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00879039 | |
| 005 | 20211022172724 | |
| 007 | ta | |
| 008 | 040426s2004 ulk 000cf kor | |
| 020 | ▼a 8990488265 ▼g 04830 | |
| 020 | 1 | ▼a 8990488206 (세트)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49 | 1 | ▼l 111281979 ▼l 111281980 |
| 082 | 0 4 | ▼a 895.635 ▼2 22 |
| 085 | ▼a 896.35 ▼2 DDCK | |
| 090 | ▼a 896.35 ▼b 촌상용 토a | |
| 100 | 1 | ▼a 村上龍, ▼d 1952- ▼0 AUTH(211009)103685 |
| 245 | 1 0 | ▼a 토파즈 = ▼x Topaz / ▼d 村上龍 지음 ; ▼e 김지룡 옮김 |
| 246 | 1 9 | ▼a トパ-ズ |
| 246 | 3 | ▼a Topazu |
| 250 | ▼a 제2판 | |
| 260 | ▼a 서울 : ▼b 동방미디어, ▼c 2004 | |
| 300 | ▼a 212 p. ; ▼c 20 cm | |
| 500 | ▼a 무라카미 류 걸작선 | |
| 700 | 1 | ▼a 김지룡, ▼e 역 |
| 900 | 1 0 | ▼a 村上龍, ▼e 저 |
| 900 | 1 0 | ▼a 무라카미 류, ▼e 저 |
| 900 | 1 0 | ▼a Murakami, Ryu,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촌상용 토a | 등록번호 111281979 (9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촌상용 토a | 등록번호 111281980 (10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무라카미 류의 1988년 작. 작가 자신이 직접 감독을 맡아 영화로 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성공한 남자들과 풍속 산업의 첨단에 있는 여성들의 정신적인 외로움, 그리고 그들이 자기 정체성을 찾아 방황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시 문명의 고독과 퇴폐, 욕망과 권력의 문제, 그리고 모든 것으로부터의 도피처로서 신비주의를 그리고 있다.
옮긴이(문화 평론가 김지룡)는 작가가 SM(사디즘/마조히즘)을 소재로 다룬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무라카미 류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인간의 극히 원초적인 부분이었다고 생각된다. 그것은 바로 '인간은 모두 약한 존재들이다. 그리고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하다'는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무라카미 류(지은이)
본명은 무라카미 류노스케. 1952년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현은 태평양 전쟁 말기 원자폭탄이 떨어진 나가사키시가 속해 있는 곳이며, 사세보는 2차대전 이후 미국 제7함대(태평양 함대)의 주요 기항지인 곳이다. 양친이 모두 교사인 가정환경 속에서 미국식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함께 일본 대중문학을 이끄는 Two 무라카미로 불린다. 겉으로 보기에 풍요롭고 평화로워 보이는 일본 사회의 부조리와 실상을 통렬하게 지적해 온 그는 파격적인 소재의 소설들을 통해 방향 감각을 상실한 젊은이들의 일탈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1976년 소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1982년에는 《코인로커 베이비스》로 노마 문예신인상을 수상했다. 소설가와 영화감독 외에도 공연 기획연출자, 스포츠 리포터, TV 토크 쇼 사회자, 라디오 디스크 자키, 화가, 사진작가, 세계미식가협회 임원 등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69》 《교코》 《코인로커 베이비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타나토스》 《러브&팝》 《토파즈》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등이 있다.
김지룡(옮긴이)
</b>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이른바 ‘신의 직장’에 입사했지만 재미가 없어 4년 만에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게이오 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갈릴레오 SNC 대표. 지은 책으로는 《사물의 민낯》 《아빠 100배 즐기기》 《속 보이는 일본어》 《재미있게 사는 사람이 성공한다》 《전교 1등 하는 법》 《도쿄에서 만난 일본어》 《나는 일본 문화가 재미있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