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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사람과 잘 사귀는 기술

싫은 사람과 잘 사귀는 기술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成川豊彦 장혜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싫은 사람과 잘 사귀는 기술 / 나리카와 도요히코 지음 ; 장혜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행담 ,   2003.  
형태사항
224 p. ; 22 cm.
원표제
「苦手なアノ人」とうまくつきあう法
기타표제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일거에 날려보내라!
ISBN
898698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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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158.2 2003zj 등록번호 11127984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03zj 등록번호 111279845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심술궂은 상사, 버릇없는 부하, 꼴보기 싫은 동료, 까다로운 거래처, 고약한 이웃 등등 사실은 만나고 싶지 않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한 188가지 성공 및 실패 사례에 입각하여 사람들과의 마찰을 없애고 좋은 관계를 구축하도록 돕고 있다.

'자기 자신을 개선하면 타인과의 관계는 저절로 좋아진다', '변화는 자신이 일으킨다. 오직 행동이 있을 뿐이다', '자신·타인·사회를 정신적·육체적·경제적으로 풍요롭게 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다'의 3가지 생각을 기본으로 문제를 해결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나리카와 도요히코(지은이)

1941년 도쿠시마德島현 출생하였고. 와세다대학교 정경학부를 졸업하였으며, 신문기자로 활약했다. 현재 공인회계사이며, 1974년 W세미나를 설립한 후 기업 연수 등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 으로는 <합격만 생각하라>, <나리카와식 문장작성법>, <회계학>, <헌법>, <상품학> 등이 있다.

장혜영(옮긴이)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장 마음이 안 맞는 상사편
잔소리 말고 나만 쫓아와!’라는 전형적인 독불장군형 상사-일단 쫓아간다
툭하면 화내는 상사-쉽게 “죄송합니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부하의 제안을 자신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이는 상사-제안의 목적을 명시한다
부하직원의 공을 자신의 것으로 삼는 상사-‘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끈질기게 싫은 소리를 하는 상사-자신의 무력함을 깨닫는다
사람을 무시하는 상사-무시당한 앙갚음은 업무로 한다
자기도 모르는 것을 태연하게 지시하는 상사-‘지시의 목적’을 묻는다
조령모개를 반복하는 상사-때를 놓치지 않고 지시에 따른다
고객 앞에서 부하직원을 꾸짖는 상사-일단 꾸지람을 듣는다
남 사정은 아랑곳 않고 매일같이 술자리를 권하는 상사-3번에 2번은 권유를 받아들인다
술만 마시면 푸념을 하는 상사-하루 날을 잡아서 밤새도록 들어준다


제2장 다루기 힘든 부하직원편
인사를 하지 않는 부하직원-반드시 그 자리에서 인사시킨다
언제나 못마땅한 얼굴로 일하는 부하직원-“어디 몸이라도 안 좋나?”라고 묻는다
충고해주면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한 것처럼 앙심을 품는 부하직원-일반론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개인적으로 깨닫게 한다
태도가 건방진 부하직원-“왜 그렇게 잘난 체하지?”라고 묻는다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는 부하직원-위험 신호이므로 주의를 기울인다
뻔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부하직원-즉각 버린다
실수를 알면서도 주장을 굽히지 않는 부하직원-“자네는 바보야”라고 단언하고 이유를 두 가지만 나열한다
혼자만 잽싸게 칼퇴근하려는 부하직원-“그런 식으로 하면 언제까지나 제 구실 못해”라고 말한다
업무 중 휴대전화로 사적인 연락이 많은 부하-‘사적인 전화 엄금’이라고 철저히 교육한다


제3장 가까운 동료편
사람을 깔보는 듯한 어조로 말하는 동료-한 방 먹인다
남의 실패에 미소를 짓는 동료-‘바보 같은 녀석이군’ 하고 생각한다
상사에게 넉살좋게 아첨을 떠는 동료-미사여구의 사용법을 배운다
자사와 상사의 험담을 하는 동료-“싫은 사람한테 월급 받을 필요는 없어”라고 말한다
업무에 대해 언제나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동료-“그러면 그만둬”라고 일침을 박는다
조금만 주의를 주면 몇 배로 앙갚음하는 동료-맞선다
언제나 나쁜 쪽으로만 생각하는 부정적인 동료-‘초(超) 플러스 사고’를 주입시킨다
툭하면 고객과 다투는 동료-그런 동료와는 인정사정 없이 싸운다
실수를 사과하지 않는 동료-실수에 의한 마이너스를 지적해서 사과시킨다


제4장 골치 아픈 거래처편
여직원을 동반하지 않으면 언짢아하는 구매업체-미인보다는, 젊은 여성을 데려간다
자사의 결점을 함부로 떠드는 사람-귀중한 정보라 생각하고, 잘 듣는다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는 구매업체-전날 반드시 확인 전화를 한다
막판에 취소하는 구매업체-“다음 번엔 반드시 일감을 주세요”라고 약속을 받아낸다
접대를 강요하는 구매업체-접대만 받고 입 닦게 하지 않는다
모호한 대답밖에 안 하는 구매업체-‘가망 없음’이라고 판단한다
무엇을 해줘도 전혀 인사를 하지 않는 구매업체-과잉 서비스는 하지 않는다


제5장 제 멋대로 구는 이웃편
툭하면 ‘보증 좀 서줘’라고 말하는 사람-원칙적으로 서주지 않는다
어려울 때만 찾아오는 사람-‘이 사람은 날 이용하려 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긴다
관혼상제만 있으면 유난히 나서서 설치는 사람-마음껏 설치게 내버려둔다
프로젝트를 핑계로 융자를 부탁하는 사람-3주일간 방치한다
고향 사람임을 내세워 물건을 팔러 오는 사람-동향인을 소개해서 이리저리 돌린다
좋지 않은 소문과 남의 험담만 하는 동네 사람-같이 있는 모습을 남에게 보이지 않는다
한번 의논 상대가 되어준 것을 기회로 언제까지나 매달리는 동네 사람-바쁠 때는 “바빠!”라고 말한다 
남편의 직함 때문에 고민하는 아내-출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둘이 이야기한다
툭하면 아무한테나 화풀이하는 자신-평소보다 1시간 많이 잔다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자신-펑크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타인의 평가만 신경 쓰는 자신-신경 쓸 시간 있으면 일을 한다
직함이 없어지자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게 된 자신-메리트 있는 인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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