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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은 아직도 살아 있다 : 안동일 변호사가 들려주는 10·26 사건, 그 진실과 거짓

10·26은 아직도 살아 있다 : 안동일 변호사가 들려주는 10·26 사건, 그 진실과 거짓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안동일 , 1940-
서명 / 저자사항
10·26은 아직도 살아 있다 : 안동일 변호사가 들려주는 10·26 사건, 그 진실과 거짓 / 지은이: 안동일.
발행사항
서울 :   랜덤하우스중앙 ,   2005.  
형태사항
544 p. : 삽도 ; 22 cm.
ISBN
8959860360
일반주기
부록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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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1133855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11338557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5120369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5120369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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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1133855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11338557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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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5120369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953.074 2005a 등록번호 15120369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0.26 당시 김재규 등 사건의 주요 인물에 대한 변호를 맡았던 안동일 씨가 법정에서 가려진 진실과 재판 과정을 상세하게 공개한다. 사건 당사자들에 대한 공판 조서와 생생한 법정진술 메모를 토대로 26년 전 법정에서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다시 그려냈다.

최근 논의가 활발하게 불붙고 있는 김재규 재평가의 의미에 대해 논하는 것으로 시작해, 1심 재판부터 3심 재판과 사형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재판 일정에 따라 살펴본다. 후반부에서는 김재규 등에 대한 구명운동과,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재규에 대한 평가, '10.26 사건'의 역사적 의의와 앞으로의 과제 등을 논한다.

지은이가 밝힌 집필 의도 및 방식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재판에 관여한 변호인으로서 법정에서 본 대로, 들은 대로, 느낀 대로 법정 안팎 현장의 소리를 숨기거나 보탬이 없이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기록하려고 노력하였다. 법정에서의 당사자의 진술 그대로를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피고인 및 증인 신문에서의 문답 내용은 중요한 부분만 진술한 그대로 옮기고, 나머지 부분은 저자가 서술하는 방법을 취하였다.

둘째, 김재규와 그의 부하들을 둘러싼 에피소드 등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재판 과정 안팎에서 알게 된 비공개 사실과 경험담을 상세히 소개함으로써 그들의 인간성과 성품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셋째, 그동안 '10.26 사건'에 관하여 발간된 책자와 언론방송 보도, 드라마 등을 통하여 알려진 사실 가운데 잘못 전해진 부분을 바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10.26 사건'의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또 5, 6공을 지나면서 숨겼거나 감춰진 사실, 과장 축소되거나 왜곡된 사실도 바로잡았다.

넷째, 부록으로 법정 사진 및 관련 사진 화보와 참고자료로 상고이유서(김재규) 및 대법원판결문(다수의견, 소수의견)을 실었다. 특히 대법원 판결문 중 소수의견 등은 10.26 사건 기록중 거의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안동일(지은이)

