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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김태환 지 ▼c 2 | |
| 100 | 1 | ▼a 김태환 |
| 245 | 1 0 | ▼a 지고 : ▼b 악마의 도시. ▼n 2 / ▼d 김태환 |
| 260 | ▼a 서울 : ▼b 황금가지, ▼c 2001 | |
| 300 | ▼a 340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태환 지 2 | 등록번호 151105455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고>는 가상의 거대도시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연쇄 살인과 그 도시를 지배하는 악령들린 자들의 이야기다. 2가지 축으로 진행되던 사건이 점차 얽혀들면서 악마의 존재가 드러난다.
윤리는 허울 좋은 이름에 지나지 않는 도시의 거대한 폭력 속에서 성실히 살아가려는 사람들은 점점 더 도태괴고 거대한 사회적 폭력이 인간을 휘두른다. 탐욕과 이기심, 기회주의로 점철된 일상, 거대한 권력을 갖고 영원히 살 듯한 악의 하수인. 이것이 <지고>에 묘사된 지고시의 모습이다.
이 소설의 결말은 누구도 모르는 사이 악의 그림자가 도시에 드리워지는 것으로 끝난다. 악마는 결코 완력으로 대항할 수 없으며 영혼의 타락을 위해 눈치채지 못하게 다가오는 악마의 부르주아다운 만족감과 풍요로운 물질에 젖어 사는 지고시의 사람들을 통해 지은이는 현대인의 모습을 풍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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