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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따 민순이

어린 왕따 민순이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가우디편집부
서명 / 저자사항
어린 왕따 민순이 / 가우디편집부 편.
발행사항
서울 :   우리교육 ,   1999.  
형태사항
238 p. ; 23 cm.
ISBN
89804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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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a 가우디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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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i 판권기표제: ▼a 왕따 수기 모음
260 ▼a 서울 : ▼b 우리교육 , ▼c 1999.
300 ▼a 238 p. ; ▼c 23 cm.
950 0 ▼b \7000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62.7 1999o 등록번호 151068814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주)가우디 주최로 열린 '왕따 해결 방안 현상 공모'의 성과물로 엮어진 왕따 수기 모음집.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1884명에 이르는 많은 사람들의 글이 모였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집단 따돌림의 당사자들이 자신이 직접 겪은 고통의 시간을 적어 보내온 수기를 엮은 것이다. 수기는 1장 피해자, 2장 가해자와 동조자, 방관자, 3장 교사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정리되어 있다.

1장의 피해자 부분에는 피해자들의 고통과 그것을 지켜 보고 자녀들을 지원하는 학부모들의 안타까움이 담겨 있다. 끔찍한 집단 따돌림의 수렁 속에서 몸부림치다 결국 마지막 정신의 끈을 놓치고서 정신병원으로 가야만 했던 여고생, 시골에서 전학왔다는 이유 하나로 옷이 찢기고 구타를 당하다 끝내 자살을 선택한 어느 여중생의 일기와 그 아버지의 절규...

어떤 학생은 자신의 경험을 개미지옥과 같다고 말한다. 일단 그 속에 한 발이 빠지면 아무리 몸부림쳐도 나오지 못하고 점점 깊이 빠져들기만 하는... 철저하게 소외당하기 때문에 절규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는...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저려 오는 이야기들이다.

2장에는 그들의 참회와 반성이 담겨 있다. "따돌림 속에서 지나치게 공부에 집착하다가 나쁜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난 열여섯 갈의 친구.. 우리는 모두 커다란 죄의식과 함께 그 왕따 친구를 가슴 속에 묻어두고 있다. 그렇제 친구를 먼저 보내놓고도 멈추지 않았던 우리들의 왕따, 결코 씻을 수 없는 우리의 잘못이다."라고.

마지막에 실린 교사들의 글은 왕따를 보는 상식적인 시선을 조금 달리하도록 해 준다.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과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을 중재하느라 분주한 교사들의 글에서는 모든 구구한 해결 방안을 무색케 하는 분투와 사랑의 힘을 보여 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주)가우디(지은이)

<왕따 리포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가슴에 남은 푸른 멍자국

 딸이 남긴 노란색 일기장 / 고흥길(강원·학부모) = 14

 선생님의 비밀 이야기 / 이영희(경남·부모) = 29

 약으로 처방된 편지 / 김수진(가명·서울·학부모) = 37

 동생의 열일곱 살 / 박나래(서울·대학생) = 41

 되돌릴 수 없는 시간 / 백미연(가명·충북·19세 재수생) = 47

 유서 같은 딸의 일기 / 김무지(가명·경기·학부모) = 57

 숲 밖에서 본 내 모습 / 정미희(인천·중학생) = 70

 마음을 열어주는 엄마 / 민경선(대전·학부모) = 73

 '작전'하는 아이들 / 원미연(서울·학부모) = 76

 왕따를 풀어준 생일잔치 / 신영희(서울·학부모) = 84

 '왕따'에서 '친구'로 / 이영화(충남·고등학생) = 87

 개미지옥 / 한미선(경기·중학생) = 92

 왕따, 이유가 있다 / 정영숙(경기·학부모) = 95

 왕따를 위한 변명 / 신능인(경남·초등학생) = 98

 넌 왜 그렇게 미안한 게 많아? / 최은미(전북·24세) = 101

 이우치우(以友治友) / 강경화(서울·고등학생) = 104

 엄마끼리 친해 보세요 / 신성희(강원·학부모) = 107

 오해에서 비롯된 따돌림 / 이윤자(부산·학무모) = 114

 왕따를 강요하는 어른들 / 박세영(광주·고등학생) = 120

 친구가 있는 왕따 / 배지혜(부산·중학생) = 125

 우리 아이에게 날개를 / 김재옥(서울 ·학부모) = 128

2. 외면했던 시간, 부끄러운 기억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윤경화(경기·고등학생) = 134

 현실은 아직도 성적순 / 김형주(서울·중학생) = 140

 친구의 죽음 / 이화경(경기·학부모) = 143

 44장의 쪽지 / 김미선(전남·고등학생) = 146

 한별이의 수첩 / 진성아(서울·독서지도강사) = 150

 나, 딸아이, 이웃집 여자 / 황애선(경기·학부모) = 154

 먼저 간 친구, 계속되는 왕따 / 안병남(전북·고등학생) = 161

 우리 모두 왕따가 되어보자 / 최은주(서울·고등학생) = 165

 기한은 한달뿐이야 / 박동현(강원·고등학생) = 170

 왕따가 우리를 따돌려요 / 가부경(경기·중학생) = 174

 아들의 친구들 / 권희숙(경기·학부모) = 178

3. 기다리는 마음속으로 다가설 때

 왕따, 그러나 모두가 소중한 아이들 / 김인순(전남·중학교 교사) = 188

 스스로 왕따가 된 아이 / 김규원(부산·고등학교 교사) = 210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강신삼(경기·초등학교 교감) = 216

 어린 왕따 민순이 / 문관식(광주·초등학교 교사)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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