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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문명의 수수께끼

사라진 문명의 수수께끼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吉村作治, 1943- 김석희, 옮김
서명 / 저자사항
사라진 문명의 수수께끼 / 요시무라 사쿠지 지음 ; 김석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프레스21,   2003.  
형태사항
310p. : 삽도 ; 23cm.
원표제
地上から消えた謎の文明
ISBN
89870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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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909 2003g 등록번호 11124772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909 2003g 등록번호 1112477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 2003g 등록번호 15115155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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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909 2003g 등록번호 11124772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909 2003g 등록번호 1112477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 2003g 등록번호 15115155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요시무라 사쿠지(지은이)

1943년 동경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 문학부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와세다대학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66년 이후 와세다 대학 이집트 조사실 주임으로 30여 년 간 이집트에서 발굴, 조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고고학 잡지인 <뉴튼 고고학>의 편집 주간을 역임하였고, TV 및 라디오의 고고학 관련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96년 3월, 다하슈르 북지구에서 인공위성을 이용한 화상 해석으로 신전이 딸린 귀족묘를 발굴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등,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이집트 전문가이다. 지은책에 <이집트 역사를 찾아서>, <피라미드의 수수께끼>, <투탕카멘의 풀리지 않는 비밀>, <이집트 미의 기원 - 카이로 박물관 입문> 등이 있다.

