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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이명행 사 | |
| 100 | 1 | ▼a 이명행 , ▼d 1957- ▼0 AUTH(211009)31731 |
| 245 | 1 0 | ▼a 사이보그 나이트클럽 : ▼b 이명행 장편소설 / ▼d 이명행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 ▼c 2004. | |
| 300 | ▼a 195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명행 사 | 등록번호 11128260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명행 사 | 등록번호 11128260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이명행 사 | 등록번호 15116702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명행 사 | 등록번호 11128260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명행 사 | 등록번호 11128260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이명행 사 | 등록번호 15116702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소설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한 남자와 역시 그 남자를 처리하려는 한 여자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서로의 실체를 숨긴 채 사이버 공간 안에서 만나는 성호경과 민지수. 각각 정부 기밀 자료를 분석하는 정보 분석관과 일간지의 경찰 출입 기자로 일하는 이 둘은,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온라인 클럽에 이중의 아이디로 등록하고 전혀 다른 인격체로 행세한다. 이를테면 카바레에서는 각각 댄싱 울프와 명월이로 비정상적 성관계를 나누고, 토론방에서는 각각 동고(銅鼓)와 묘랑으로 정치적 사안을 놓고 논쟁하기를 즐기는 식.
정부가 조작하고 경찰이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는 '우면동 실종 사건'에 휘말려드는 두 사람. TV와 언론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유출된 비밀 문건의 작성자가 성호경 자신이고, 그 문서와 함께 실종된 남자가 성호경과 만난 적이 있는 전직 정보 분석관이며, 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형사가 던진 그물에 잽싸게 걸린 기자가 민지수였던 것.
성호경은 감찰팀 감사관의 접근으로 정부가 파놓은 덫에 자신이 미끼로 걸려들었다는 의혹에 휩싸인다. 민지수 역시 경찰과 정부기관이 유착 관계를 맺고 있음을 냄새 맡고 사건의 핵심에 가까이 접근한다. 한편 IP 주소를 추적하여 민지수가 먼저 성호경의 실체를 밝히고 뒤이어 그녀가 의도적으로 흘린 메시지를 통해 성호경 또한 그녀의 실체를 알게 된다.
소설 속 화자는 성호경과 민지수이며 이야기는 두 남녀의 입장에서 사건과 장소, 결말이 다르게 진행된다. 두 사람은 현실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을 가상 세계(온라인, 즉 내면의 벽) 속에 갇힌 채 실현하려 든다. 서로의 그럴듯한 거짓말은 결국 실체를 밝히고 사건의 배후를 캐는 데 중요한 열쇠로 작용한다.
정보제공 :
책소개
1993년 <황색 새의 발톱>을 발표하며 등단한 이후, 독특한 작품세계를 이어온 작가 이명행이 3년만에 장편소설을 펴냈다, 독특한 주제와 실험적 형식, 간명한 단문체의 문장이 여전하다. 지은이는 독자들 스스로 조각난 그림을 맞춰나가는 열린 글읽기를 제안한다.
비밀문서의 유출을 둘러싸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정보 분석관과 일간지 여기자가 소설의 주인공이다. 작가는 이들이 꿈꾸는 폐쇄공간 속 일탈된 욕망을 추리적 기법을 통해 변주한다. 거짓말과 진실, 현실세계와 가상세계 속 리얼리티 사이에 놓인 '존재의 의미'를 탐문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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