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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53.9 ▼b D121 난 | |
| 100 | 1 | ▼a D'Adamo, Francesco |
| 245 | 1 0 | ▼a 난 두렵지 않아요 / ▼d 프란체스코 다다모 지음 ; ▼e 이현경 옮김 ; ▼e 노희성 그림. |
| 246 | 1 3 | ▼a 아름다운 소년, 이크발 이야기 |
| 246 | 1 9 | ▼a Storia di Iqbal |
| 260 | ▼a 서울 : ▼b 중앙M&B , ▼c 2002. | |
| 300 | ▼a 218 p. : ▼b 채색삽도 ; ▼c 23 cm. | |
| 600 | 1 4 | ▼a 마시흐,ㅣ 이크발 |
| 700 | 1 | ▼a 이현경 |
| 700 | 1 | ▼a 노희성 |
| 900 | 1 1 | ▼a 다다모, 프란체스코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3.9 D121 난 | 등록번호 15113650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53.9 D121 난 | 등록번호 15113650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린이 노벨상이라 불리는 '세계 어린이상'의 첫 수상자, 이크발 마시흐의 삶을 그린 책.
파키스탄의 이 작은 소년은 네 살 때 카펫 공장에 팔려가, 하루 1루피(25원)의 임금에 10시간 이상을 노동했다. 공장을 탈출해 열악한 어린이 노동 현장을 알리는 소년 노동운동가가 되었던 이크발은 1995년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지고 만다.
이탈리아의 작가 프란체스코 다다모는 이 소년의 아름답고도 열정적인 삶을 담담한 이야기로 엮어냈다. 짧게 이어지는 문장들은 건조하지만, 읽어내리다 보면 어느덧 함께 느끼고 함께 고민하게 된다.
어떤 위협과 고난에도 꺾이지 않는 자유에의 의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나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을 수많은 이들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프란체스코 다다모(지은이)
작가이자 교사, 저널리스트. 1949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첫 소설 《늑대 오메가(Lupo Omega)》로 각종 시상식에서 최종 후보에 오르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유수의 문학상들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자리매김했다. 《난 두렵지 않아요》는 파키스탄 어린이 노동 운동가 ‘이크발 마시’의 생애를 다룬 작품으로,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번역 및 출간되어 이크발의 삶과 어린이 노동의 가슴 아픈 현실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했다. 또한 이 작품으로 미국 문학상 중 하나인 크리스토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표범 소년 오우이아 이야기》, 《씨 뿌리는 사람 조니(Johnny il seminatore)》, 《여행(La travesia)》, 《오, 자유!(Oh, Freedom!)》 등이 있다.
이현경(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비교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이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국가번역상을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 『가족어 사전』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쾌락』 『보이지 않는 도시들』 『나무 위의 남작』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힘겨운 사랑』 『권태』 『바우돌리노』 『미의 역사』 『표범』 등이 있다.
노희성(그림)
바다가 보이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1980년대 초반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동아일보, 평화신문, 한겨레21의 시사 일러스트와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아기용 미르》《내 마음 속의 십자가》《노희성의 일러스트레이션 교실》《아홉 살 인생》《선물》《보금이》《대한민국 기업인 정주영》《내 친구 이크발》《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세계 역사를 바꾼 지도자 윈스턴 처칠》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