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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1.5944 ▼b 2005a | |
| 100 | 1 | ▼a Sempé, ▼d 1932-2022 ▼0 AUTH(211009)144316 |
| 245 | 1 0 | ▼a 거창한 꿈 / ▼d 장 자끄 상뻬 글·그림 ; ▼e 윤정임 옮김 |
| 246 | 1 9 | ▼a Grands rêves |
| 250 | ▼a 신판 | |
| 260 | ▼a 서울 : ▼b 미메시스, ▼c 2005 | |
| 300 | ▼a 102 p. : ▼b 삽화 ; ▼c 20 cm | |
| 700 | 1 | ▼a 윤정임, ▼g 尹貞姙, ▼d 1958-, ▼e 역 ▼0 AUTH(211009)50906 |
| 900 | 1 0 | ▼a 상뻬, 장 자끄,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41.5944 2005a | 등록번호 14104478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에게도 이미 너무나 친숙한 장 자크 상뻬의 1997년작. 100페이지의 커다란 책장에 상뻬의 섬세하고 구불구불한 그림, 촌철살인의 한줄 글이 들어있다. 내용과 소재는 다양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모습을 '절묘한' 시점에 찍어놓은 사진같은 느낌을 준다.
넓게 펼쳐진 지면 속에 파묻혀 작게만 보이는 상뻬의 주인공들이 꾸는 꿈이 소시민의 '거창한 꿈'이다. 복잡한 도시의 거리에서, 해변에서, 정원에서 소재를 포착한 상뻬의 그림은 보통 사람들의 우스꽝스런 모습을 위트있게 보여주지만, 따뜻한 애정의 자취를 남겨놓는 것도 결코 잊지 않는다.
그런 애정어린 유머야말로 누구도 갖지 못한 상뻬만의 장점이기도 하다. 1985년작인 <어설픈 경쟁>과 함께 나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장 자크 상페(지은이)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소년 시절 악단 연주자를 꿈꾸면서부터다. 자신이 존경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한 장 한 장 그리며 음악뿐 아니라 그림에 대한 열정도 함께 키워 낸 것이다. 1960년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콜라』를 만들었고, 이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며 삽화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978년, 미국 잡지 「뉴요커」가 표지 그림을 제안한다. 그는 40년 이상 동안 112개의 뉴요커 표지를 장식했으며 뉴요커 역사상 가장 많은 표지를 그린 작가가 되었다. 1991년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 씨 이야기』의 삽화를 그렸으며, 같은 해에 발표한 『속 깊은 이성 친구』와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는 영화나 희곡을 단 한 편의 데생으로 요약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 명작들이다. 1991년 상페가 30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파피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받았다. 프랑스 그래픽 미술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집으로는 이 책 『쉬운 것은 없다』 외 『어설픈 경쟁』, 『파리 스케치』, 『뉴욕 스케치』, 『얼굴 빨개지는 아이』, 『각별한 마음』, 『인생은 단순한 균형의 문제』, 『프랑스 스케치』, 『계속 버텨!』 등이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이 넘는 작품집을 발표했으며 이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2022년 8월 11일 별세했다. 2024년 12월, 파리시는 상페를 기리기 위해 6구의 보나파르트 거리와 보지라르 거리 사이에 있는 산책로를 “Promenade Rien n'est simple(쉬운 것은 없는 산책로)”로 명명했다.
윤정임(옮긴이)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파리10대학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사르트르의 상상계》 《시대의 초상》 《자코메티의 아틀리에》 《마지막 거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