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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70 ▼b 2000o | |
| 100 | 1 | ▼a 김수동 |
| 245 | 1 0 | ▼a 교육이란 잊혀진 후에 마음에 남는 것이다: ▼b 창의성·EQ 증진을 위한 교육이야기 / ▼d 김수동 著. |
| 250 | ▼a 2판 | |
| 260 | ▼a 서울 : ▼b 양서원 , ▼c 2000. | |
| 300 | ▼a 327 p. : ▼b 삽도 ; ▼c 23cm. | |
| 504 | ▼a 참고문헌:p.323-327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70 2000o | 등록번호 151120045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머니 무릎에 앉아 포근한 분위기에서 보고 들은 것은 어른이 되어서도 전부 기억할 수 있지만, 공포를 자극하는 회초리나 불안감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배운 것은 곧 잊어버리게 된다. 어린이들은 안정된 정서를 바탕으로 즐겁게 뛰어 놀면서 공부해야 한다. 이를 위해 부모와 교사들은 강요보다 온화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야 한다. 온화한 마음만이 어린이의 마음을 열고 세상을 보는 눈을 뜨게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드러움`을 바탕으로 하여 저자는 어린이의 지식·정서·도덕 향상을 위한 현대의 교육방법을 역사·철학·심리학·사회학적 측면에서 보고 있다. 더군다나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 교육학 이론과 실제를 수필을 쓰듯 쉽고 친근감 있게 서술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머리말 = 3 제1장 인성을 도야하는 이야기 = 7 1. 교육이란 잊혀진 후에 마음에 남는 것이다 = 9 2. 절정경험이 자아실현을 이루게 한다 = 12 3. 자연은 면역력을 길러준다 = 45 4. 아동기를 성숙시켜야 완전한 성인이 될 수 있다 = 58 제2장 지성을 계발하는 이야기 = 71 1. 도전적인 과제와 자료를 제공하면 지성이 발전한다 = 73 2. 수용적 언어가 사람을 변화시킨다 = 82 3. 쉽게 가르칠수록 배우는 바는 많아진다 = 89 4. 웃음은 창의성을 촉진한다 = 128 제3장 정서를 증진하는 이야기 = 163 1. 표정을 읽으면 EQ가 개발된다 = 165 2. 악덕은 명령하는 습관에서 비롯된다 = 193 3. 애착의 강도는 양육의 질이 좌우한다 = 196 4. 생각과 표현을 일치시키면 EQ가 높아진다 = 201 제4장 도덕성을 높이는 이야기 = 229 1. 공감은 친사회적 행동을 일으킨다 = 231 2. 베드사이드 스토리는 교육적 효과가 크다 = 243 3. 점진적인 것은 중용이다 = 254 4. 제1의 교훈은 'Never hurt anybody'이다 = 264 독자소감 = 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