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5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宮畸正勝 , 1942-. 오근영 吳根英 , 1958-., 역
서명 / 저자사항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 오근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중앙M&B ,   2003.  
형태사항
334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하룻밤 시리즈 ; 9
원표제
意外.案外.予想外!ウラ讀み世界史
기타표제
5천 년 역사의 틈새에 숨어 있던 세계사의 이면을 밝힌다!
ISBN
8990627931
일반주기
색인수록  
000 00880namccc200289 k 4500
001 000000849131
005 20100806095159
007 ta
008 030708s2003 ulka 001a kor
020 ▼a 8990627931 ▼g 03900 : ▼c \9500
035 ▼a KRIC08846611
040 ▼a 241008 ▼c 241008 ▼d 211009
041 1 ▼a kor ▼h jpn
049 1 ▼l 111271906 ▼l 111271907
082 0 4 ▼a 909 ▼2 21
090 ▼a 909 ▼b 2003m
100 1 ▼a 宮畸正勝 , ▼d 1942-. ▼0 AUTH(211009)85095
245 1 0 ▼a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 ▼d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 ▼e 오근영 옮김.
246 0 3 ▼a 5천 년 역사의 틈새에 숨어 있던 세계사의 이면을 밝힌다!
246 1 9 ▼a 意外.案外.予想外!ウラ讀み世界史
260 ▼a 서울 : ▼b 중앙M&B , ▼c 2003.
300 ▼a 334 p. : ▼b 삽도 ; ▼c 23 cm.
440 0 0 ▼a 하룻밤 시리즈 ; ▼v 9
500 ▼a 색인수록
700 1 ▼a 오근영 ▼g 吳根英 , ▼d 1958-., ▼e▼0 AUTH(211009)64335
940 ▼a 의외.안외.여상외!우라요미세계사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09 2003m 등록번호 111271906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09 2003m 등록번호 111271907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 2003m 등록번호 15115457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09 2003m 등록번호 111271906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09 2003m 등록번호 111271907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 2003m 등록번호 15115457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앞서 출판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에 이은 완결편으로, 고대에서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전면에 드러나지 않은, 작지만 숨겨진 역사의 진실을 이야기함으로써 세계사의 다양한 일면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위대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뒤에 숨겨진 사소한 듯 결정적인 일화나 에피소드, 인물에 초점을 맞춰 쓰여졌으며, 어느 페이지를 펴서 읽어도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당시의 지리적 상황이나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와 도표도 다양하게 곁들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야자키 마사카츠(지은이)

