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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변화한다 : 모옌 자전에세이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莫言, 1955- 문현선, 역
서명 / 저자사항
모두 변화한다 : 모옌 자전에세이 / 모옌 지음 ; 문현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생각연구소 :   한국물가정보,   2012  
형태사항
168 p. ; 20 cm
원표제
ISBN
978896260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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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5.45 막언 모 등록번호 13104538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45 막언 모 등록번호 15131975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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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45 막언 모 등록번호 15131975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환상적 리얼리즘의 대가. 프란츠 카프카, 찰스 디킨스와 비견되는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중국국적 작가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모옌. 그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모옌은 이 책에서 1969년에서 2008년까지 살아온 이야기 중 자신의 인생에 가장 '핵심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사건을 중심으로 삶을 회고한다.

책은 마치 한편의 중편소설 같다. 1인칭주인공 시점으로 서사가 매우 촘촘하며 기승전결이 분명하다. 그러나 완전한 소설은 아니다. 모옌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한편의 드라마처럼 써내려가는 이 책은 '재미' 있는 자서전이다. 중국 내 '검열'의 잣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모옌의 재치는 소설과 에세이 분야를 오가며 독자들을 그야말로 '환상'과 '사실'의 경계에 서게 만든다.

책의 원제는 변(變), 영어로는 Change. 즉 변화다. 문화대혁명과 개혁개방 등 중국 역사상 가장 격변기라 할 수 있는 근현대를 무대로 하고 있는 이 책은 '변화'라는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정치사회적 변화와 역사적 흐름은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놓는가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2012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모옌의 첫 번째 자전에세이이자 비망록
기괴하고 잔인한 사회상을 환각적 리얼리즘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문학세계를 창조했다. 스웨덴 한림원, 노벨문학상 선정 이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환상적 리얼리즘의 대가. 프란츠 카프카, 찰스 디킨스와 비견되는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베를린영화제 최고작품상에 빛나는 영화 <붉은 수수밭>의 원작자. 중국국적 작가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모옌. 그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모옌은 이 책 『모두 변화한다』에서 1969년에서 2008년까지 살아온 이야기 중 자신의 인생에 가장 ‘핵심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사건을 중심으로 삶을 회고한다.

“이 책은 오토바이오그래피이자 픽션이다”
모옌은 누구이며, 그의 문학세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책은 마치 한편의 중편소설 같다. 1인칭주인공 시점으로 서사가 매우 촘촘하며 기승전결이 분명하다. 그러나 완전한 소설은 아니다. 모옌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한편의 드라마처럼 써내려가는 이 책은 ‘재미’ 있는 자서전이다. 중국 내 ‘검열’의 잣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모옌의 재치는 소설과 에세이 분야를 오가며 독자들을 그야말로 ‘환상’과 ‘사실’의 경계에 서게 만든다.

모옌 개인의 삶을 통해 엿보는 근현대 중국 ‘인민’의 역사
정치, 사회적 격변기 속에서 ‘개인의 삶’은 어떻게 변모하는가

책의 원제는 변(變), 영어로는 Change. 즉 변화다. 문화대혁명과 개혁개방 등 중국 역사상 가장 격변기라 할 수 있는 근현대를 무대로 하고 있는 이 책은 ‘변화’라는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정치사회적 변화와 역사적 흐름은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놓는가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가볍고 쉽게 읽히지만, 독자로 하여금 ‘변화’의 의미를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이 책은 ‘변화’를 겪고 있는 2012년 한국 독자들에게도 느낌표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환상적 리얼리즘의 대가.
프란츠 카프카, 찰스 디킨스와 비견되는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베를린영화제 최고작품상에 빛나는 영화 <붉은 수수밭>의 원작자.
2012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모옌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담다

2012년 10월 11일, 스웨덴 한림원이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모옌(莫言). 그는 중국국적 작가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스웨덴 한림원은 모옌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그의 작품세계에 대해 “민간의 토속적인 소재와 역사, 동시대적 사회상을 한 데 엮어내며 환상적 리얼리즘으로 아울렀다”고 평가했다. 판타지와 현실을 오가며 역사적, 정치사회적 관점을 혼합해 새로운 문학세계를 창조한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모옌. 그는 누구이며, 그의 문학세계는 어떻게 형성된 것일까.
이 책 『모두 변화한다(생각연구소 刊)』는 모옌이 반백 년 인생을 회고한 최초의 자전적 에세이다. 머리말에서 그는 인도의 어느 출판사 편집인의 부탁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처음에 그 편집인은 지난 30년 동안 중국이 겪은 변화와 관련해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자신이 글을 쓰기에는 주제가 거창하다고 판단한 모옌은 거듭 거절했으나, ‘무엇을 쓰든, 어떻게 쓰든 작가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이야기에 집필을 허락한다. 중국의 변화와 자신의 변화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었던 그는 ‘중국’의 이야기 이전에 ‘나’의 이야기를 쓰기로 작정한다. 책은 그렇게 탄생했다.
모옌은 책에서 1979년에서 2008년까지, 개혁개방 30년을 겪은 ‘작가 모옌의 삶’을 추적한다. 책의 주인공이자 화자인 그는 가장 핵심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인생의 사건들을 짚어 내며 삶의 의미와 집필의 기원을 회고한다. 결국 책은 엄혹하고 가난한 시대상 속에서 변해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통해 ‘인간, 사회,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남긴다.

