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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마광수 살리기 / ▼d 강준만...[등저]. |
| 260 | ▼a 서울 : ▼b 중심, ▼c 2003. | |
| 300 | ▼a 303 p. ; ▼c 23 cm. | |
| 500 | ▼a 공저사항 : 김성수,김슬옹,남승희,임상철,최연구 | |
| 700 | 1 | ▼a 강준만, ▼g 康俊晩, ▼d 1956- ▼0 AUTH(211009)538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마광수 2003 | 등록번호 111275343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마광수 2003 | 등록번호 111275344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즐거운 사라' 사건이 터진 지 11년, 세상은 온통 성(性)으로 넘쳐나고 성의 홍수를 이루고 있는데 정작 우리 사회의 성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마광수 교수는 '음란 문서 제조'라는 11년 전 법의 잣대에 그대로 갇혀 있다.
이 책은 마광수 교수와 마 교수의 연세대 국문과 애제자이자 <나는 미소년이 좋다>의 작가 남승희의 대담을 통해 '즐거운 사라' 사건 이후 마 교수가 겪은 개인적 고초와 마 교수의 예술관, 작품 세계 등을 알아보고, 2부에서는 강준만 교수 등이 쓴 '마광수를 위한 변명'을 실어 마광수 구명에 나서고 있다.
마 교수는 대담에서 자신을 대학에서 몰아내는 데 앞장 선 후배 교수들에 대한 서운한 감정과 배신감을 토로하고 한때 극도의 우울증에 빠져 자살을 생각했었다고 전하는 한편, 문학을 통한 대리 배설 문화에는 철퇴를 가하면서, 매춘은 공공연하게 인정하는 현실을 비판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강준만(지은이)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법조공화국』, 『MBC의 흑역사』, 『공감의 비극』, 『정치 무당 김어준』, 『퇴마 정치』, 『정치적 올바름』, 『좀비 정치』, 『발칙한 이준석』, 『단독자 김종인의 명암』, 『부족국가 대한민국』, 『싸가지 없는 정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8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등 300권이 넘는다.
남승희(지은이)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한 마광수 교수의 애제자로, 1997년 언더 록밴드 '비누도둑'을 만들어 홍대 앞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목차
목차 '즐거운 사라'사건, 그 후 11년 = 7 마광수 교수 vs. 남승희 작가 대담 나 같은 사람 하나쯤 그냥 두면 안 되는지? = 15 나는 문단의 차가운 남자 = 31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튀는 사람이었어요 = 43 학자는 지식을 상품화하고 영화배우는 외모를 상품화하는 것 = 59 뻔뻔하게 자기를 드러내는 문화가 인정돼야 = 89 한국에서는 문학보다 영화가 훨씬 대접을 받고 있죠 = 117 나는 글을 직관적으로 쓰고, 방증에 좀 소홀하죠 = 131 마광수를 위한 변명 마광수를 위한 변명 / 강준만 = 153 마광수의 소설 세계, 『즐거운 사라』의 이해를 위하여 / 김성수 = 179 마광수 담론의 언어 전략 - 통념에 대한 즐거운 저항, 신나는 반란 / 김슬옹 = 225 보수적 권위주의에 짓눌린 순수한 자유주의자, 마광수 / 최연구 = 247 음란성에 관한 음란한 재판 - 대한민국 vs. 마광수 / 임상철 = 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