1942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츠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츠쿠바대학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넘게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고교 강좌 〈세계사〉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센터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서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지도로 읽는다 불가사의 중동 이슬람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1, 2》, 《10대 민족으로 읽는 패권의 세계사》 등 다수가 있다.

오근영(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일본 작가들의 작품을 많이 소개했다. 《하룻밤에 읽는 신약성서》와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이상한 나라의 토토》 《종이의 신 이야기》 《내가 공부하는 이유》 《르네상스의 미인들》 《생명의 릴레이》 들을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세계사는 이런 관점에서도 이해할 수 있다
 사람의 생활 공간은 1인당 겨우 0.02평방킬로미터 이하 = 20
 모든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탄생했다? = 21
 농업의 시작으로 인간 생활은 어떻게 변했나 = 23
 최초의 '도시'는 과도한 개발로 쇠망했다? = 25
 역사상 수도 없이 출현한 '제국'은 과연 무엇일까 = 27
 최초에 지구의 크기를 어떻게 측정했을까 = 29
 세계지도를 영어로 '아틀라스'라 부르는 까닭 = 30
 환상의 '남대륙'으로 착각한 뉴질랜드 = 32
 '일곱 바다'는 시대에 따라 다르게 인식되었다 = 33
 대항해 시대를 연 아랍계 어선 = 34
 세계 어디서든 타민족은 모두 '야만'이라 불렸다 = 36
 '역(曆)'은 달이나 태양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 37
 역에 남아 있는 카이사르와 옥타비아누스의 허영심 = 39
 어째서 기원후는 라틴어이고, 기원전은 영어인가 = 40
 기독교 세계에는 '진보, 발전'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 41
 중국 황제는 '때'를 지배했다. '원호'는 그 흔적이다 = 43
 이슬람교도는 일몰부터 하루가 시작된다고 생각했다 = 44
 금, 토, 일요일은 각각 신성한 요일이다 = 45
 예루살렘이 세 종교의 성지가 된 역사적 이유 = 47
제2장 먹고 마시는 일이 역사를 움직인다
 피라미드는 양파와 마늘로 만들어졌다 = 50
 고대 지중해 세계에서는 '무화과'를 매우 중요시했다 = 52
 '와인'은 고대로부터 몸에 좋다고 알려져 왔다 = 53
 페르시아 전쟁과 살라미 소시지의 뜻깊은 관계 = 55
 심포지엄의 기원이 향연에 있었다니? = 57
 '소금'은 샐러리의 어원이 될 정도로 중요했다 = 58
 소시지를 먹지 못하게 했던 콘스탄티누스 1세 = 60
 참깨와 사바랭 케이크로 이어지는 뜻밖의 관계 = 61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유행하는 '바이킹' 뷔페의 기원 = 62
 8백 년 동안이나 계속 끓는 기름에 빠지는 진회 = 64
 가축은 도살 방식에도 의미가 있다 = 65
 몽골 제국의 육류 문화가 남긴 흔적 = 66
 설탕은 값비싼 약제에서 대중 감미료로 변천했다 = 68
 '그로키'라는 말은 럼주에서 탄생했다 = 69
 김치와 명란젓은 일본에서 전해진 고추로 만들어졌다 = 71
 미국 건국과 셜로인은 같은 인물에서 유래한다 = 72
 명예 혁명으로 영국에 확산된 유서 깊은 술, 진 = 73
 영국인은 전에 위스키를 마시지 않았다 = 75
 세계 3대 요리 가운데 하나가 터키 요리? = 76
 빈을 구한 빵집에서 탄생한 크루아상 = 78
 비엔나 커피는 자본 제로에서 탄생했다 = 79
 미국에서 엷은 커피를 마시게 된 깊은 사연 = 81
 프랑스 요리가 맛있는 것도 프랑스 혁명 덕분 = 82
 최고의 나폴레옹 브랜디가 1811년산인 이유 = 84
 초호화판 요리, 만한전석은 어떻게 출현했을까? = 86
 우유는 19세기 중반이 되어서야 급속히 보급되었다 = 87
 병맥주가 대량생산된 것은 '크라운' 덕분 = 89
 한때 와인의 지위를 위협했던 위험한 압생트 = 90
 환경까지 생각했던 '백주'의 선견지명 = 92
제3장 세계의 지명·국가명은 역사의 산물
 터키 주변은 왜 소아시아라 불리는가? = 96
