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4
01 이제는 진실을 말할 때인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10ㆍ26의 씻김굿 = 16
10ㆍ26 이야기 좀 합시다 = 19
김재규 이야기? 10ㆍ26 이야기? = 21
02 김재규와의 첫 만남
국선변호답지 않은 국선변호 = 23
우발범인가, 확신범인가 = 25
김재규와의 접견 = 26
03 우연인가? 필연인가?
김재규의 필연론 = 31
국헌문란기도 - 대통령 시해사건 = 34
개만도 못한 인간 = 35
04 핏자국이 흩어져 있는 현장
만찬석의 음식상은 조촐했다 = 38
태연하게 범행재연 = 41
05 제1차 공판 (1972. 12. 4) - 모두진술과 재정신청
사건발생 39일 만의 첫 공판 = 44
긴장감이 감도는 팽팽한 법정공방 = 47
장군과 피고인 = 50
06 제2차 공판 (1979. 12. 8.) - 김재규에 대한 신문
거스를 수 없는 대법원의 결정 = 52
치열한 법정공방으로 10차례 휴정 = 53
검찰관의 옐로우 카드 = 56
도청장치가 설치된 법정 = 58
국선변호인을 혼내주자 = 59
피아노만은 안 됩니다 = 60
김재규에 대한 검찰 신문 = 62
혁명이라고 말하지 말라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혁명이 끝났으니 보안유지를
역사의 갈림길에서 육본으로
김재규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81
정의를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이 대장부
유신체제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버린다
'한국적 민주주의'는 말이 안 된다
김재규에 대한 재판부 신문 = 92
대의를 위해서 내 목숨 하나 버린다
차 실장은 덤으로 보낸 거지요
야수의 심정으로 행동했다
07 제3차 공판 (1979. 12. 10.) - 김계원에 대한 신문
김계원에 대한 검찰 신문 = 104
탱크로 밀어버리겠다
그 친구 오늘 해치워 버릴까
각하를 잘 모시시오
김계원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19
'차실장 이놈아' '김부장 왜 이래' '그 무슨 짓들이야'
비서실장은 반역할 수 없다
김계원에 대한 재판부 신문 = 124
08 제4차 공판 (1979. 12. 11) - 박선호, 박흥주, 이기주, 유성옥, 김태원, 유석술에 대한 신문
박선호에 대한 검찰 신문 = 126
하는 일 90퍼센트는 대통령행사지원
각하까지입니까?
우리 같이 살자
박흥주에 대한 검찰 신문 = 134
일어나면 죽어, 일어서지 마
어디로 가지? 부? 육본?
청천벽력 같은 사선변호인단 거부 = 139
이기주에 대한 검찰 신문 = 142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
빨리 각하를 모셔라
유성옥에 대한 검찰 신문 - 멋모르고 덩달아 쐈다 = 147
김태원에 대한 검찰 신문 - 다시 한번 쏘고 오시오 = 150
유석술에 대한 검찰 신문 - 시키는 대로 묻었을 뿐 = 152
박선호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53
09 제5차 공판 (1979. 12. 12) - 변호인의 반대신문과 재판부 신문
박흥주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59
철저히 보안에 싸인 궁정동식당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이기주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63
과장명령이면 그 자리에서 뛴다
높은 사람들 일이라 알려고 하지 않았다
유성옥, 김태원, 유석술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66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수사관이 불러주는 대로 썼다
박선호 등에 대한 재판부 신문 = 169
12ㆍ12 사태로 12월 13일 공판 연기 = 170
10 제6차 공판 (1979. 12. 14.) - 피고인들에 대한 보충신문
김재규와 유성옥에 대한 외부의사진단신청 = 173
박선호에 대한 보충신문 - 김재규는 국민의 편이다 = 175
박흥주에 대한 보충신문 - 청렴결백한 비운의 대령 = 178
이기주, 유성옥에 대한 보충신문 - 고문을 당하였는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 181
김계원에 대한 보충신문 - 결정적인 세 마디는 왜 서로 다를까? = 182
증거조사 병행 결정 = 184
11 제7차 공판 (1979. 12. 15.) - 김재규에 대한 반대신문과 만찬석 여인들의 증언
반대신문에 임하는 국선변호인의 입장 = 187
20대부터 시작된 공산당과의 싸움 = 190
정권 잡을 생각 없었다 = 192
비리법권천(非理法權天) = 196
명확히 기억하는 발사 전 세 마디 = 198
혁명지도자, 나 한사람만 처벌하라 = 200
재판 결과는 국민의 심판을 받으리라 = 203
전체 국민의 지지가 있었다 = 204
김계원은 혁명할 사람 아니다 = 207
마음으로부터 동조한 것은 아니다 = 210
경호원 사살이 정당한 명령인가? = 213
검찰의 증거제시 = 214
만찬석 여인들의 증언 (1) - 증인 신재순 = 216
'사랑해 당신을'을 대통령도 따라 불렀다
방안의 조명은 말하기 곤란하다
만찬석 여인들의 증언 (2) - 증인 심민경 (예명 심수봉) = 224
대통령의 마지막말, '나는 괜찮아'
김 부장과 김 실장은 침울했다
12 제8차 공판 (1979. 12. 17.) - 증인 김병수, 송계용, 남효주, 김용남, 서영준, 김인수, 김일선, 윤병서, 임상봉, 이종우, 정갑순, 서상철, 지장현, 정상우, 유혁인
아직도 열람 안 되는 공판조서 = 229
증인 김병수 = 232
처음엔 환자가 각하인줄 몰랐다
'코드 원'인가?
