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37namccc200193 4500 | |
| 001 | 000045185336 | |
| 005 | 20100806041645 | |
| 007 | ta | |
| 008 | 050811s2003 ulk 000a kor | |
| 020 | ▼a 8970633944 ▼g 02810: ▼c \6,000 | |
| 040 | ▼a 244002 ▼c 244002 ▼d 244002 | |
| 082 | 0 4 | ▼a 895.714 ▼2 22 |
| 090 | ▼a 897.16 ▼b 최승호 아 | |
| 100 | 1 | ▼a 최승호 |
| 245 | 1 0 | ▼a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나 : ▼b 최승호 시집 / ▼d 최승호 지음. |
| 260 | ▼a 서울 : ▼b 열림원 , ▼c 2003. | |
| 300 | ▼a 118 p ; ▼c 21 cm. | |
| 440 | 0 0 | ▼a 문학·판 , ▼p 시 ; ▼v 0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최승호 아 | 등록번호 15118171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열림원에서 새롭게 기획한 시인선 <문학.판 - 시>의 첫 번째 권. <모래인간> 이후 3년만에 펴내는 신작 시집으로, 최승호 시인의 열한 번째 시집이기도 하다. 이 책에 실린 '텔레비전'은 2003년 제3회 미당문학상 수상작이다.
맑고 깨끗한 감성과 절제의 언어, 산업화 사회에서의 소외와 생태학적 관심, 소멸과 무(無) 등 존재의 근원에 대한 허무주의적 탐색 등 다양한 시적 면모를 보여준 바 있는 시인은, 전작들에서 한발짝 더 나아간 상상력과 예민해진 촉수를 드러낸다.
특히 이번 시집은 '물의 시집'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물 이미지로 가득하다. 시인은 흘러가는 물을 통해 인간의 삶과 문명과 자연에 대한 특유의 견자적인 시선을 심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한계 속에 살다 무한 속에 죽을 것이다 / 그러면 좀 억울하지 않은가 / 우리는 무한을 누리다 한계 속에 죽을 것이다"('수평선' 중에서)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시집을 펴내며 = 5 뭉게구름 = 11 그림자 = 12 여울에서 = 13 돌의 맛 = 14 여울이 歌王 = 16 백만년이 넘도록 맺힌 이슬 = 17 人魚에 대한 상상 = 18 물뱀 = 19 백세주병이 버려져 있는 해질녘 = 20 열목어 = 22 물허벅 = 24 아지랑이 = 26 피서지에서 = 28 부두의 오후 = 29 화분 = 30 비 분류법 = 32 물방울무늬 넥타이를 맨 익사체 = 34 무지개 = 35 砂丘에서 = 36 죽뻘 = 38 조개껍질 = 40 중생대의 뼈 = 42 재 위에 들장미 = 44 태양의 납골묘 = 46 도마뱀 = 47 거울 = 48 거울과 눈 = 49 자연 = 50 고요한 새장 = 51 검은 돌 = 52 돌부리 = 53 멸치와 고행자 = 54 텔레비전 = 56 바보성인에 대한 기억 = 58 공터의 소 = 60 기암괴석 앞에서 = 62 아무 일 없었던 나 = 63 구름들 = 64 가을 잠자리 = 66 붉은벽돌집의 가을에 = 68 달과 도마 = 70 비둘기의 벽화 = 72 기러기 반 마리 = 74 자살의 풍경 = 75 검은 고양이 = 76 가난한 사람들 = 78 붕괴되는 사과 = 80 시치미떼기 = 82 끈 = 84 두엄 = 86 휘발 = 88 범눈송이 = 90 멍게 = 92 수평선 = 94 落照 = 95 고요 = 96 櫓 = 98 해설 : 시선의 시학 / 성민엽 =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