 '서양'과 '동양'이라는 건 원래 해역을 나타냈다 = 97
 도시의 성격을 명칭의 접미사에서 알 수 있다 = 99
 전세계로 확산된 라틴계, 게르만계 지명의 특징 = 100
 지중해의 지명으로 남은 페니키아인의 대활약 = 101
 그리스어 지명도 전 지중해로 확산되었다 = 103
 거신 아틀라스는 바다에도 전설에도 살아 있다 = 104
 게르만족 대이동은 지금도 흔적을 남기고 있다 = 106
 파리라는 이름은 센 강의 시테 섬에서 탄생했다 = 107
 '러시아'와 바이킹의 매우 특별한 관계 = 108
 오호츠크 해의 오호츠크란 원래 '강'이었다 = 110
 비슷하면서 전혀 다른 이란과 이라크 국명 = 111
 '파키스탄'이란 국명이 정해진 이유 = 113
 동남 아시아는 예전에 인도 세계였다 = 114
 '조선'도 '일본'이라는 이름도 '중화'에서 발생했다 = 116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이 '희망봉'인 이유 = 117
 아마존이라는 이름의 기원은 뜻밖에도 유목 민족 = 119
 유럽인의 흔적이 짙게 남아 있는 라틴 아메리카의 국명 = 120
 미국의 주명에 얼굴을 내미는 원주민 문화 = 122
 한때 '샌드위치'라는 불린 하와이 제도 = 123
제4장 세계사를 수놓은 많은 문화와 문명
 보라, 노랑, 파랑 가운데서 가장 '존귀한 색'은 = 126
 평화의 상징은 비둘기와 올리브지만 원래는 까마귀였다 = 128
 미노타우로스의 전설에는 모델이 있다 = 129
 소크라테스를 사형시킨 아테네의 엉터리 재판 제도 = 131
 고대 그리스의 올림픽도 사실은 프로화되어 있었다 = 132
 금과은보다 비취가 더 귀중품이었던 중국 = 134
 왜 이슬람교에는 라마단이 있을까 = 135
 어딘가 모르게 비슷한 게르만족과 아이누의 자연관 = 137
 왕국 관료단에서 여성을 배제시킨 샤를마뉴 대제 = 138
 카드의 그림은 신분제를 상징한다 = 140
 이탈리아 도시를 발흥시킨 건 제4회 십자군 = 141
 프랑스의 상징은 닭에서 독수리로, 다시 닭으로 = 143
 영국 왕실의 문장에 감추어진 뼈 아픈 역사 = 144
 비너스는 왜 조가비 위에 서 있는가 = 145
 목성의 위성은 예전에 '메디치의 별'이라 불렸다 = 147
 피아노 건반 색깔도 메디치가의 영화를 나타낸다 = 148
 마녀 사냥은 사실 인텔리가 선동했다 = 150
 활판 인쇄기의 발명으로 종교개혁이 격화되었다 = 151
 파리를 능가할 정도였던 아스텍 제국의 수도 = 153
 잉카 제국에도 볼모 제도가 있었다 = 154
 거대 제국은 안데스의 하이웨이가 만들어냈다 = 156
제5장 교류와 교섭이 역사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
 금과 은의 교환 비율이 정해진 이유 = 160
 삼보와 339도는 고대 인도 문화의 영향 가운데 하나 = 161
 실크로드는 서에서 동으로 뻗어나갔다 = 163
 지중해에서 아프리카, 실크로드로 여행한 석류 = 164
 알렉산드로스의 무모함이 역사를 바꿔 놓았다 = 166
 트로이 전쟁에 종지부를 찍은 '트로이의 목마' = 167
 일본어에 큰 영향을 끼친 한어 = 169
 유목민의 황하 점령이 중국과 일본에 끼친 영향 = 170
 로마 대욕장은 이슬람에서 함맘으로, 그리고 터키탕으로 = 172
 이슬람 상인이 만들어낸 동아프리카의 스와힐리어 = 173
 사하라 사막 너머에 펼쳐진 황금의 아프리카 대지 = 175
 아라비아 어원의 영어가 말하는 이슬람 문명의 선진성 = 176
 신밧드의 모험과 항해는 실재 이야기였을까 = 178
 일본이 황금 풍부한 '와쿠와쿠'로 변화한 이유 = 179
 쿠빌라이 칸이 파견한 사절단에 포함된 이슬람교도 = 181
 14세기에 도자기 2만 점을 실은 채 침몰한 배 = 182
 페스트의 대유행으로 갑자기 쇠퇴한 유럽과 이집트 = 184
 콜럼버스는 왜 아메리카를 아시아로 착각했을까 = 185
 키타이의 바다라고 착각한 카리브 바다 = 186
 전설의 힘으로 아스텍은 정복되었다 = 188
 신대륙의 은은 유럽, 중국뿐 아니라 일본에도 영향 = 189
 호칭의 변천으로 알 수 있는 옥수수의 전파 경로 = 192
 지팡구로 여겼던 카리브 해의 섬들 = 193
 홍차 선박의 바닥 짐으로 유럽에 실려간 찻잔과 포트 = 195
제6장 변화하면서 성장하는 세계
 네덜란드와 플라멩코는 관계가 있다 = 198
 네덜란드 경제를 동요시킨 매혹의 꽃 튤립 = 199
 불과 24달러로 인디언에게 사들인 월가 = 201
 18세기의 영국 거품 경제는 고작 10년 만에 끝났다 = 202
 UK는 연합왕국. 세계에 영국이라는 나라는 없다? = 204
 세계 최대의 보험회사는 커피 하우스에서 탄생했다 = 205
