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권두언 : 고무줄 대세법의 갈지자 행진 = 4
01 10ㆍ26의 밤
1 10ㆍ26의 시대적 배경 = 27
2 10ㆍ26 그 살육의 현장 = 31
3 박정희는 누구인가? = 43
4 대통령 비서실 = 68
5 차속에서(7시 50분 부터 8시 5분까지) = 74
6 B-2벙커 = 77
7 국방부 = 87
8 슬픈 박흥주 = 99
9 전두환의 등장 = 102
10 김재규 연행과정 = 106
02 정승화의 천하
11 김재규는 왜 대통령을 시해했나? = 113
12 만일 김재규가 정권을 잡았다면? = 120
13 정승화로 지향된 화살 = 123
14 김재규와 정승화는 어떤 사이였나? = 126
15 정승화의 혐의 지우기 행진 = 128
16 정승화의 수사 방해 = 138
17 정승화의 김재규 살리기 = 140
18 철옹성 같은 김재규 - 정승화의 군 인맥 = 149
19 정승화 연행 계획 = 151
03 12ㆍ12의 밤
20 한남동의 총소리 = 159
21 김진영의 공관출동에 대하여 = 174
22 대통령 재가 = 183
23 노재현의 피신과 재가 지연 = 188
24 신현확 전 총리의 증언 = 208
25 검찰의도 배어난 노재현 신문 = 220
26 30단 원흉으로 알려진 장세동과 허화평의 진술 = 223
27 12ㆍ12의 육군본부 = 227
28 내 편 네 편 갈라진 군벌 = 241
29 장태완의 난동 = 254
30 12ㆍ12의 마감 = 262
31 12ㆍ12의 결산표 = 280
32 12ㆍ12는 사전에 계획된 쿠데타였는가? = 282
04 민주화세력의 천하
33 민주화시국과 5공 청문회 = 293
34 정호용은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의 리트머스 = 299
35 권력을 잡기 위한 김영삼의 수모 = 312
36 김영삼의 등장과 함께 되살아난 진상규명 운동 = 317
37 '평화의 댐'을 통해 본 마녀사냥의 실체 = 321
35 F-16을 통해 본 마녀사냥의 실체 = 326
39 역사뒤집기의 시동 = 345
05 검찰의 역사 평가
40 정승화의 고발 = 351
41 정승화가 낸 고소장 요지 = 353
42 1년 3개월 10일 만에 나온 검찰 수사결과 = 354
43 처음 보는 죄명들 = 360
44 피고소인들의 죄 = 361
06 토끼몰이 정국에 흔들리는 헌법
45 전두환과 노태우는 김영삼의 희생양 = 365
46 12ㆍ12 재수사의 길 터준 헌법재판소의 결정 = 368
47 검찰, 5ㆍ18에도 기소유예 조치 = 369
48 정동년 등이 낸 헌법소원 = 371
49 독자행보 작심한 검찰 = 374
50 5ㆍ18특별법 제정 = 378
51 검찰의 기소행진 = 380
52 특별법에 대한 위헌성 대두 = 382
07 판사들이 다시 쓴 대한민국 역사
53 제1심 1회 공판 = 391
54 전-노 변호인단, 1심 변론 포기 선언 = 399
55 제1심 판결 = 401
56 판결 뒤의 표정들 = 404
57 정승화에 내린 면죄부 = 405
58 정승화가 뒤집은 말들 = 411
59 '정승화는 무죄'라는 판결에 대한 분석 = 419
60 재판부의 판결, 논리의 비약을 넘어 억지의 경지 = 425
61 대법원 판결의 쟁점 정리 = 434
62 대법원 판결, 어떻게 볼 것인가? = 444
63 검찰이 재판과정에서 물고 늘어졌던 주요 쟁점 = 451
64 12ㆍ12의 진실을 마감하며 = 471
부록 = 481
[volume. vol.2]----------
목차
권두언 : 가시 뚜껑을 열며 = 4
01 권력공백기, 무정부상태 유도하는 재야의 폭력
1 10ㆍ26직후의 안보상황 = 31
2 재야세력의 방해 속에 최규하 과도정부 출범 = 40
3 재야세력과 최규하 정부와의 전쟁 = 42
4 김대중의 등장 = 46
5 김대중 주도의 선동시국 = 48
6 학생의 폭력화를 통한 국가전복 행진 = 53
7 학생시위 폭력화의 실체 = 63
8 노동자 폭동의 기승 = 65
