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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Loan 54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Nietzsche, Friedrich Wilhelm, 1844-1900 장희창, 역
Title Statement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장희창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민음사,   2004   (2020 73쇄)  
Physical Medium
609 p. ; 23 cm
Series Statement
세계문학전집 ;94
Varied Title
Also sprach Zarathustra
ISBN
8937460947 8937460009(세트) 9788937460944 9788937460005 (세트)
General Note
이 책의 번역은 Dtv에서 출간된 니체 비평본(Kritische Studienausgabe) 전집 제4권의 1999년도 개정판(초판 1980)을 저본으로 삼은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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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Nietzsche, Friedrich Wilhelm, ▼d 1844-1900 ▼0 AUTH(211009)5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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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이 책의 번역은 Dtv에서 출간된 니체 비평본(Kritische Studienausgabe) 전집 제4권의 1999년도 개정판(초판 1980)을 저본으로 삼은것임
546 ▼a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장희창, ▼e▼0 AUTH(211009)93969
830 0 ▼a 세계문학전집(민음사) ; ▼v 94
900 1 0 ▼a 니체, 프리드리히 빌헬름, ▼d 1844-1900,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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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93 2004m Accession No. 111397433 (106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93 2004m Accession No. 111397434 (111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93 2004m Accession No. 141037695 (62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Main Library/Research Institute of Korean Studies/ Call Number 193 2004m Accession No. 192052649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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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93 2004m Accession No. 131054789 (14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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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기존의 인식들과는 달리, 문학작품으로 분류되어야 하며, 그 중에서도 시에 해당한다. 가장 원문에 가깝게, 충실하게 번역된 이 책은 니체에 관한 현란한 해석들로 어지러운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본을 마련해주고자 한다.

시의 화자는 방랑하며 노래하는 춤추는 시인이다.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산에서 내려와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며, 인간의 내면에 있는 그 모든 '사막'들을 목격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가 왕, 거머리, 마술사, 더없이 추악한 자,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그림자, 나귀 등과 대화하고 축제를 벌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는 이야기, 이를 시적이고도 율동적인 언어로 기록한 책이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을 포함해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각 부엔,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이라는 제목 아래 각 장마다 주제를 압축한 소제목들이 붙어있으며, '1부-방랑자 차라투스트라의 출발' '2부 '초인'을 찾아가는 여정' '3부 차라투스트라의 고난' '4부 출제의 밤과 새로 떠오르는 태양'의 극적 구성을 갖추고 있다.

서양 철학사상 가장 독창적인 철학자의 가장 위대한 서사시
니체의 핵심 철학이 장쾌하고 시적인 언어로 집약된 대표작

“그대들에게 말하거니와,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인간은 자신 속에 혼돈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이를 위한, 그러나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책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또?”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든지.”라고 답할 수밖에 없다. “왜?”라고 묻는다면, “그래야만 한다.”라고 대답할 테고, “그럴 만한가?”라는 물음에도 역시 “얼마든지.”라고 할 것이다. 이 책은 낡은 고전을 단순히 재생산해 낸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새로운 논쟁거리를 내세워 주목을 받으려는 전략이나 오래전부터 두꺼운 해석의 외투에 겹겹이 둘러싸인 작품의 아우라를 변질시키려는 그 어떤 의도도 없다. 다만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가장 원문에 가깝게, 충실하게 번역해 냄으로써, 니체에 관한 현란한 해석들로 어지럼증에 휩싸인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본(正本)을 마련해 주고자 했을 뿐이다.