1940년생. 법명 관해觀海.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했다. 서울대·고려대·동국대 등 각 최고위과정을 수료했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제1회 군법무관 시험을 거쳐 국방부 법무관으로 근무했고, 1978년부터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9년 김재규 담당 변호인으로서 10·26 사건의 역사적 재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다.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겸 대변인, 사단법인 4월회 초대 회장, 공동체의식개혁국민운동협의회 상임의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4월회 상임고문, 동산불교대학 명예이사장, 3·1문화재단 이사, 대한불교조계종 법률고문, 홍익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기적과 환상》 《쓴소리 바른 소리》 《어떤 대화》 《새로운 4·19》 《새천년과 4·19정신》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깨달음의 길을 찾아서》 《행복의 길, 정토의 길》 등이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명덕상’, 서울대학교 법대 ‘자랑스러운 법대인’상, 대한불교진흥원 ‘대원상 포교대상’(단체), 대한불교조계종 ‘불자대상’ 등을 수상했다. 변론을 맡았던 주요 인물 및 사건으로 KAL기 폭파범 김현희, 대도 조세형, 《야생초편지》의 저자 황대권, 기타 긴급조치 사건과 각종 시국 사건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01 이제는 진실을 말할 때인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10ㆍ26의 씻김굿 = 16
 10ㆍ26 이야기 좀 합시다 = 19
 김재규 이야기? 10ㆍ26 이야기? = 21
02 김재규와의 첫 만남
 국선변호답지 않은 국선변호 = 23
 우발범인가, 확신범인가 = 25
 김재규와의 접견 = 26
03 우연인가? 필연인가?
 김재규의 필연론 = 31
 국헌문란기도 - 대통령 시해사건 = 34
 개만도 못한 인간 = 35
04 핏자국이 흩어져 있는 현장
 만찬석의 음식상은 조촐했다 = 38
 태연하게 범행재연 = 41
05 제1차 공판 (1972. 12. 4) - 모두진술과 재정신청
 사건발생 39일 만의 첫 공판 = 44
 긴장감이 감도는 팽팽한 법정공방 = 47
 장군과 피고인 = 50
06 제2차 공판 (1979. 12. 8.) - 김재규에 대한 신문
 거스를 수 없는 대법원의 결정 = 52
 치열한 법정공방으로 10차례 휴정 = 53
 검찰관의 옐로우 카드 = 56
 도청장치가 설치된 법정 = 58
 국선변호인을 혼내주자 = 59
 피아노만은 안 됩니다 = 60
 김재규에 대한 검찰 신문 = 62
  혁명이라고 말하지 말라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혁명이 끝났으니 보안유지를
  역사의 갈림길에서 육본으로
 김재규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81
  정의를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이 대장부
  유신체제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버린다
  '한국적 민주주의'는 말이 안 된다
 김재규에 대한 재판부 신문 = 92
  대의를 위해서 내 목숨 하나 버린다
  차 실장은 덤으로 보낸 거지요
  야수의 심정으로 행동했다
07 제3차 공판 (1979. 12. 10.) - 김계원에 대한 신문
 김계원에 대한 검찰 신문 = 104
  탱크로 밀어버리겠다
  그 친구 오늘 해치워 버릴까
  각하를 잘 모시시오
 김계원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19
  '차실장 이놈아' '김부장 왜 이래' '그 무슨 짓들이야'
  비서실장은 반역할 수 없다
 김계원에 대한 재판부 신문 = 124
08 제4차 공판 (1979. 12. 11) - 박선호, 박흥주, 이기주, 유성옥, 김태원, 유석술에 대한 신문
 박선호에 대한 검찰 신문 = 126
  하는 일 90퍼센트는 대통령행사지원
  각하까지입니까?
  우리 같이 살자
 박흥주에 대한 검찰 신문 = 134
  일어나면 죽어, 일어서지 마
  어디로 가지? 부? 육본?
 청천벽력 같은 사선변호인단 거부 = 139
 이기주에 대한 검찰 신문 = 142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
  빨리 각하를 모셔라
 유성옥에 대한 검찰 신문 - 멋모르고 덩달아 쐈다 = 147
 김태원에 대한 검찰 신문 - 다시 한번 쏘고 오시오 = 150
 유석술에 대한 검찰 신문 - 시키는 대로 묻었을 뿐 = 152
 박선호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53
09 제5차 공판 (1979. 12. 12) - 변호인의 반대신문과 재판부 신문
 박흥주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59
  철저히 보안에 싸인 궁정동식당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이기주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63
  과장명령이면 그 자리에서 뛴다
  높은 사람들 일이라 알려고 하지 않았다
 유성옥, 김태원, 유석술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 = 166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수사관이 불러주는 대로 썼다
 박선호 등에 대한 재판부 신문 = 169
 12ㆍ12 사태로 12월 13일 공판 연기 = 170
10 제6차 공판 (1979. 12. 14.) - 피고인들에 대한 보충신문
 김재규와 유성옥에 대한 외부의사진단신청 = 173
 박선호에 대한 보충신문 - 김재규는 국민의 편이다 = 175