9 노동폭력의 실체 = 66
10 최규하 정부의 대응 = 83
11 계엄사의 대응 = 85
12 보안사의 대응 = 87
13 북한의 남침정보 = 91
14 5ㆍ17 전군주요지휘관회의 및 비상계엄 전국확대 = 94
15 광주로 몰려든 먹구름 = 99
02 5월의 광주는 폭력 백화점
16 5월18일, 시위 첫날의 광주 = 107
17 5월 19일의 광주 = 145
18 5월 20일의 광주 = 173
19 5월 21일의 광주 = 208
20 5월 22일의 광주 = 284
21 5월 23일의 광주 = 301
22 5월 24일의 광주 = 324
23 5월 25일의 광주 = 328
24 5월 26일의 광주 = 355
25 5월 27일의 광주 = 371
26 이른바 시민군 지도자들은 그날 어디에? = 380
27 계엄사가 발표한 광주사태 전문(1980. 6. 1) = 383
[volume. vol.3]----------
목차
03 5ㆍ18을 보는 시각들
28 과격시위냐, 과잉진압이냐? = 17
29 계엄군과 무장시위대, 누가 더 광주를 사랑했는가? = 20
30 시위의 본질은 세월이 가도 그대로 = 26
31 진압군 측 사람들의 진술 = 36
32 반 - 계엄군 측 사람들의 진술들 = 52
33 정호용의 공판진술(1996. 6. 20. 417호 법정) = 69
34 이희성의 공판진술(1996. 7. 1. 제18회 공판조서) = 88
35 광주 소요 10일의 결산 = 93
36 영화 “화려한 휴가” = 119
37 1996년은 오보의 전성시대 = 129
38 미 해리티지 재단의 "광주사태 재조명" = 152
39 한국 최고수준의 노동운동가가 본 광주사태 = 161
40 아직도 끝나지 않은 모략전 = 182
41 간첩의 배후 조종없는 소요는 없다 = 194
42 김일성의 비밀교시 = 209
43 1980년대 민주화의 실체 = 258
44 전 북한군 출신들의 5ㆍ18 증언을 위한 기자회견 = 275
45 5ㆍ18단체와 전 북한군 출신들과의 다툼 = 288
46 5ㆍ18사건과 4ㆍ3사건은 일란성 쌍둥이 = 302
[volume. vol.4]----------
목차
04 김대중의 발자취
47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 17
48 김대중의 인물 기록 = 26
05 뒤집히는 역사의 현장
49 역사뒤집기 시동 = 89
50 문제가 됐던 주요 쟁점들에 대한 필자의 생각 = 99
51 검찰이 본 시국관(1995년 7월 18일 5ㆍ18 관련사건 수사결과) = 118
52 검찰이 본 보안사 동향(1995년 7월 18일) = 124
53 검찰이 본 계엄확대 이전의 군 동향(1995년 7월 18일) = 125
54 검찰이 본 '비상계엄 전국확대'(1995년 7월 18일) = 127
55 검찰이 본 정치인, 재야인사 체포(1995년 7월 18일) = 130
56 검찰이 본 정권 이동과정(1995년 7월 18일) = 133
57 고소인들이 제기한 의문점에 대한 검찰수사 결과(1995년 7월 18일) = 142
58 검찰의 법적 판단(1995년 7월 18일 현재) = 146
59 수사결과에 대한 언론보도 = 164
60 대한민국 검찰의 관심법 = 166
61 제2심에서 벌어진 검찰과 변호사간의 화려한 법리논쟁 = 178
62 대법원 법리판단의 주요 요지 요약 = 232
63 대법원이 신군부에 내린 죄의 요지 = 236
64 대법원이 내린 정호용의 죄 = 240
65 정호용의 장외 항변 = 243
06 장외에서 본 재판의 성격
66 이른바 5공의 배신자들 = 249
67 허화평의 장외 항변 = 283
68 광주에 투입됐던 공수부대 장병들의 생각 = 299
69 방송작가가 지켜 본 재판 = 329
70 5ㆍ18은 건드릴 수 없는 성역인가? = 342
71 주요쟁점들에 대한 필자의 생각 = 353
72 모두를 마치며 = 384
이 책의 결론 = 407
가장 황당했던 판결 요지(역사바로세우기) = 416
재판이 무효라고 생각하는 이유 = 421
부록 = 423