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 아닌 줄 알면서도 반복하게 되는 것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鄧惠文, 1971- 홍민경, 역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 아닌 줄 알면서도 반복하게 되는 것들 / 덩훼이원 지음; 홍민경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문학테라피 :   아름다운사람들,   2014  
형태사항
239 p. ; 22 cm
원표제
还想遇到我吗 : 鄧惠文陪你走過愛的深沈與寂寞
ISBN
9788965132653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786342
005 20221109114540
007 ta
008 140210s2014 ggk 000ce kor
020 ▼a 9788965132653 ▼g 1383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chi
082 0 4 ▼a 895.145 ▼a 158.1 ▼2 23
085 ▼a 895.45 ▼2 DDCK
090 ▼a 895.45 ▼b 등혜문 나
100 1 ▼a 鄧惠文, ▼d 1971- ▼0 AUTH(211009)59812
245 1 0 ▼a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 ▼b 아닌 줄 알면서도 반복하게 되는 것들 / ▼d 덩훼이원 지음; ▼e 홍민경 옮김
246 1 9 ▼a 还想遇到我吗 : ▼b 鄧惠文陪你走過愛的深沈與寂寞
246 3 ▼a Huan xiang yu dao wo ma : ▼b Deng Hui Wen pei ni zou guo ai de shen chen yu ji mo
260 ▼a 파주 : ▼b 문학테라피 : ▼b 아름다운사람들, ▼c 2014
300 ▼a 239 p. ; ▼c 22 cm
700 1 ▼a 홍민경, ▼e▼0 AUTH(211009)6602
900 1 0 ▼a 덩훼이원, ▼e
900 1 0 ▼a Deng, Huiwen,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45 등혜문 나 등록번호 11171208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이기도 한 덩훼이원 박사의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어떤 이유에서건 잘못된 선택 앞에서 주저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단호한 메시지를 전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잘못된 줄 알면서 반복하게 되는 것들을 스스로 포기하는 힘이라고 말이다.

이 책의 주제는 '선택과 포기'다.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다른 것을 포기하는 능력이 필요한 것.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한번쯤 겪었을 만한 많은 선택과 포기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과 포기를 제대로 마주하고 결단하기 위해 어떤 기준과 어떤 단호함이 혹은 어떤 부분을 깊이 고려해야하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때 알았더라면 그렇게 후회할 행동은 하지 않았을 텐데, 그때 알았더라면 지금 내 인생에 소중한 것을 그리 쉽게 포기하지는 않았을 텐데, 그때 알았더라면 그렇게 의미 없는 시간들을 그저 흘려보내진 않았을 텐데, 그때 알았더라면 좀 더 단호하게 처리했을 텐데, 라며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는 단상들을 공감력 있게 그려내고 있다.

우리가 시간과 경험을 통해 혹은 좌절과 상처를 통해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명쾌한 조언이 가미되어 있다. 저자 덩훼이원이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들을 앞으로 내가 원하는 삶으로 구체화 할 수 있도록 이성과 감성이 잘 조화된 공감력 있는 카운슬링을 통해 냉철하고도 시원하게 풀어준다.

1. 잘못 건 전화는 통화중인 경우가 없다
잘못 건 전화는 통화중인 경우가 없다는 코박의 법칙처럼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반드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코박의 법칙을 뒤집어보면 우리는 자꾸만 원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그 상황이 오는 걸 두려워하지만 정작 자신이 틀린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음을 인지하는 것에는 주저한다. 어쩌면 우리는 상대편이 통화중이길 바라며 반복해서 잘못된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거는 전화번호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이제 전화 거는 것을 그만둬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대부분의 문제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저 방치하고 있다. 이미 답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답 주변에서 서성거리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직장, 우정, 남녀 사이의 관계에서도 가장 안 좋은 것은 다툼이나 헤어짐이 아닌, 이도저도 아닌 흐지부지한 관계다. 문제가 생겼다면 해결을 한 후 그만큼의 대가를 치루면 된다. 우리는 응당 자신이 치러야할 대가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 문제를 회피하려고만 한다.
이와 같이 아닌 줄 알면서도 반복하는 행동들, 잘못된 선택 앞에서 어떻게 되겠지,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장점도 있잖아 하면서 자신을 속이는 것, 혹은 냉정해야할 포인트에 타인이 받을 상처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것 등 어떤 이유에서건 잘못된 선택 앞에서 주저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단호한 메시지를 전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잘못된 줄 알면서 반복하게 되는 것들을 스스로 포기하는 힘이라고 말이다. 잘못 건 전화야말로 포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2. 선택과 포기 그리고 비틀거리는 나날
아닌 줄 알면서도 반복하게 되는 것들

걷기 시작하기 전이 가장 피곤하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불행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불행을 스스로 포기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함에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불행을 선택하는 비극을 마치 즐기기라도 하듯이 반복하기도 한다. 어떤 인생 앞에도 꽃길만 놓이기는 어렵다. 하지만 인생 앞에 놓인 불행을 반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그 차이를 포기의 힘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주제는 ‘선택과 포기’다.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다른 것을 포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선택과 포기는 동전의 양면이다. 포기가 없다면 당연히 선택도 없다. 포기 없는 선택이 건강할 리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가 아닌 줄 알면서도 잘못을 반복하는 이유는 선택과 포기를 제대로 마주하지 못해서이다. 물론 포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의 힘으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를 강요당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한번쯤 겪었을 만한 많은 선택과 포기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과 포기를 제대로 마주하고 결단하기 위해 어떤 기준과 어떤 단호함이 혹은 어떤 부분을 깊이 고려해야하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결국 지금 울고 있는 당신도, 웃고 있는 당신도 자신이 했던 선택과 포기들이 쌓여 만들어진 모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아직 행복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어떤 것도 늦지 않았다고.