 박흥주에 대한 보충신문 - 청렴결백한 비운의 대령 = 178
 이기주, 유성옥에 대한 보충신문 - 고문을 당하였는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 181
 김계원에 대한 보충신문 - 결정적인 세 마디는 왜 서로 다를까? = 182
 증거조사 병행 결정 = 184
11 제7차 공판 (1979. 12. 15.) - 김재규에 대한 반대신문과 만찬석 여인들의 증언
 반대신문에 임하는 국선변호인의 입장 = 187
 20대부터 시작된 공산당과의 싸움 = 190
 정권 잡을 생각 없었다 = 192
 비리법권천(非理法權天) = 196
 명확히 기억하는 발사 전 세 마디 = 198
 혁명지도자, 나 한사람만 처벌하라 = 200
 재판 결과는 국민의 심판을 받으리라 = 203
 전체 국민의 지지가 있었다 = 204
 김계원은 혁명할 사람 아니다 = 207
 마음으로부터 동조한 것은 아니다 = 210
 경호원 사살이 정당한 명령인가? = 213
 검찰의 증거제시 = 214
 만찬석 여인들의 증언 (1) - 증인 신재순 = 216
  '사랑해 당신을'을 대통령도 따라 불렀다
  방안의 조명은 말하기 곤란하다
 만찬석 여인들의 증언 (2) - 증인 심민경 (예명 심수봉) = 224
  대통령의 마지막말, '나는 괜찮아'
  김 부장과 김 실장은 침울했다
12 제8차 공판 (1979. 12. 17.) - 증인 김병수, 송계용, 남효주, 김용남, 서영준, 김인수, 김일선, 윤병서, 임상봉, 이종우, 정갑순, 서상철, 지장현, 정상우, 유혁인
 아직도 열람 안 되는 공판조서 = 229
 증인 김병수 = 232
  처음엔 환자가 각하인줄 몰랐다
  '코드 원'인가?
 증인 송계용 - 환자가 누구인지 몰랐다 = 239
 증인 남효주 = 240
 증인 김용남 - 김형, 일어나시오 = 245
 증인 서영준 - 꼭 살려야 한다 = 247
 증인 김인수, 김일선, 윤병서 - 개미 두 마리가 지나갔다 = 249
 증인 임상봉, 이종우, 정갑순, 지장현, 정상우 = 252
 증인 유혁인에 대한 비공개 신문 = 254
  각하가 유고이십니다
  왜 이야기 안 합니까?
13 제9차 공판 (1979. 12. 18.) - 구형과 변론
 변호인들의 마지막 안간힘 = 260
 검찰의 논고 - 반국가 대역행위이다 = 263
 김재규, 이기주, 유성옥에 대한 변론요지 = 265
  시저와 브루투스
  내란목적살인이 아닌 단순살인
  저항할 수 없는 폭력에 의해 강요된 행위
 김계원, 박흥주에 대한 변론요지 - 내란죄는 무죄다 = 273
 박선호, 김태원, 유석술에 대한 변론요지 - 내란목적살인의 요건 = 275
 유석술, 김태원, 유성옥, 이기주, 박흥주, 박선호의 최후진술 - 다시 그 상황이 와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 278
 김계원의 최후진술 - 홍모의 보은도 드리지 못하고 = 283
 김재규의 최후진술 - 자유민주주의는 3,700만이 갈구하는 것 = 285
14 제10차 공판 (1979. 12. 20.) - 1심 판결선고
 김재규, 김계원, 박흥주, 박선호 등 7명 사형선고 = 295
 1심 판결이유 = 297
  비인륜적인 대역행위이다
 관할관 확인, 피고인들의 항소 = 301
 박흥주의 사형집행 - 아빠는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 = 303
 김재규와의 접견에서 나온 이야기 = 304
  혁명가 집안답게 살아라
  나는 김형욱 실종사건과 관련 없다
  나 스스로 자결케 하라
15 항소심 재판
 김재규의 항소이유 = 313
  대의를 위해 소의를 버렸다
  10. 26은 안중근 의사 의거일
 김계원 등의 항소이유 = 317
 제1차 공판 (1980. 1. 22.) - 김계원 등에 대한 사실심리 = 320
  내란목적살인죄에서 단순살인죄로
  비서실장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제2차 공판 (1980. 1. 23.) - 박선호 등에 대한 사실심리 = 324
  연예계와 고인에게 욕되기 때문에
  궁정동 식당이 사람 죽이는 곳인가?
 제3차 공판 (1980. 1. 24.) - 항소심 심리, 변론과 최후진술 = 332
  유서를 품속에 넣고 다녔다
  시퍼렇게 젊은 친구들, 제발 죽이지 말라
  김재규에 대한 항소심 대표변론 - 국민의 참된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김계원과 박선호의 최후진술 - 일류 연예인들이 관련된 일
  이기주, 유성옥, 김태원, 유석술의 최후진술 - 훌륭한 부장님을 모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재규의 항소심 최후진술 - 희생을 줄이는 것이 나의 대의였다
 항소심 판결선고(1980. 1. 28.)와 확인조치 - 김계원, 무기로 감형 = 352
 김재규의 항소이유보충서 - 공개법정에서 밝힐 수 없는 것 = 355
16 상고심 재판
 상고이유서 = 360
 대법원 판결선고 (1980. 5. 20.) = 365
  반대의견을 낸 6명의 대법원판사들
  김재규 변호인단의 피신, 그리고 재심청구기각
 사형집행 (1980. 5. 24.) = 371
  사형집행 전날 남긴 유언
  회천의 그 기상 칠색 무지개 되어
17 불붙는 구명운동
 보도되지 못한 윤보선 전 대통령의 성명 = 377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구명청원서 = 379
 천주교여자수도회의 조국을 위한 기도문 = 382
 10ㆍ26 사건 가족, 윤보선 전 대통령, 양심범가족협의회, 구명위원회의 호소 = 384
 김재규의 시 2편 = 387
18 무참히 짓밟힌 민주화의 봄
 유신폐지선언 후 3개월 만의 2ㆍ29 복권 = 389
 은밀히 진행되는 신군부의 집권음모 = 390
 5ㆍ16과 3공, 그리고 12ㆍ12와 5공 = 393
19 이야기를 마치며
 박정희에 대한 평가 - 영욕이 교차한 시대 = 395
 김재규에 대한 평가 - 역사가 판단할 몫 = 398
 유신의 심장은 박정희 그 자체 = 400
 '화쟁(和諍)'의 정신으로 풀자 = 402
부록
 상고이유서 / 김재규 = 408
 대법원 판결문
  다수의견 = 484
  소수의견 = 506
 사진화보 =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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