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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한·중·일 3국의 8·15 기억 / ▼d 아시아평화와 역사교육연대 편. |
| 260 | ▼a 서울 : ▼b 역사비평사 , ▼c 2005. | |
| 300 | ▼a 245 p. : ▼b 삽도 ; ▼c 23 cm. | |
| 500 | ▼a 각주 수록 | |
| 504 | ▼a 참고문헌 : p.146-148 | |
| 504 | ▼a 서지적 각주 수록 | |
| 710 | ▼a 아시아평화와 역사교육연대 | |
| 940 | ▼a 한중일 삼국의 팔일오 기억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1133470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1133470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5118117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5118117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1133470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1133470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5118117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 2005b | 등록번호 15118117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8.15는 한.중.일 삼국에서 매우 다른 의미로 남아 있다. 한국에서는 일제 식민지로부터 '해방'되었다는 축하의 의미가 있다면, 중국에서는 일제와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점이 부각되고, 반면 일본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과 '종전'했다는 의미가 있다. 책은 1945년 8월 15일에 대한 삼국의 다양한 의미를 분석한다.
8.15에 대한 역사적 인식은 동아시아 삼국에서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다양한 기억장치인 기념관/기념일, 신문과 방송 등의 매스미디어, 만화나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추체험되고 있다. 그 속에서 삼국의 역사 인식은 명백하게 '차이'와 '공통'의 지점을 드러낸다. 책은 바로 그 '차이'와 '공통'에 대한 역사인식을 공유하는 일이 동북아 평화를 위한 초석이라고 말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임헌영(지은이)
194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중앙대 국문학과 및 대학원을 마쳤다. 『현대문학』을 통해 「장용학론」(1966)으로 문학평론가가 된 후 『경향신문』 기자, 월간 『다리』, 월간 『독서』 등에서 잡지사 주간을 지냈다. 유신통치 때 두 차례에 걸쳐 투옥되었다가 석방 후 중앙대 국문과 겸임교수를 지냈고(2010), 역사문제연구소 창립에 참여하고 부소장을 지낸 바 있으며, 참여사회아카데미 원장,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등을 거쳐, 지금은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분단시대의 문학』, 『불확실 시대의 문학』, 『임헌영의 유럽문학기행』,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 『문학의 길 역사의 광장―문학가 임헌영과의 대화』(대담 유성호), 『한국현대 필화사』, 그리고 수필집 『눈동자와 입술』 등 다수가 있다. 리영희의 『대화―한 지식인의 삶과 사상』 대담을 맡았다. 문학기행집은 앞으로 ‘중국문학기행’, ‘러시아문학기행’을 차례로 낼 계획이다.
신주백(지은이)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전문연구원 겸 모씨네 아카이브연구소 소장. 전)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 독립운동사, 한국근현대의 학술사, 일본군사사를 연구하고, 이를 동아시아사의 맥락에서 파악하려 노력하고 있다. 《한국 역사학의 전환》 《일본군의 한반도 침략과 일본의 제국 운영》 외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정근식(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남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하버드·옌칭연구소, 교토대학, 시카고대학, 타이완 중앙연구원, 베를린자유대학 등에서 방문교수로 활동했다. 한국사회사학회, 비판사회학회, 한국냉전학회, 한국구술사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소련형 대학의 형성과 해체』(2018), 『북한의 대학: 역사, 현실, 전망』(2017), 『냉전의 섬, 금문도의 재탄생』(2016), 『전쟁 기억과 기념의 문화정치: 남북한과 미국ㆍ중국의 전쟁기념관 연구』(2016) 등의 저서와 「On the Ruins: Forgetting and Awakening Korean War Memories at Cheorwon」(2017) 등의 논문이 있다.
권혁태(지은이)
1959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야마구치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성공회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릿쿄대학 초빙 연구원, 규슈대학 대학원 초빙 교수를 지냈고, 계간 『황해문화』의 편집위원이다. 「재일조선인과 한국 사회」, 「1960년대 단카이 세대의 반란과 미디어로서의 만화」 등의 논문과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 『아시아의 시민사회』(공저), 『동아시아 인권의 새로운 탐색』(공저), 『반일과 동아시아』(공저), 『한·중·일 3국의 8·15 기억』(공저) 등의 책을 썼으며, 『히로히토와 맥아더』를 우리말로 옮겼다.
요네다 사요코(지은이)
일본 근현대 여성사를 전공했으며, 야마나시 현립여자단기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5년 현재 총합여성사연구회 대표로 있다. 지은책으로 <히라츠카 라이초우 - 근대 일본의 데모크라시와 젠더> <'女'의 소화사(昭和史)>, <히라츠카 라이초우 평론집>(공저) 등이 있다.
멍궈샹(지은이)
2005년 현재 중국 난징의과대학 사회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코지야 요코(지은이)
2005년 현재 도쿄도 공립중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다카노 구니오(지은이)
전 하치노헤공업대학 교수
가츠라 게이이치(지은이)
2005년 현재 릿쇼대학 문학부사회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부핑(지은이)
2005년 현재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이다.
아시아평화와 역사교육연대(지은이)
2001년 4월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잡고 20세기 침략과 저항의 역사에 대한 아시아 공동의 역사인식을 만들어가기 위해 88개 시민사회단체.학계가 모여 결성한 시민단체. 2003년 단체명칭을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에서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로 변경하여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멀지 않았다 = 4 한ㆍ중ㆍ일 3국의 8ㆍ15 기억 /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교과서운동본부 자문위원] = 9 젠더의 관점에서 본 8ㆍ15 : 일본 여성들은 1945년 8월 15일을 어떻게 기억해 왔는가 / 요네다 사요코(米田佐代子)[총합여성사연구회 대표] = 19 제1부. 교과서와 8ㆍ15 한국 교과서에 기억된 8ㆍ15, 망각된 8ㆍ15 / 신주백[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교과서운동본부 운영위원] = 49 역사기억의 추상화와 공동화에 관한 사고 / 부핑(步平)[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소장] = 84 일본 교과서에 나타난 1945년 8월 15일 / 코지야 요코(화谷陽子)[도쿄도 공립중학교 교사]= 101 제2부. 개념관ㆍ기념일과 8ㆍ15 기념관ㆍ기념일에 나타난 한국인의 8ㆍ15 기억 / 정근식[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 111 8ㆍ15와 중국의 항일전쟁기념관 / 리종위엔(李宗遠)[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주임연구원] = 149 전쟁 전후 일본 야스쿠니 신사의 모습 : 침략전쟁과 군국주의이데올로기의 총본산 / 다카노 구니오(高野邦夫)[전 하치노헤공업대학 교수] = 157 제3부. 영상ㆍ매스미디어와 8ㆍ15 8ㆍ15는 어떻게 기억ㆍ해석되어 왔는가 : 대중만화를 통해 본 한국의 일본인식 / 권혁태[성공회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 183 8ㆍ15의 역사적 의의에 대한 해석 / 멍꿔샹(孟國祥)[남경 의과대학 교수] = 203 일본 매스미디어에 나타난 8ㆍ15 / 가츠라 게이이치(桂 敬一)[릿쇼대학 문학부 사회학과 교수] = 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