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펴내며 = 4
『종소리』 / 신경숙 = 15
『바보 막둥이』 / 송기원 = 24
『무유(無有)의 바이러스』 / 김종광 = 33
『외뿔 짐승』 / 윤후명 = 41
『부인내실의 철학』 / 전경린 = 50
『동강 소나기』 / 신청길 = 59
『김치』 / 정욱 = 66
『그래서 너를 안는다』 / 김인숙 = 75
『비키니를 입은 공룡』 / 홍종화 = 83
『물속의 정원사』 / 김현주 = 93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 / 전경린 = 102
『죽음의 무늬』 / 남상순 = 110
『누구를 위하여 초인종은 울리나』 / 김현영 = 120
『오페라 돼지』 / 김수정 = 155
『쇠꽃』 / 정길연 = 165
『아주 무거운 가방』 / 이상림 = 176
『장미창』 / 윤대녕 = 184
『꽃 지고 강물 흘러』 / 이청준 = 192
『삼각함수』 / 이윤기 = 200
『까마귀가 쓴 글』 / 김현영 = 209
『그 남자네 집』 / 박완서 = 223
『존재의 형식』 / 방현석 = 231
『짬뽕과 소주의 힘』 / 김종광 = 240
『눈의 여행자』 / 윤대녕 = 249
『環』 / 김기우 = 257
『사랑이라니, 선영아』 / 김연수 = 266
『당신들의 감동은 위험하다』 / 이환 = 275
『소녀시대』 / 정이현 = 284
『보물섬』 / 김영하 = 296
『트렁크』 / 정이현 = 305
『차를 타고 안개 속으로』 / 양선미 = 313
『클로버 타자기』 / 김숙 = 321
『나는 편의점에 간다』 / 김애란 = 329
『신뢰받는 인간』 / 송영 = 334
『미불(米佛)』 / 강석경 = 341
『젖은 골짜기』 / 이혜경 = 349
『나뭇잎 옷을 입은 거짓말쟁이』 / 김형수 = 356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 이도우 = 363
『노천국 씨가 순환선을 타는 까닭』 / 김진초 = 371
『아이젠하워에게 보내는 멧돼지』 / 윤홍길 =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