증인 송계용 - 환자가 누구인지 몰랐다 = 239
증인 남효주 = 240
증인 김용남 - 김형, 일어나시오 = 245
증인 서영준 - 꼭 살려야 한다 = 247
증인 김인수, 김일선, 윤병서 - 개미 두 마리가 지나갔다 = 249
증인 임상봉, 이종우, 정갑순, 지장현, 정상우 = 252
증인 유혁인에 대한 비공개 신문 = 254
각하가 유고이십니다
왜 이야기 안 합니까?
13 제9차 공판 (1979. 12. 18.) - 구형과 변론
변호인들의 마지막 안간힘 = 260
검찰의 논고 - 반국가 대역행위이다 = 263
김재규, 이기주, 유성옥에 대한 변론요지 = 265
시저와 브루투스
내란목적살인이 아닌 단순살인
저항할 수 없는 폭력에 의해 강요된 행위
김계원, 박흥주에 대한 변론요지 - 내란죄는 무죄다 = 273
박선호, 김태원, 유석술에 대한 변론요지 - 내란목적살인의 요건 = 275
유석술, 김태원, 유성옥, 이기주, 박흥주, 박선호의 최후진술 - 다시 그 상황이 와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 278
김계원의 최후진술 - 홍모의 보은도 드리지 못하고 = 283
김재규의 최후진술 - 자유민주주의는 3,700만이 갈구하는 것 = 285
14 제10차 공판 (1979. 12. 20.) - 1심 판결선고
김재규, 김계원, 박흥주, 박선호 등 7명 사형선고 = 295
1심 판결이유 = 297
비인륜적인 대역행위이다
관할관 확인, 피고인들의 항소 = 301
박흥주의 사형집행 - 아빠는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 = 303
김재규와의 접견에서 나온 이야기 = 304
혁명가 집안답게 살아라
나는 김형욱 실종사건과 관련 없다
나 스스로 자결케 하라
15 항소심 재판
김재규의 항소이유 = 313
대의를 위해 소의를 버렸다
10. 26은 안중근 의사 의거일
김계원 등의 항소이유 = 317
제1차 공판 (1980. 1. 22.) - 김계원 등에 대한 사실심리 = 320
내란목적살인죄에서 단순살인죄로
비서실장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제2차 공판 (1980. 1. 23.) - 박선호 등에 대한 사실심리 = 324
연예계와 고인에게 욕되기 때문에
궁정동 식당이 사람 죽이는 곳인가?
제3차 공판 (1980. 1. 24.) - 항소심 심리, 변론과 최후진술 = 332
유서를 품속에 넣고 다녔다
시퍼렇게 젊은 친구들, 제발 죽이지 말라
김재규에 대한 항소심 대표변론 - 국민의 참된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김계원과 박선호의 최후진술 - 일류 연예인들이 관련된 일
이기주, 유성옥, 김태원, 유석술의 최후진술 - 훌륭한 부장님을 모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재규의 항소심 최후진술 - 희생을 줄이는 것이 나의 대의였다
항소심 판결선고(1980. 1. 28.)와 확인조치 - 김계원, 무기로 감형 = 352
김재규의 항소이유보충서 - 공개법정에서 밝힐 수 없는 것 = 355
16 상고심 재판
상고이유서 = 360
대법원 판결선고 (1980. 5. 20.) = 365
반대의견을 낸 6명의 대법원판사들
김재규 변호인단의 피신, 그리고 재심청구기각
사형집행 (1980. 5. 24.) = 371
사형집행 전날 남긴 유언
회천의 그 기상 칠색 무지개 되어
17 불붙는 구명운동
보도되지 못한 윤보선 전 대통령의 성명 = 377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구명청원서 = 379
천주교여자수도회의 조국을 위한 기도문 = 382
10ㆍ26 사건 가족, 윤보선 전 대통령, 양심범가족협의회, 구명위원회의 호소 = 384
김재규의 시 2편 = 387
18 무참히 짓밟힌 민주화의 봄
유신폐지선언 후 3개월 만의 2ㆍ29 복권 = 389
은밀히 진행되는 신군부의 집권음모 = 390
5ㆍ16과 3공, 그리고 12ㆍ12와 5공 = 393
19 이야기를 마치며
박정희에 대한 평가 - 영욕이 교차한 시대 = 395
김재규에 대한 평가 - 역사가 판단할 몫 = 398
유신의 심장은 박정희 그 자체 = 400
'화쟁(和諍)'의 정신으로 풀자 = 402
부록
상고이유서 / 김재규 = 408
대법원 판결문
다수의견 = 484
소수의견 = 506
사진화보 =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