“한 작가의 작품은 그가 잘 아는 사실과 기억으로 구성된다”
대담한 표현과 우스꽝스러운 묘사, 소설적 장치를 넘나들며 완성한 새로운 형식의 자서전

모옌은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어느 일간지와 인터뷰를 통해 “한 작가의 작품은 그가 잘 아는 사실과 기억으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이 말은 곧 그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려면, 그가 살아온 삶의 궤적을 알아야 한다는 의미일 터다. 모옌은 1955년 산둥 성 가오미 현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중퇴했다. 문화대혁명으로 학업을 포기한 그는 1976년 막 스물을 넘어선 나이에 해방군에 입대한다. 마오쩌둥이 사망하고 문화대혁명은 실질적으로 막을 내린 해였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의 이력은 향토적이고 토속적인 근현대 ‘인민’의 일상이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이유를 엿보게 한다. 청소년기에는 목화 가공 공장에서 일하며 『삼국연의』와 『홍루몽』, 『서유기』 등 고전문학을 즐겨 읽는 ‘어린 지식인’으로 문학의 꿈을 키웠지만, 대학 진학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 그가 생각한 해방구는 다름 아닌 ‘군입대’였는데, 이는 당시의 삶이 얼마나 엄혹하고 비극적이었는지를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책에는 작가 모옌이 인민해방군으로 위용을 떨치는 모습 대신 ‘고장 난 소련제 지프’를 타고 베이징에 도착해 대도시의 ‘위풍당당’함에 넋을 잃고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개혁개방 정책이 공식적으로 선포된 1979년, 모옌은 결혼과 동시에 한 집안의 가장이 된다. 군대에서 교관으로 복무하며 문학에의 꿈을 키우던 그는 1981년 「메마른 하천(枯河)」, 「가을 물결(秋水)」, 「민간음악(民間音樂)」 등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마침내 작가의 삶을 시작한다.
『모두 변화한다』는 모옌의 일대기를 다룬다. 하지만 그 형식은 마치 한 편의 소설과 같다. 1인칭주인공 시점으로 서사가 매우 촘촘하며 기승전결이 분명하다. 그러나 완전한 소설은 아니다. 모옌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한편의 드라마처럼 써내려가는 이 책은 ‘재미’ 있는 자서전이다. 중국 내 ‘검열’의 잣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모옌의 재치는 소설과 에세이 분야를 오가며 ‘환상적 리얼리즘’의 대가답게 독자들을 그야말로 ‘환상’과 ‘사실’의 경계에 서게 만든다.

