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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pe) 프랑스 스케치

(Sempe) 프랑스 스케치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empé, 1932-2022
서명 / 저자사항
(Sempe) 프랑스 스케치 / 장 자끄 상뻬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07  
형태사항
1책 : 천연색삽화 ; 31 cm
원표제
Un peu de la France
ISBN
978893290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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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41.5944 2007 등록번호 11142502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41.5944 2007 등록번호 12115150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44 2007 등록번호 15135643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41.5944 2007 등록번호 11142502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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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41.5944 2007 등록번호 12115150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44 2007 등록번호 15135643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산뜻한 그림과 익살스런 유머, 인간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림으로 사랑받아온 프랑스 화가 '장 자끄 상뻬'가 2005년에 발표한 데셍집. 2001년 출간된 <파리 스케치>의 맥을 잇는 작품으로 자신의 나라에 대한 상뻬의 따스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305*270mm 사이즈의 큼직한 판형으로 제작된 고급 양장본이다.

프랑스 하면 흔히 떠올리게 되는 멋진 호텔이나 카페, 박물관, 화려한 패션이 아닌, 목가적이고 평온한 모습의 프랑스를 담아낸 책이다. 상뻬가 그려낸, 자신의 삶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의 잔잔한 일상이 풍부한 울림을 전한다.

『파리 스케치』에 이어 자신의 나라에 대한 상뻬의 따뜻한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데생집. 흔히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평온하고 목가적인 프랑스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 자크 상페(지은이)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소년 시절 악단 연주자를 꿈꾸면서부터다. 자신이 존경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한 장 한 장 그리며 음악뿐 아니라 그림에 대한 열정도 함께 키워 낸 것이다. 1960년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콜라』를 만들었고, 이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며 삽화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978년, 미국 잡지 「뉴요커」가 표지 그림을 제안한다. 그는 40년 이상 동안 112개의 뉴요커 표지를 장식했으며 뉴요커 역사상 가장 많은 표지를 그린 작가가 되었다. 1991년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 씨 이야기』의 삽화를 그렸으며, 같은 해에 발표한 『속 깊은 이성 친구』와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는 영화나 희곡을 단 한 편의 데생으로 요약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 명작들이다. 1991년 상페가 30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파피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받았다. 프랑스 그래픽 미술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집으로는 이 책 『쉬운 것은 없다』 외 『어설픈 경쟁』, 『파리 스케치』, 『뉴욕 스케치』, 『얼굴 빨개지는 아이』, 『각별한 마음』, 『인생은 단순한 균형의 문제』, 『프랑스 스케치』, 『계속 버텨!』 등이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이 넘는 작품집을 발표했으며 이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2022년 8월 11일 별세했다. 2024년 12월, 파리시는 상페를 기리기 위해 6구의 보나파르트 거리와 보지라르 거리 사이에 있는 산책로를 “Promenade Rien n'est simple(쉬운 것은 없는 산책로)”로 명명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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