 '담배를 피우면 사형', 이러면 금연을 할까 = 206
 싸고 좋은 캘리코를 만들겠다는 열의가 산업혁명으로 = 209
 영국에서 증기자동차는 너무 느려 팔리지 않았다 = 210
 앙리 4세와 빵집 주인의 죄드폼 시합 = 212
 프랑스 혁명도 새로운 역과 시계는 만들지 못했다 = 213
 여성에게는 의외로 보수적이었던 프랑스 혁명 = 215
 벨기에의 독립에 도화선이 된 오페라 = 216
 세계사를 크게 바꾼 아일랜드의 감자 대흉작 = 218
 이탈리아의 관중이 외친 '베르디 만세'의 진실은 = 219
 미국 국가의 멜로디는 영국의 연가 = 220
 알래스카를 통째로 미국에 팔아 넘긴 러시아 = 222
 왜 미국 남부는 남북 전쟁을 일으켰을까 = 223
 '철마'가 미국에 가져다준 빅 비즈니스 = 225
 위스키의 브랜드명 '커피 삭'에도 역사가 있다 = 226
 아편으로 살아난 영국과 눈물 흘린 청 = 227
 엔필드 총 도입이 대영제국 번영의 계기? = 229
 프랑스 혁명과 내셔널리즘의 확산 = 230
 이슬람 원리주의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 = 232
 지금도 계속되는 2,500만 명 쿠르드인의 투쟁 = 233
 미국에서 금주법과 마피아가 탄생한 이유 = 235
제7장 역사는 역시 인간이 만들고 있다
 '주지육림'으로 은나라를 멸망시킨 주왕 = 238
 아테네를 변혁하려다가 사형당한 소크라테스 = 239
 자기자식인 시황제를 조종하는 데 실패한 여불위 = 241
 영웅 카이사르는 선동가였다 = 242
 대운하를 건설한 수 양제의 화려한 생활 = 244
 1,300년 전에 국제 무대에서 활약한 일본인이 있었다 = 245
 '칼 대제의 대관식'에 감추어진 교황의 진짜 목적 = 248
 11명의 황제 밑에서 고관으로 봉직한 풍도의 처세술 = 249
 어리석은 지도자 주위에는 어리석은 추종자뿐 = 251
 일대에 대국을 건설한 용사 티무르 = 252
 환상으로 사라진 다 빈치의 이스탄불 가교 계획 = 254
 바다의 평온함만이 위안이었던 마젤란의 지구 일주 = 255
 헨리 8세의 불운한 여섯 왕비와 영국 국교회의 탄생 = 257
 기구한 인생이 낳은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 258
 의욕 없는 국왕이 탄생시킨 내각 제도 = 260
 나폴레옹을 따돌리고 떼돈을 번 로스차일드 일족 = 261
 빈 체제를 만든 메테르니히의 고뇌와 이면 = 263
 나폴레옹 3세의 파리 대개조와 마가린 탄생 = 264
 대영제국 번영의 발판을 만든 디즈레일리의 빚더미 = 266
 오스트리아 제국의 비극은 1차 대전의 발발로 끝났다 = 267
 에디슨은 천재였지만 사실 운도 따랐다 = 269
 고대 로마를 이용한 무솔리니의 자기 관리술 = 270
 히틀러는 자동차 관련 사업으로 대중의 마음을 잡았다 = 272
 인도 독립의 아버지 간디가 철도를 증오한 이유 = 273
제8장 역사의 틈바구니에 숨겨진 사건
 현존하는 유일한 수메르어는 뜻밖에도 '크로커스' = 276
 단옷날 먹는 '떡'의 기원은 기원전 = 277
 소비를 위한 선전문구였던 '술은 백약의 우두머리' = 279
 로마 제국의 모든 길은 곧장 로마로 = 280
 와인 문화였던 중앙아시아가 와인의 공백 지대로 = 282
 국기에 등장하는 유일한 건조물 = 283
 최초의 병원은 순례자 등의 '숙박소'였다 = 285
 커피 하우스에서 나온 불후의 명작 = 286
 약제사와 부티크는 '와인 창고'가 기원 = 288
 하렘은 그리스의 '부인방'에 더 가까운 이미지 = 289
 커피의 원류 '모카'라는 이름의 유래 = 290
 이문화와의 조우가 낳은 '모른다'는 이름의 동물 = 292
 수많은 〈터키 행진곡〉, 어디가 매력적인가 = 293
 스페인 남부로 쫓긴 집시가 낳은 '플라멩코' = 295
 해수욕에도 역사가 있다 = 296
 캬바레와 바는 이렇게 탄생했다 = 297
 블루머에는 남녀평등 사회를 향한 생각이 담겨 있다 = 299
 프랑스는 왜 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했을까 = 300
 홍차를 싫어하는 미국인에게 홍차를 마시게 한 립톤 = 301
 SOS 신호가 처음 생명을 구한 것은 바로 타이타닉 호 = 303
 최초의 스튜어디스가 간호사였던 이유 = 304
 유엔에 대한 이미지는 일본과 유럽, 미국에서 다르다 = 305
 아프리카 국민들의 국기에 녹·황·적색이 많은 이유 = 307
 편의점과 수퍼마켓의 원조는 80년 전으로 = 308
 《기네스 북》은 맥주 회사의 PR지인 것을 아는가 = 309


관련분야 신착자료

정수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