서양철학사상 가장 독창적인 철학자의 가장 위대한 서사시

민음사는 『차라투스트라』를 인문서도 철학서도 아닌,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중의 하나로 내놓았다. 그리고 실제로 이 책은 문학 작품, 그중에서도 시에 해당한다. 시의 화자는 방랑하며 노래하는 춤추는 시인이다.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산에서 내려와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며, 인간의 내면에 있는 그 모든 ‘사막’들을 목격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가 왕들과, 거머리와, 마술사와, 더없이 추악한 자와, 제 발로 거지가 된 자와, 그림자와, 나귀와 대화하고 축제를 벌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게 되는 이야기. 그것을 대단히 시적이고 율동적인 언어로 기록한 책이 바로 『차라투스트라』이다. 다른 말로 하면, 세계를 새로 세우고자 하는 의지와 힘을 가진 방랑 시인이 쓴 순례기인 것이다. 하이데거에 의하면, ‘힘의 의지’와 ‘영원회귀’ 사상은 신의 죽음과 가치 상실에 직면한 근대 세계에 대한 니체의 처방으로, 인간의 강화와 극복을 그 중심에 두고 있다. 그러므로 니체의 철학은 서구 형이상학의 극복이 아니라 그 정점에 해당한다고 본다. 그러나 들뢰즈의 해석은 다르다. ‘영원회귀’는 동일한 것의 반복이 아니라 차이를 만들어 내는 실천의 반복, 즉 차이의 지속적 생산이다. 이로써 들뢰즈는 니체를 다양성과 차이의 철학자, 서구의 형이상학을 해체한 철학자로 만든다. 또한 데리다는 니체의 영원회귀의 공간을 어떤 권위도 중심도 없는 수많은 해석 놀이를 가능케 하는 무대로 해석한다. 왜 이렇게 다른 해석이 나오는 것이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그 질문에 대한 답 또한 『차라투스트라』에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말한다. “정신도 덕도 지금까지 수백 번 시도하고 수백 번 길을 잃었다. 그렇다. 인간은 하나의 시도였다. 아, 그 많은 무지와 오류가 우리의 몸이 되었다.” 그는 또 이렇게 말한다. “헛되이 공중으로 날아간 덕을 다시 이 대지 위로 데려오라. 몸과 삶이 있는 곳으로 다시 데려오라.” 그러니까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 주고 하나의 단어로 여러 가지 진실을 말하기 위해서 『차라투스트라』는 궁극적으로 시가 될 수밖에 없다. 『차라투스트라』는 무엇을 정의하거나 규정하거나 못 박지 않는다. 반대로 끊임없이 되풀이해서 말할 뿐이다. 『차라투스트라』가 운문적인 리듬을 갖게 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반복과 운맞춤을 사용한 언어유희 때문이며, 그럼으로써 그는 딱딱한 산문적 질서를 벗어나 춤추는 언어를 노래하는 시인이 되는 것이다.

시인이자 춤추는 자인 차라투스트라의 언어가 생동하는 현장 속으로

『차라투스트라』는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을 포함해 총 4개의 부로 구성된다. 각 부는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이라는 제목 아래, 장마다 주제를 압축한 소제목들이 붙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지루하고 딱딱한 강연이나 설교가 아니다. 기존의 『차라투스트라』 번역서가 차라투스트라를 ‘현대인을 위한 제5의 복음서’라고 규정하거나, 독자들에게 차라투스트라를 ‘도를 깨우쳐 속세를 초월한 자’라는 인상을 주었던 것은 사실 이 책을 옮기는 과정에서 그 극적 구성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더 치중한 탓일 것이다. 어쨌든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이 책이 각각, 제1부. 방랑자 차라투스트라의 출발, 제2부. 미래의 인간인 ‘초인’을 찾아가는 여정, 제3부. ‘영원회귀’의 오솔길을 거니는 차라투스트라의 고난, 제4부. 걷고 뛰고 춤추는 독자―축제의 밤과 새로 떠오르는 태양의 극적 구성을 갖춘 4막짜리 드라마라는 점이다.
“신은 죽었다!”라는 선언으로 합리와 이성의 서양 철학사를 뿌리째 뽑아 버린 니체의 반란이 시작된 책. 현대 철학자들과 사상가들과 예술가들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 철학자 니체. 그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가리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나는 인류에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을 안겨 주었다. 여기 담긴 지혜의 뜻을 왜곡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도 이 입에서 흘러나오는 고요한 가락을 똑똑히 들어야 한다.”
“가장 조용한 말이 폭풍우를 몰고 오며, 비둘기 걸음으로 오는 사상이 세계를 움직인다.” ― 프리드리히 니체, 『이 사람을 보라』 중에서
우리는 좀더 섬세한 귀를 가지고 이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차라투스트라는 메마르고 비틀린 채 영원히 되풀이되는 지리멸렬을 향한 악의와 분노와 적개심 때문에 스스로를 해치는 모든 이들에게 웃음과 춤과 노래를, 명랑성을, 생명을, 건강성을 선사하고자 한다. 그 스스로 광대가 되어 새로운 힘의 원천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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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프리드리히 니체(지은이)

1844년 10월 15일 독일 라이프치히 근처의 작은 마을 뢰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루터교 목사였고 어머니 역시 목사의 딸이었다. 25세의 나이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가 되었으나, 10년의 짧은 강단 생활 후 편두통 등 병세가 악화되어 교수직을 사임하였다. 이후 유럽 각지를 돌아다니며 요양을 하면서 집필 생활에 몰두하였지만, 1889년 1월 졸도한 후 발작하여 생애의 마지막 10년을 정신 착란 상태로 보냈다. 발광한 후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하여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으며, 오늘날까지도 그의 사상은 철학과 문학, 신학, 예술, 사회과학 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서에는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아침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바그너의 경우』, 『니체 대 바그너』, 『우상의 황혼』, 『안티크리스트』, 『이 사람을 보라』와 수많은 유고 작품이 있다.