모옌의 삶을 통해 엿보는 근현대 중국 ‘인민’의 역사
정치, 사회적 격변기 속에서 ‘개인의 삶’은 어떻게 변모하는가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덩샤오핑의 선언으로 시작된 개혁개방은 중국의 경제뿐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중국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그리고 30년, 사람으로 치면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어 일가를 이루는 나이에 이른 것이다.
초등학생 시절, 감수성 예민한 십대에 문화대혁명이라는 엄청난 정치적 격변을 겪은 작가의 눈에 비친 개혁개방은 어떤 모습일까. 모옌은 곧바로 개혁개방을 말하지 않고, 아직 문화대혁명의 열기가 뜨겁던 1969년의 어느 가을날 오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 소녀가 탁구채를 들고 탁구대 앞에 서 있다. 그녀를 지역 탁구대회 우승자로 만들기 위한 특별훈련이 진행 중이다. 열사의 아들이자 혁명위원회 부주임인 키 작은 류 선생은 군용 야삽처럼 생긴 커다란 탁구채를 들고 그녀와 대결한다. 그리고 며칠 전 그 선생에게 ‘두꺼비’라는 별명을 붙였다는 억울한 죄를 뒤집어쓰고 학교에서 쫓겨난 한 소년이 담벼락 한구석에 기대서서 이들을 지켜본다. 이 모든 것이 변화하기 전, 그러니까 빛바랜 흑백 사진처럼 작가의 기억 속에 뚜렷이 남아 있는 그때 그 시절의 모습이다.
모옌의 이 짧은 비망록 속에는 혁명 간부의 자녀인 루원리와 두꺼비로 불린 입이 큰 류톈광 선생 그리고 루원리를 짝사랑한 빈농의 아들 허즈우가 산둥 평원의 태산처럼 우뚝 서 있다. 작가의 기억 속에서 개혁개방의 삼십 년과 그 변화는 이들의 변화와 맞물린다.
탁구소녀 루원리는 기나긴 인생역정 끝에 류 선생과 재혼해 딸 하나를 낳는다. 이제 그녀는 그 딸을 산둥 마오창 대회에 내보내고 노심초사하는 늙은 어머니로 변해 있다. 고령화 사회로 성큼 진입하는 21세기 중국에서 열사의 아들인 류 선생은 겨우 예순을 넘긴 나이에 세상을 떠난다.
문화대혁명 시절 빈농의 아들로 변변한 돗자리 하나 깔리지 않은 토방에서 성장한 허즈우는 산둥 제일의 도시 칭다오에 하늘 높이 치솟은 마천루를 몇 개씩 소유한 갑부가 되어 있다. 무엇보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에서 쫓겨나 학교 안을 기웃대던 천덕꾸러기 소년은 이제 중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가 되어 있다.
변하는 것은 사람뿐이 아니다. 1951년, 소련에서 생산돼 한반도의 전쟁터를 달리던 가즈 자동차 역시 온몸으로 이 무상한 세월의 변화를 겪는다. 60년대와 70년대에 산둥의 시골 마을을 내달리며 여전한 위용을 자랑하던 가즈 자동차, 큰 타이어로 비좁은 다리마저 나는 듯 빠르게 내달리며 마을의 닭과 개를 숱하게 치어 죽이던 그 자동차는 어느 유명한 영화의 마지막 장면 속에서 붉은 고량주를 뒤집어쓴 채 화염에 휩싸여 장렬한 최후를 마친다. 모든 것, 삶의 모든 것이 변화한다. 작가의 첫 작품과 같은 해에 태어난 그의 딸이 이제 세계적인 작가가 된 아버지 곁에서 수행통역자로 활약하는 것처럼 말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모옌(지은이)

문화대혁명의 광풍 속에서 학교를 그만두고 농사를 짓고 공장에서 일했다. 지독한 가난과 결핍을 견디게 한 것은 이야기의 힘이었다. 그 힘으로 써 내려간 《홍가오량 가족》은 중국 문단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로도 그는 문화대혁명, 산아제한 정책 등 조국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았다. 그 대가로 그의 펜은 끊임없는 검열과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2012년, 마침내 중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의 정점에 섰다. 그러나 영광의 순간은 찬사와 비난이라는 또 다른 강풍을 몰고 왔다. 이 책의 제목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함께 둑 위에서 거센 바람을 온몸으로 버텨 냈던 그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작가로서 마주한 검열과 세계적 명성 뒤에 따르는 소란을 견디는 지혜는, 바로 그 작은 바람을 이겨 낸 기억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는 흔들릴지언정 부러지지 않았고, 쓰러질지언정 뿌리 뽑히지 않았다. 이 책은 모든 바람을 견디고 살아남은 한 그루 나무 같은 작가가 들려주는 내면의 기록이다. 가난했던 시절의 허기부터 작가로서 겪은 상처, 노년에 마주한 불안까지, 그의 단단한 나이테에 새겨진 37편의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다. 당신의 삶을 흔드는 바람 앞에서 주저앉고 싶을 때, 이 책은 당신 곁의 가장 단단한 뿌리가 되어 줄 것이다. 대표작으로 《홍가오량 가족》, 《풍유비둔》, 《개구리》 등이 있다.

문현선(옮긴이)

이화여대에서 사학과 중어중문학을 복수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중국 신화와 중국 문화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대, 칭다오농업대학에서 미디어와 스토리텔링, 대중문화 및 문화이론 관련 강의를 주로 맡고 있다. 저서로 『무협』 『삶에서 앎으로 앎에서 삶으로』 『소인경』(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끝에서 두 번째 여자친구』 『다리 위 미친 여자』 『행위예술』 『소녀 화불기』 『소마고』 등이 있다. 이야기공작소 파수의 캐릭터 프로파일러로서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문연구모임 문이원의 상임연구원으로서 동양 고전을 풀어 쓰고 재해석하는 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어떻게 쓰든, 무엇을 쓰든 내 마음대로 회상록 = 5
천재 영웅과 입 큰 여학생 = 13
닭이 날고 개가 뛰다 = 30
탁구공의 운명 = 42
유일한 위안 = 50
쌍둥이 자매차 = 61
살아 있는 것은 모두 변화한다 = 76
붉은 태양과 뜨거운 눈물 = 84
희망과 절망 사이 = 92
결혼, 그리고 참담한 재회 = 99 
영원한 안녕 = 109
인생은 장담할 수 없다 = 118 
영웅과 미녀의 숨은 이야기 = 126
세월 = 156
옮긴이의 말 : 작가의 눈에 미친 개혁개방 한 세대의 중국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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