자리잡은 '미터법' = 168 근대 군대의 식량 확보에 기여한 '통조림' = 171 중화 제국을 세계자본주의에 편입시킨 '아편전쟁' = 174 유럽의 세계지배 기반으로 이용된 '철도' 네트워크 = 178 '검은담비'와 '해달'이 촉진시킨 러시아의 팽창 = 181 일본의 개국을 촉구한 '고래' 사냥 = 185 '라이플총'에 의해 일어난 세포이의 항쟁 = 188 '강철제(鋼鐵製)' 대포가 유럽의 패권을 확립시켰다 = 190 세계자본주의 경제를 팽창시킨 '골드 러시' = 192 미국의 광활한 영토를 연결시킨 '대륙횡단철도' = 194 세계의 바다를 하나로 이어준 '수에즈 운하' = 197 아프리카 식민지 확대에 중요한 수단이 된 '기관총' = 200 제국주의 시대의 시작을 알린 검은 황금 '고무' = 202 미국·에스파냐 전쟁을 야기한 '신문' = 206 '금'과 '다이아몬드'에 눈먼 영국의 제국주의 = 209 '유리'와 '강철'이 도시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 211 콜레라의 유행이 가속화시킨 '상하수도' 정비 = 213 도시의 밤을 크게 뒤바꾼 '전등' = 216 간편하게 불을 피울 수 있게 만든 '성냥 = 220 급증하는 도시 인구를 부양한 '화학비료' = 222 정보를 가치를 지닌 상품으로 만든 '통신사' = 225 냉동기술의 개발로 서민도 즐길 수 있게 된 '쇠고기' = 228 세계를 하나로 묶은 '우편'제도 = 231 COLUMN '권총'은 르네상스기에 등장했다 = 177 유럽이 아프리카로 진출할 때 강력한 무기가 된 '키니네' = 177 현재 '연필'의 원형은 프랑스 혁명기에 만들어졌다 = 205 '근대은행'은 영국의 금세공사가 모델이 되었다 = 205 영국 최초의 '신문'이 관보였던 이유 = 219 '대량생산 시스템'의 시작은 범선용 나무 도르래의 제조였다 = 219 상당히 오래전부터 있었던 '가스'의 가정 보급이 늦어진 이유 = 234 '아스팔트 포장'은 스위스에서 시작되었다 = 234 제5장 역사를 움직인 물건 '카메라'와 '영화'로부터 시작된 그래픽 혁명 = 236 급속한 정보통신의 발전을 이룩한 '전화' = 239 재해권을 둘러싼 영국과 독일의 '건함 경쟁' = 242 미국의 참전을 가져온 독일의 '무제한잠수함작전' = 245 20세기 대중소비 사회의 상징이 된 '자동차' = 248 미국의 세계지배를 상징하는 '달러' = 250 인도의 독립으로 이어진 간디의 '소금행진' = 254 독일 경제를 위기에서 구한 '고속도로' 아우토반 = 256 '원자폭탄'에서 '원자력발전'으로 옮아간 핵 개발 = 259 '텔레비전' 네트워크로 하나 된 세계 = 261 전후 세계사를 지배한 '석유' = 263 하늘의 세계를 연 '비행기'와 '제트기' = 266 값싼 '바나나'에 감추어진 남북문제 = 269 현대인의 식생활을 유지시키는 '콜드 체인' = 271 전세계적인 '브랜드' 상품은 마케팅을 창출시켰다 = 273 COLUMN 전직 보험 세일즈맨이 개량하여 세계에 보급시킨 '만년필 = 253 '증기선'의 풀턴은 '잠수함'의 산파 = 253 '일기도' 출현의 계기가 된 크림 전쟁의 해난사고 = 276 타이어회사의 서비스에서 시작된 유명한 미슐랭 가이드 = 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