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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45 ▼b 노신 아침a | |
| 100 | 1 | ▼a 魯迅, ▼d 1881-1936 ▼0 AUTH(211009)15171 |
| 245 | 1 0 | ▼a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 ▼b 루쉰 산문집 / ▼d 루쉰 지음 ; ▼e 이욱연 편역 |
| 260 | ▼a 서울 : ▼b 예문, ▼c 2003 | |
| 300 | ▼a 269 p. ; ▼c 20 cm | |
| 700 | 1 | ▼a 이욱연, ▼e 편역 ▼0 AUTH(211009)31753 |
| 900 | 1 0 | ▼a 魯迅, ▼e 저 |
| 900 | 1 0 | ▼a 루쉰, ▼e 저 |
| 900 | 1 0 | ▼a Lu, Xun,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노신 아침a | 등록번호 111275060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노신 아침a | 등록번호 111275061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5.45 노신 아침a | 등록번호 13102114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노신 아침a | 등록번호 111275060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노신 아침a | 등록번호 111275061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5.45 노신 아침a | 등록번호 13102114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루쉰(지은이)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 1881년 저쟝 성 사오싱紹興의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할아버지의 투옥과 아버지의 죽음 등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난징의 강남수사학당과 광로학당에서 서양의 신문물을 공부했으며, 국비 장학생으로 일본에 유학을 갔다. 1902년 고분학원을 거쳐 1904년 센다이의학전문 학교에서 의학을 배웠다. 그러다 환등기에서 한 중국인이 총살당하는 장면을 그저 구경하는 중국인들을 보며 국민성의 개조를 위해서는 문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학교를 그만두고 도쿄로 갔다. 도쿄에서 잡지 《신생》의 창간을 계획하고 《하남》 에 「인간의 역사」 「마라시력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1909년 약 7년간의 일본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여 항저우 저쟝양급사범 학당의 교사를 시작으로 사오싱, 난징, 베이징, 샤먼, 광저우, 상하이 등에서 교편을 잡았고, 신해혁명 직후에는 교육부 관리로 일하기도 했다. 루쉰이 문학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1918년 5월 《신청년》에 중국 최초의 현대소설이라 일컬어지는 「광인일기」를 발표하면서이다. 이때 처음으로 ‘루쉰’이라는 필명을 썼다. 이후 그의 대표작인 「아큐정전」이 수록된 『외침』을 비롯하여 『방황』 『새로 엮은 옛이야기』 등 세 권의 소설집을 펴냈고, 그의 문학의 정수라 일컬어지는 잡문(산문)집 『아침 꽃 저녁에 줍다』 『화개집』 『무덤』 등을 펴냈으며, 그 밖에 산문시집 『들풀』과 시평 등 방대한 양의 글을 썼다. 루쉰은 평생 불의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분노하고 저항했는데, 그 싸움의 무기는 글, 그중에서 잡문이었다. 마오쩌둥은 루쉰을 일컬어 “중국 문화혁명의 주장主將으로 위대한 문학가일 뿐만 아니라 위대한 사상가, 혁명가”라고 했다. 마오쩌둥의 말처럼 루쉰은 1936년 10월 19일 지병인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활발한 문학 활동뿐만 아니라 중국좌익작가연맹 참여, 문학단체 조직, 반대파와의 논쟁, 강연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중국의 부조리한 현실에 온몸으로 맞서 희망을 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욱연(옮긴이)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 교수이며, 저서로 『포스트 사회주의 시대 중국문화』, 『곽말약과 중국의 근대』, 『포스트 사회주의 시대 중국 지성』, 『시대의 어둠을 견디는 힘, 루쉰 인문학』, 『루쉰 읽는 밤, 나를 읽는 시간』, 『루쉰독본』, 『홀로 중국을 걷다』, 『이욱연의 중국수업』 등이 있으며, 루쉰과 위화, 모옌 등의 작품을 다수 번역하였다.
목차
목차 제1부 길은 영원히 있다 생명의 길 = 16 아이들에게 = 18 진화의 길 = 21 얕은 못의 물이라도 바다를 본받을 수 있다 = 24 자식의 아버지, 인간의 아버지 = 28 우리는 지금 어떻게 아버지 노릇을 할 것인가 = 32 노라는 집을 나간 뒤 어떻게 되었는가 = 55 여성과 국난 = 68 희망 = 72 연 = 76 꽃을 위해 썩는 풀 = 81 밤의 송(頌) = 83 여름 벌레 셋 = 86 청년과 지도자 = 89 무엇을 사랑하든 독사처럼 칭칭 감겨들어라 = 93 기어오르기와 부딪치기 = 98 제2부 절망에 대한 반항 폭군의 신민 = 104 왔다 = 106 성무(聖武) = 109 총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자, 그리고 노비 = 114 만리장성 = 118 선두와 꼴찌 = 120 등불 아래서 쓰다 = 123 받들어 올리기와 내려 파기 = 137 페어 플레이는 아직 이르다 = 142 꽃 없는 장미 = 157 류허쩐군을 기념하며 = 164 빈말 = 174 현판 = 178 밀치기 = 180 아이 사진과 관련하여 = 183 전사와 파리 = 189 경험 = 191 습관과 개혁 = 195 관용이 미덕인가 = 199 물의 속성 = 201 양과 고슴도치 = 204 모래 = 209 불 = 213 나폴레옹과 제너 = 217 민중속으로 = 219 지식의 과잉 = 221 차를 마시며 = 224 제3부 외침, 그리고 방황 철의 방에서 외치다 = 228 후지노 선생 = 239 저는 식인 파티를 돕고 있습니다 = 250 앎은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 = 255 미래를 지나치게 밝게 본 잘못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