김석희(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ㆍ프랑스어ㆍ일본어를 넘나들면서 헨리 소로의 『월든』, 허먼 멜빌의 『모비 딕』,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전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12
제1장 거석·벽화에서 풀어내는 사라진 문명의 수수께끼
 이스터 섬의 모아이 폴리네시아인이 만들었을까? = 16
 나스카의 거대한 지상 그림, 어떻게 그려졌을까? = 19
 올멕 문명의 토우 어린아이의 얼굴을 하고 있는 이유는? = 22
 안데스 산맥의 지하 미로에서 번영한 종교도시 차빈 = 24
 영국의 스톤헨지 성을 상징하는 장소였을까? = 26
 정치적 투쟁으로 파괴된 바미안 유적의 거대한 석불 = 29
 아잔타 석굴 사원의 프레스코화 무슨 생각으로 그려졌을까? = 32
 에로틱한 벽면 조각상이 있는 인도의 카주라호 유적 = 35
 시기리야에 감추어진 카사파 왕의 '속죄' = 38
 힌두교의 성지 미송 목 없는 신상이 남아 있는 까닭은? = 40
 자르 평원의 돌항아리 무엇 때문에 만들어졌을까? = 42
 50만 개나 되는 거대한 돌기둥을 사용한 난마톨 유적 = 44
 라스코 동굴 벽화 무엇 때문에 그려졌을까? = 49
 일찍이 돌궐이 제국을 건설한 것을 입증하는 '오르혼비문' = 47
  로도스 섬의 거상 정말로 존재했는가? = 52
 몰타 섬의 뚱보 여인상 풍요의 상징인가? = 54
 이베리아 반도의 고인돌 무엇 때문에 축조되었을까? = 56
 일찍이 사하라 사막이 초목으로 덮여 있었음을 증명하는 타실리 암벽화 = 58
 훌륭한 석탑에서 번영을 엿볼 수 있는 에티오피아의 악숨 유적 = 60
 차탈뤼위크 농경과 수렵을 겸한 촌락 공동체 = 62
 2만 년이 넘는 역사를 전해주는 카카두 암벽화 = 64
 남태평양의 섬들에 산재한 거석 유물 라테 = 67
 아스카 마을의 거석 유적 무엇을 나타내는가? = 69
 일본의 피라미드 = 71
제2장 고대인이 도달한 경이의 기술·건축법
 경이의 피라미드 건축술 40톤이나 되는 돌을 150미터나 쌓아올렸다!? = 74
 그리스 시대에 발견된 원주율과 일치하는 이집트 피라미드의 수치 = 77
 고대 이집트인의 생사관 "인간은 죽으면 '혼·영·육체'로 나뉜다" = 80
 접착제 하나 없는 거대한 돌집 그레이트 짐바브웨 = 83
 지금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제미라 유적 = 85
 곡선을 직선으로 보이게 하는 건축술 파르테논 신전 = 88
 콜로세움 당대 최고 기술의 총화 = 92
 로마의 수도 건설 문명이란 물을 자유롭게 다루는 것!? = 96
 땅의 기복을 효과적으로 이용한 하드리아누스 장성 = 98
 기원전부터 저수지와 수도관이 설비되어 있던 페트라 유적 = 102
 크메르 건축의 최고봉 앙코르와트 = 104
 참파 유적 수수께끼에 싸인 베트남 역사의 열쇠 = 107
 아소카 필라 1600년동안 녹슬지 않은 쇠기둥 = 110
 적의 침입을 간단히 허락해버린 만리장성 = 112
 위험을 무릅쓰며 절벽에 굴을 판 마이지산 석굴 사원 = 116
 고대 중국인의 타임캡슐인가? 마왕퇴 = 118
 닌토쿠 왕릉 흙으로 만든 건조물로는 세계 최대! = 120
 카르카손 성채 단단한 돌과 이중 성벽의 요새 도시 = 123
 카톨릭의 총본산 바티칸 시티 = 126
 인구 1만 명이 넘는 대도시!? 카호키아의 둔덕 도시 = 129
 그레이트 서펀트 마운드 길이 366미터의 거대한 두더지 흔적!? = 131
 아메리카 대륙의 토템 폴 자연과 교류하는 원주민의 결속의 증표 = 133
제3장 번영을 누리던 문명이 멸망한 수수께끼
 폼페이 화산재로 봉인된 해상 무역 도시 = 136
 로마에 독립의 야망을 분쇄당한 팔미라 = 139
 보스라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는 유적 = 142
 시칠리아 서부의 셀리눈테 멸망한 이유는? = 144
 지금도 성지로 지켜지고 있는 고대 도시 예루살렘 = 146
 최후까지 '로마 제국'이라는 신념을 관철한 비잔틴 제국 = 149
 에트루리아 멸망의 원인 그리스·로마 전쟁 = 153
 강의 혜택으로 번영한 인더스 문명 = 155
 펜지켄트 아랍인에게 멸망당한 교역 도시 = 158
 둔황의 막고굴 문화·교류의 접점 = 161
 중국과 일본의 우호관계에 이바지한 발해 왕국 = 164
 갑골문자를 발명한 은나라의 멸망 = 166
 마추피추 유럽인의 침입에 대비한 것이었을까? = 168
 티칼 유적 중남미의 피라미드 = 172
 이민족 용병으로 멸망한 아시리아 = 175
 '신에게 멸망당한 도시' 오만의 유적 우바르 = 177
 티아우아나코 잉카 신화에 나오는 세계 창조의 땅 = 179
 홍수가 삼켜버린 폴란드의 요새 마을 바스쿠핀 = 180
 베르겐 한자 동맹의 도시 = 182
 영국인의 이주로 절멸된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 185
제4장 사라진 문명의 수수께끼를 푼다!!
 후아니타 잉카 제국의 소녀 미라 = 188
 파면 팔수록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진 페루의 코트슈 유적 = 191
 보고타 유적에서 발견된 황금 비행기 = 193
 고대 이집트의 태양석을 연상시키는 이스터 섬의 '테 피토 크라' = 195
 카르타고의 '몰레크' 어린 아이를 불길 속에 던지는 공양 의식 = 198
 네 개의 왕궁이 평화롭게 공존한 크레타 섬 = 200
 누라게 사르데냐 섬의 돌집 = 203
 박해를 피해 도망친 기독교도들이 만든 카파도키아의 지하 도시 = 206
 수세기에 걸친 흥망의 흔적이 남아 있는 메르프 성채 = 210
 천연 냉동고에 보존된 파지리크 고분의 유해 = 213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번영한 쿠시 왕국 = 215
 차파란 구게 왕국의 수도 = 218
 중국의 전설적인 나라 하 왕조 = 220
 자비드 예멘의대학 도시 = 223
 수수께끼로 가득 찬 요나구니 섬의 해저 유적 = 225
 스코트인의 조상이 된 픽트인 = 227
 위험한 천도를 단행한 은나라 = 229
 바다 속으로 잠든, 고대 그리스의 식민 도시 아폴로니아 = 231
 서기가 되기 위해 10년이 넘게 공부한 이집트인 = 233
 아메리카 원주민인 아나사지족의 '클리프 팰리스' = 235
 3만 5천 년 전에 시작된 화장의 역사 = 237
제5장 문헌으로만 알려진 수수께끼의 문명
 우가리트 독자적 상업으로 번영한, 히타이트의 속국 = 240
 함무라비 법전 세계 최초의 법전이 아니었다!? = 242
 '바벨탑'과 '공중정원' 실제로 존재했을까? = 244
 기원전 700년 이전에 성립된 마야 문자 = 246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에 나오는 트로이 전쟁의 진실 = 249
 카스트 제도의 근원이 된 고대 인도의 『마누 법전』 = 253
 고대 인도의 서사시 『라마야나』의 '날개 달린 전차' = 255
 사마천의 『사기』 거세와 맞바꾼 역사 편찬 = 257
 『한서』에서 읽는 한·중·일의 교역 상황 = 259
 『위지왜인전』에 나오는 야마타이국의 소재 = 262
 한반도의 금관가야 일본 신화의 고향인가? = 264
 이슬람 제국의 영화를 보여주는 『아라비안 나이트』 = 266
 지명에서 볼 수 있는 바이킹의 활약상 = 268
 『유대 전쟁기』에 기록된 마사다 요새의 최후 = 270
 그리스도의 '정체' 아는 것 같지만 모른다!? = 273
제6장 인물이 말하는 그 문명의 진상
 영원히 발견되지 않을 대자연 속에 매장된 칭기즈칸 = 276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가 완성되기 전에 급사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 278
 클레오파트라 과연 '절세 미녀'였을까? = 280
 서민의 반감을 사서 내란의 와중에 사망한 '황금왕' 솔로몬 = 282
 오늘날에도 그 업적이 이어지고 있는 중국의 시황제 = 284
 권력을 총동원하여 고향에 도시를 세운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 = 286
 황후 자리에 앉기 위해 아들을 죽인 측천무후 = 289
 부탄에 불교를 전한 파드마삼바바 = 291
 서역 정복에 힘쓴 한 무제 = 294
 바이킹의 전설적인 인물 '빨강머리 에리크' = 296
 죽음으로 포교에 성공한 '이슬람의 창시자' 무하마드 = 300
 고대 그리스의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 = 302
 고대 로마의 잔인한 황제 카라칼라 = 304
 지금도 전해 내려오는 '아서 왕 전설' = 306
 정략 결혼으로 '아베리아의 왕'이 된 산초 대왕 =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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