3. 그때는 왜 몰랐을까
그때 알았더라면 그렇게 후회할 행동은 하지 않았을 텐데, 그때 알았더라면 지금 내 인생에 소중한 것을 그리 쉽게 포기하지는 않았을 텐데, 그때 알았더라면 그렇게 의미 없는 시간들을 그저 흘려보내진 않았을 텐데, 그때 알았더라면 좀 더 단호하게 처리했을 텐데, 라며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는 단상들을 이 책에서는 공감력 있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시간과 경험을 통해 혹은 좌절과 상처를 통해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명쾌한 조언이 가미되어 있다. 대만에서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심리학 전문의 덩훼이원이 오늘에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들을 앞으로 내가 원하는 삶으로 구체화 할 수 있도록 이성과 감성이 잘 조화된 공감력 있는 카운슬링을 통해 냉철하고도 시원하게 풀어준다. 책에 담긴 다양한 단상과 저자의 카운슬링을 접하고 책장을 덮는 순간,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한 차원 더 이성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4. 나에게 취해 있지 말고 나의 가치를 높여야 할 때
‘나를 사랑해야한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라고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한 목소리에 이끌려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보듬고 다독이는 데 열중한다. 하지만 그런 말들은 우리자신에게 도취되는 것일 뿐, 정작 우리의 삶을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야 하는 현실 앞에서는 어떠한 행위로도 구체화되지 못하고 모호해지고 만다.
이 책은 구체적이다. 행불행의 종착지는 결국 관계에서 결정이 나며, 우리가 의미 있는 관계를 다루는 일에 얼마나 미숙한지, 또 우리가 특별히 사랑받는다는 느낌 앞에서 얼마나 무력해지는지, 어떤 것 앞에서 우리자신을 헌신짝처럼 내던지는지, 또 우리자신과 타인에 대해 얼마나 크게 착각하고 있는지, 우리의 선택과 포기를 무엇이 갈팡질팡하게 만드는지,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얼마나 냉정하고 단호해야하는지, 어떤 패턴들이 우리를 그저그런 인간으로, 혹은 지질한 인간으로 남게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들로 보여준다.
이 책은 인생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매순간 인생을 즐겁게 살기위한 방법을 공감력 넘치는 구체적인 에피소드들과 선택과 포기라는 구체적인 테마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덩후이원(지은이)

정신과 의사, 커플 심리치료사, 10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 타이베이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 의학인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의 타비스톡 포트먼 클리닉과 커플 관계 연구 센터, 미국의 국제 심리치료 연구소에서 연수 과정을 마쳤다. 저자는 인간관계, 특히 커플 간의 문제에 관심을 두고 실제 상담 및 연구를 진행해왔다. 복잡한 여자들의 심리, 그런 여자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엇나가는 남자들. 그래서 저자는 서로 평행선을 긋고 멀어지는 커플, 작은 갈등을 풀지 못해 위기를 맞은 커플들을 치료하면서, 남녀 갈등의 대표적인 상황과 원인, 해결책을 정리해 이 책 《너란 남자, 나란 여자》를 펴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랑하지만 가끔은 너무 다른 남녀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있을 때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남녀의 속마음을 각자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여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한편, 쓴소리도 아끼지 않는다. 요즘 커플에 맞게 여자들도 잘못된 생각은 바꿔야 한다면서 평등한 관계를 지향해야 안정적인 커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타이완대학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로 재직한 저자는 현재 정신분석 및 융 심리학을 이용한 커플 치료에 전념하고 있으며, 칼럼니스트 및 방송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랑, 우리가 놓친 것은》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등이 있다.

홍민경(옮긴이)

숙명여자대학교 중문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번역학과 석사를 이수했다. 타이완 정치대학교에서 수학했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AI 시대 생존 전략』 『지식인들의 지적 대화: 세상과 이치를 논하다』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 = 4
Chapter 1 그때는 왜 몰랐을까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묘미 = 16
 그날,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서 = 20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 = 26
 누구나 똥 밟았다 싶은 사랑을 할 때가 있다 = 32
 넌 특별해 = 38
 연인과 태풍 = 42
 개미 떼를 소탕하는 법 = 48
 선물과 사은품 = 53
 상대가 내 마음을 보듬어주기 바랄 때 = 59
 새장 안에 가둔 것 = 65
 내일 뭐하고 싶어? = 69
 나만 알고 있는 모습 = 74
 타인을 위로할 때 = 80
 여기서는 생각조차 할 수도 없는 일이에요! = 84
 제자리걸음 그만두기 = 89
Chapter 2 선택과 포기
 다시 태어난다면 = 96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을 때 = 101
 날개를 달아주는 사람 = 107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디자인 = 112
 내가 만약 얼룩말이라면 = 116
 인기 있는 사람 = 121
 결혼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 = 126
 실연을 모르는 사람 = 130
 정면 돌파형과 도피형 = 136
 계산하는 연애 = 140
 청소의 순서 = 144
 질투와 마주한다는 것 = 149
 남들도 다 그러니까 = 155
 배우자를 선택할 때 = 159
 북극곰과 바다표범 = 164
Chapter 3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
 구두의 완성은 밑창에서 = 172
 조심해요, 달링! = 175
 궤도 밖으로 한 발자국 = 180
 런던의 남자들 = 185
 눈 내리는 곳에서 겨울 보내기 = 190
 춤추는 여인 = 194
 검은색 양말을 신고 운동하는 남자 = 199
 레스토랑에서 만난 할머니 = 206
 하이힐을 신은 여자 = 212
 카메라 렌즈 앞에서 = 219
 나쁜, 더 나쁜 = 224
 유행만큼의 사랑 = 229
 요가 교실에서 잘 수 있는 사람 = 234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