장희창(옮긴이)

독일 문학 번역과 고전문학 연구에 종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고전잡담』 『장희창의 고전 다시 읽기』 『춘향이는 그래도 운이 좋았다』가 있고, 번역한 책으로 괴테의 『파우스트』 『색채론』 『선택적 친화력』,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게걸음으로』 『양파 껍질을 벗기며』 『암실 이야기』 『유한함에 관하여』, 후고 프리드리히의 『현대시의 구조』, 안나 제거스 『약자들의 힘』, 카타리나 하커의 『빈털터리들』, 베르너 융의 『미학사 입문』, 크빈트 부흐홀츠의 『책그림책』, 레마르크의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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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제1부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 = 11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
  세 가지 변화에 대하여 = 35
  덕을 가르치는 강의에 대하여 = 39
  세계 너머의 세계를 믿는 자들에 대하여 = 44
  몸을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 = 50
  환희와 열정에 대하여 = 54
  창백한 범죄자에 대하여 = 58
  읽기와 쓰기에 대하여 = 63
  산비탈의 나무에 대하여 = 67
  죽음을 설교하는 자들에 대하여 = 72
  전쟁과 전사들에 대하여 = 76
  새로운 우상에 대하여 = 80
  시장의 파리 떼에 대하여 = 85
  순결에 대하여 = 91
  벗에 대하여 = 94
  천 개의 목표와 하나의 목표에 대하여 = 98
  이웃 사랑에 대하여 = 103
  창조하는 자의 길에 대하여 = 107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에 대하여 = 112
  독사가 문 상처에 대하여 = 116
  아이와 결혼에 대하여 = 120
  자유로운 죽음에 대하여 = 124
  베푸는 덕에 대하여 = 129
제2부
 거울을 가진 아이 = 141
 행복의 섬에서 = 146
 동정하는 자들에 대하여 = 151
 성직자들에 대하여 = 156
 도덕군자들에 대하여 = 161
 천민에 대하여 = 167
 타란툴라에 대하여 = 172
 이름 높은 현자들에 대하여 = 178
 밤의 노래 = 183
 춤의 노래 = 187
 무덤의 노래 = 192
 자기 극복에 대하여 = 198
 고매한 자들에 대하여 = 204
 교양의 나라에 대하여 = 209
 결벽(潔癖) 성향의 인식에 대하여 = 214
 학자들에 대하여 = 220
 시인들에 대하여 = 224
 커다란 사건에 대하여 = 230
 예언자 = 237
 구제에 대하여 = 244
 지혜로운 대인관계에 대하여 = 253
 가장 고요한 시간 = 259
제3부
 방랑자 = 269
 환영(幻影)과 수수께끼에 대하여 = 275
 원하지 않은 행복에 대하여 = 284
 해 뜨기 전에 = 290
 왜소하게 만드는 덕에 대하여 = 296
 감람산에서 = 306
 스쳐 지나감에 대하여 = 312
 배신자들에 대하여 = 318
 귀향 = 325
 세 가지 악에 대하여 = 332
 중력의 영에 대하여 = 340
 낡은 서판(書板)과 새로운 서판에 대하여 = 348
 치유되고 있는 자 = 379
 위대한 동경에 대하여 = 390
 또 다른 춤노래 = 395
 일곱 개의 봉인(封印) = 402
제4부 - 최종부
 제물로 바친 꿀 = 413
 긴박한 외침 = 420
 왕들과의 대화 = 426
 거머리 = 433
 마술사 = 439
 일자리를 잃음 = 451
 더없이 추악한 자 = 459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 468
 그림자 = 476
 정오에 = 483
 환영 인사 = 488
 만찬 = 498
 차원 높은 인간에 대하여 = 502
 슬픔의 노래 = 519
 학문에 대하여 = 527
 사막의 딸들 사이에서 = 533
 일깨움 = 542
 나귀 축제 = 548
 밤 산책자의 노래 = 555
 징조 = 568
작품 해설 / 장희창 = 575
작가 연보 =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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